설비별 에너지 원가 계산기

설비마다 가동 kW·가동 시간, 대기 kW·대기 시간, 휴일 대기 시간을 넣으면 월·연 전력량과 전기료, 대기 전력 비중, 전기료 순위(파레토)를 바로 보여 줍니다. 엑셀에서 표를 붙여 넣을 수 있고, 결과는 CSV·보고서로 내려받습니다. 전류만 알면 kW·kVA·전류·마력 변환 계산기로 kW 를 먼저 구하고, 제품별로 나누려면 원가 배부 계산기와 함께 쓰세요.

계산 근거

월 전력량 = 가동 kW × 가동 h × 가동일 + 대기 kW × (대기 h × 가동일 + 휴일 대기 h × 휴일 수), 휴일 수 = 월 달력일 − 월 가동일. 전기료 = 전력량 × 단가, 연 = 월 × 12. 대기 비중 = 대기 전력량 ÷ 전체 전력량. 단가와 대기 비중 목표는 사용자 입력이며 기본요금·시간대별 요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준일
사용자 입력 단가 기준(법정값 없음)
검증
45kW×20h·대기 8kW×4h·22일 → 20,504kWh/월, 기본 7개 설비 합계 99,488kWh·단가 150원 → 월 14,923,200원 손계산 대조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설비별 전기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설비마다 가동 kW × 가동 시간 × 가동일과 대기 kW × 대기 시간 × 가동일, 휴일에도 켜 두는 설비는 대기 kW × 휴일 대기 시간 × 휴일 수를 더해 월 전력량(kWh)을 구합니다. 여기에 전력 단가(원/kWh)를 곱하면 월 전기료, 12를 곱하면 연 전기료입니다. 예를 들어 45kW 사출기가 하루 20시간 돌고 4시간은 8kW 로 대기하며 월 22일 가동하면 19,800 + 704 = 20,504kWh 입니다.
가동 kW 는 명판 값을 넣으면 되나요?
명판 정격은 최대값이라 실제 평균 소비보다 큽니다. 전력량계·전력 분석기로 며칠 계측한 평균 kW 를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계측이 어렵다면 정격 kW × 평균 부하율로 넣되, 부하율은 현장에서 확인한 값을 쓰세요. 전류만 알고 있다면 kW·kVA·전류·마력 변환 계산기로 kW 를 먼저 구할 수 있습니다.
전력 단가는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이 도구에는 법정 단가나 평균 단가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기본값 150원/kWh 는 예시입니다. 우리 공장 전기요금 고지서의 총 청구 요금 ÷ 사용 전력량(kWh)으로 평균 단가를 구해 넣으세요. 요금표 자체는 계약 종별·계절·시간대에 따라 다르므로 한국전력 전기요금표와 전기공급약관에서 확인하세요.
대기 전력은 왜 따로 보나요?
대기 전력은 제품을 만들지 않는 시간에 나가는 비용입니다. 공기압축기 무부하 운전, 금형온조기·건조기 보온, 퇴근 뒤 켜 둔 조명·공조처럼 눈에 잘 띄지 않지만 하루 여러 시간, 휴일 내내 쌓입니다. 이 도구는 대기 비중을 설비별로 나눠 보여 주고, 휴일 대기만 끌 때 줄어드는 금액도 함께 계산합니다.
대기 비중 목표는 몇 % 가 맞나요?
정해진 기준값은 없습니다. 기본값 8% 는 화면 동작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공정 특성상 예열·보온이 꼭 필요한 설비가 있으므로, 우리 공장의 지난 실적과 개선 목표를 바탕으로 정해 넣으세요. 목표를 넘는 설비는 순위 표와 다음 행동에 따로 표시됩니다.
누적 비중선(파레토)은 어떻게 읽나요?
설비를 전력량이 큰 순서로 세우고, 위에서부터 차지하는 비중을 차례로 더한 선입니다. 80% 기준선과 만나는 지점까지의 설비가 전기료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절감 활동은 이 설비부터 보는 것이 효과가 큽니다. 비중이 작은 설비 여러 대를 고치는 것보다 상위 한두 대의 운전 시간·대기 시간을 줄이는 편이 대개 빠릅니다.
계산 결과를 제품 원가에 넣으려면?
설비별 연 전기료를 원가 배부 계산기에 넣고, 설비 가동 시간이나 생산량을 배부 기준으로 잡으면 제품·공정별 전기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결과는 CSV 로 내려받아 엑셀에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한계는?
평균 단가 하나로 계산하므로 기본요금(계약전력·최대수요전력에 따른 요금), 계절·시간대별 요금 차이, 역률 요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고지서 총액과 맞춰 보려면 단가를 고지서 평균 단가로 넣으세요. 가동·대기 kW 가 추정값이면 결과도 추정값이므로, 큰 설비부터 계측해 값을 바꿔 가며 쓰는 것을 권합니다.

설비 신뢰성을 높이다

MTBF·Weibull·예방정비를 데이터로 연결하는 IoT 설비연동·예지보전.

실무 도구·자료 업데이트 받기

새 계산기·체크리스트와 스마트팩토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