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bone (특성요인도) 차트 빌더

6M 카테고리별 원인을 입력하면 Ishikawa 다이어그램을 자동 생성하고 PNG·SVG로 내보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Fishbone(특성요인도) 다이어그램이란 무엇인가요?
1960년대 일본 품질학자 Kaoru Ishikawa(이시카와 가오루)가 정립한 근본 원인 분석 도구로, Ishikawa Diagram 또는 Cause & Effect Diagram이라고도 부릅니다. 문제(Effect)를 물고기 머리에, 잠재 원인을 가시(Bone)에 배치해 원인 구조를 한눈에 시각화합니다. QC 7가지 도구 중 하나입니다.
Fishbone 다이어그램은 언제 사용하나요?
품질 문제·고객 클레임·반복 부적합의 근본 원인을 브레인스토밍할 때 사용합니다. 8D의 D4(근본원인 분석) 단계, DMAIC의 Analyze 단계, CAPA의 원인 식별 단계에서 표준 도구이며, 완성된 다이어그램은 8D·CAPA 보고서에 첨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6M 카테고리는 각각 무엇을 보나요?
Man(사람)은 작업자 역량·교육·표준 준수, Machine(설비)은 설비 상태·정밀도·예방보전, Method(방법)는 작업 표준·SOP·절차, Material(자재)은 원·부자재 품질·보관, Measurement(측정)는 계측기·교정·측정시스템, Environment(환경, Mother Nature)는 온습도·청결·조명·진동을 점검합니다. 제조업 근본 원인의 대부분이 이 6개 범주로 분류됩니다.
서비스업에서는 어떤 카테고리를 쓰나요?
제조 6M 대신 4P 변형 — Policy(정책·규정), Procedure(절차·프로세스), People(사람), Plant/Place(시설·장소) — 을 많이 사용합니다. 5P(People·Process·Place·Provisions·Patrons)나 마케팅 8P 변형도 있습니다. 핵심은 카테고리 이름이 아니라 팀이 빠짐없이 원인을 탐색하도록 돕는 분류 틀이라는 점입니다.
작성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① 문제(Effect)를 구체적·정량적으로 정의 → ② 팀 브레인스토밍으로 잠재 원인 도출 → ③ 원인을 6M(또는 4P) 카테고리로 분류 → ④ 유력 원인에 5 Why를 적용해 근본 원인까지 심층 추적 → ⑤ 데이터로 인과관계 검증 → ⑥ 영향도 높은 원인부터 시정조치 수립 순서로 진행합니다.
Fishbone과 5 Why·Pareto의 관계는?
Pareto 차트로 문제의 80/20 핵심을 선정 → Fishbone으로 잠재 원인을 카테고리별로 정리 → 5 Why로 각 원인을 깊이 파고들어 근본 원인을 도출하는 순서로 쓰면 가장 효과적입니다. Fishbone은 원인의 폭(넓게 탐색), 5 Why는 원인의 깊이(깊게 추적)를 담당하는 보완 관계입니다.
PNG·SVG 어느 형식으로 내보내야 하나요?
PNG는 보고서·이메일에 붙여넣기 좋은 비트맵 이미지(2배 해상도). SVG는 PowerPoint·Word에서 깨짐 없이 크기를 조정할 수 있는 벡터 이미지. 인쇄·확대 용도면 SVG, 일반 공유면 PNG를 권장합니다.
카테고리당 원인 항목 몇 개가 적정한가요?
본 도구는 카테고리당 최대 5~6개를 권장합니다. 너무 많으면 시각적으로 복잡해지고 우선순위 식별이 어려워집니다. 1차 브레인스토밍에서 많이 나왔다면 사후 그룹화하여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는 별도 목록으로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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