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원가 배분 계산기 (Target Costing)
목표판매가와 목표마진을 입력하면 허용원가를 산출하고, 기능·부품별 중요도를 기반으로 목표원가를 자동 배분합니다. 가치지수(VI)와 절감 갭으로 VAVE 우선순위를 식별하고, 차트로 현행 대비 목표원가를 시각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목표원가(Target Costing)란 무엇인가요?
목표판매가에서 목표이익을 빼 허용원가(Allowable Cost)를 먼저 결정한 후, 제품·기능 개발을 그 원가 안에 맞추는 원가 기획 기법입니다. 도요타가 체계화한 후 자동차·전자·소비재 산업 전반으로 확산됐습니다. 원가를 결정하는 80% 이상의 의사결정이 설계 단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개발 초기부터 원가를 설계 제약으로 다루는 것이 핵심입니다.
허용원가(Allowable Cost)와 목표원가(Target Cost)의 차이는?
허용원가 = 목표판매가 x (1 - 목표마진율). 이것이 이론적 상한선입니다. 목표원가는 현실적 달성 목표로, 허용원가와 현행 달성가능 원가(Drifting Cost) 사이 어딘가에 설정합니다. 본 도구는 중요도 가중치로 허용원가를 기능/부품별로 배분해 각 담당 팀의 원가 목표를 수치로 제시합니다.
가치지수(Value Index, VI)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VI = 중요도 비중 / 원가 비중. VI < 1: 중요도보다 원가를 더 쓰고 있다 = 과잉 투자 또는 낭비 존재, VAVE(가치분석/가치공학) 1순위 대상. VI > 1: 중요도보다 원가 비중이 낮다 = 성능·기능 강화 여지 있음. VI = 1 근방이 이상적 배분 상태입니다.
VAVE(가치분석·가치공학)와 어떻게 연계되나요?
Target Costing으로 절감 갭(Gap)을 발굴하면, VAVE로 기능 대비 원가 비율이 낮은 방법을 찾습니다. 절차: 기능 정의(Function Analysis) - 기능별 원가 배분(본 도구) - 아이디어 창출(브레인스토밍·TRIZ) - 대안 평가·선정 - 설계 반영. Should-cost 분석과 병행하면 협력사 원가 협상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도는 어떻게 정하나요?
고객 중요도(QFD House of Quality의 고객 요구사항 가중치)를 바탕으로 정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QFD가 없다면 엔지니어링 판단, AHP(계층 분석법), 고객 설문으로 결정합니다. 숫자 자체보다 팀 합의 과정이 중요합니다. QFD 도구와 연계하면 체계적으로 도출할 수 있습니다.
목표원가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어떻게 하나요?
세 가지 전략이 있습니다. 첫째, 설계 변경(DFM/DFA, 부품 통합, 소재 변경)으로 원가 절감. 둘째, 협력사 협상(Should-cost 분석 근거 활용)으로 부품 단가 인하. 셋째, 목표 판매가 또는 목표 마진율 재검토(시장·경쟁 상황 반영). 한 번에 목표 달성이 어려우면 연도별 원가 개선 목표(CIP: Cost Improvement Program)를 수립합니다.
설계 단계별로 목표원가를 어떻게 관리하나요?
개발 초기(DR1)에는 시스템 레벨 목표원가를 설정하고, 기본 설계(DR2)에서 모듈/서브시스템으로 배분하며, 상세 설계(DR3)에서 부품 단위로 세분화합니다. 각 DR마다 현행 원가 추정치와 목표 대비 갭을 검토합니다. DFM/DFA 도구는 설계 단계 원가 절감의 핵심 수단입니다.
이 도구의 한계와 주의점은?
본 도구는 단일 제품·단일 기간 기준의 정적 배분 모델입니다. 복수 제품 믹스, 공용 부품 원가 배분, 간접비 배분은 별도로 처리해야 합니다. 또한 중요도 추정값의 정확성이 결과를 크게 좌우하므로, 중요도 입력에 팀 합의 과정을 반드시 거치세요. 계산 결과는 협상의 시작점이지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개발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다
DFMEA·Stage-Gate·QFD를 실무에 정착시키는 제조 시스템·스마트팩토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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