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요인도 빌더 (피시본 Fishbone Diagram)

6M 범주별 원인에 영향도·발생가능성 점수를 매기면 특성요인도를 그리고, 우선 검증할 상위 원인과 다음에 할 일을 판정해 보고서·PNG·SVG로 내보냅니다.

계산 근거

특성요인도(Ishikawa)의 6M 분류(사람·설비·방법·자재·측정·환경)로 원인을 나누고, 영향도(1~5) × 발생가능성(1~5) 점수로 순위를 매깁니다. 15점 이상 높음, 8~14점 중간은 5×5 위험 매트릭스 관행을 따른 이 도구의 판정 기준이며, 점수는 팀의 판단으로 데이터 검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검증
기본 예시(사출품 외관 불량 10개 원인)의 점수 합계 103점, 범주 평균 17.2점, 설비 범주 비중 31%를 손 계산과 대조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Fishbone(특성요인도) 다이어그램이란 무엇인가요?
1960년대 일본 품질학자 Kaoru Ishikawa(이시카와 가오루)가 정립한 근본 원인 분석 도구로, Ishikawa Diagram 또는 Cause & Effect Diagram이라고도 부릅니다. 문제(Effect)를 물고기 머리에, 잠재 원인을 가시(Bone)에 배치해 원인 구조를 한눈에 시각화합니다. QC 7가지 도구 중 하나입니다.
Fishbone 다이어그램은 언제 사용하나요?
품질 문제·고객 클레임·반복 부적합의 근본 원인을 브레인스토밍할 때 사용합니다. 8D의 D4(근본원인 분석) 단계, DMAIC의 Analyze 단계, CAPA의 원인 식별 단계에서 표준 도구이며, 완성된 다이어그램은 8D·CAPA 보고서에 첨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6M 카테고리는 각각 무엇을 보나요?
Man(사람)은 작업자 역량·교육·표준 준수, Machine(설비)은 설비 상태·정밀도·예방보전, Method(방법)는 작업 표준·SOP·절차, Material(자재)은 원·부자재 품질·보관, Measurement(측정)는 계측기·교정·측정시스템, Environment(환경, Mother Nature)는 온습도·청결·조명·진동을 점검합니다. 제조업 근본 원인의 대부분이 이 6개 범주로 분류됩니다.
서비스업에서는 어떤 카테고리를 쓰나요?
제조 6M 대신 4P 변형 — Policy(정책·규정), Procedure(절차·프로세스), People(사람), Plant/Place(시설·장소) — 을 많이 사용합니다. 5P(People·Process·Place·Provisions·Patrons)나 마케팅 8P 변형도 있습니다. 핵심은 카테고리 이름이 아니라 팀이 빠짐없이 원인을 탐색하도록 돕는 분류 틀이라는 점입니다.
작성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① 문제(Effect)를 구체적·정량적으로 정의 → ② 팀 브레인스토밍으로 잠재 원인 도출 → ③ 원인을 6M(또는 4P) 카테고리로 분류 → ④ 유력 원인에 5 Why를 적용해 근본 원인까지 심층 추적 → ⑤ 데이터로 인과관계 검증 → ⑥ 영향도 높은 원인부터 시정조치 수립 순서로 진행합니다.
Fishbone과 5 Why·Pareto의 관계는?
Pareto 차트로 문제의 80/20 핵심을 선정 → Fishbone으로 잠재 원인을 카테고리별로 정리 → 5 Why로 각 원인을 깊이 파고들어 근본 원인을 도출하는 순서로 쓰면 가장 효과적입니다. Fishbone은 원인의 폭(넓게 탐색), 5 Why는 원인의 깊이(깊게 추적)를 담당하는 보완 관계입니다.
원인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원인마다 영향도(이 원인이 맞다면 문제를 얼마나 설명하는가)와 발생가능성(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을 가능성)을 1~5로 매기면 두 값을 곱한 점수(1~25)로 순위를 매깁니다. 15점 이상은 높음, 8~14점은 중간입니다. 높음이 1~3개면 우선 검증 대상이 좁혀진 것으로, 4개 이상이면 아직 좁혀지지 않은 것으로 판정합니다. 점수는 팀의 판단이므로 상위 원인은 반드시 데이터로 검증하고, 검증 결과에 따라 상태를 확인됨·배제로 바꾸세요.
엑셀에 정리한 원인 목록을 한 번에 넣을 수 있나요?
네. “엑셀에서 붙여넣기”를 열고 범주 | 원인 | 영향도 | 발생가능성 | 상태 순서의 열을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범주는 사람·설비·방법·자재·측정·환경(또는 Man·Machine 등 영문)으로 알아보고, 점수를 비우면 3으로 넣습니다. 예시 3종(사출 외관 불량, SMT 납땜 브리지, 가공 치수 불량)으로 바로 시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결과는 어떤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나요?
도식은 PNG(보고서·이메일용 2배 해상도)와 SVG(PowerPoint·Word에서 깨짐 없이 확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판정·범주별 점수 차트·원인 우선순위 표·다음 행동을 담은 분석 보고서(PDF 저장)와 원인 목록 CSV도 받을 수 있고, 결과 링크를 복사해 팀과 같은 화면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당 원인 항목 몇 개가 적정한가요?
카테고리당 5~6개를 권장합니다. 도식에는 범주마다 점수가 높은 7개까지 그리고 나머지는 “외 N개”로 표시하며, 7개 이상인 범주가 있으면 비슷한 원인을 묶으라고 안내합니다. 1차 브레인스토밍에서 많이 나왔다면 사후 그룹화하여 핵심만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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