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e-Volume Simulator (가격 탄력성)

기준 가격·수요·탄력성·변동비를 입력하면 가격 변동에 따른 수요·매출·이익 곡선을 시뮬레이션해 이익 최대 가격을 식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가격 탄력성이란?
가격 1% 변동 시 수요가 몇 %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계수로, e = %ΔQ ÷ %ΔP로 정의됩니다. 일반 소비재 −1~−2, 사치재 −3 이상, 필수재 0~−0.5 수준이며, 절대값이 클수록 가격 변화에 수요가 민감하게 반응합니다(탄력적). 가격 결정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파라미터입니다.
이익 최대 가격은 어떻게 구하나요?
단순 변동비 모델에서는 P* = Vc × e ÷ (e + 1)입니다. 예: e=−2, 변동비 28,000원 → P* = 56,000원. 이 공식은 |e| > 1일 때만 유효하며, 이익은 (가격 − 변동비) × 수요 − 고정비로 계산됩니다. 본 도구는 가격 구간 전체를 시뮬레이션해 이익 최대 지점을 직접 식별하므로 공식의 가정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탄력성 값은 어떻게 추정하나요?
과거 가격 변경 전후의 수요 변화(로그 회귀), A/B 테스트, 컨조인트 분석, 경쟁사 가격 대비 판매 데이터로 추정합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업계 평균(일반 소비재 −1~−2)에서 출발해 소폭 가격 변경으로 실측치를 확보하는 단계적 접근이 안전합니다.
수요 변화는 어떤 식으로 계산되나요?
등탄력성 모델 기준 신규 수요 = 기준 수요 × (신규 가격 ÷ 기준 가격)^e. 예를 들어 e=−2에서 가격을 10% 올리면 수요는 약 17% 감소합니다. 본 도구는 가격 구간 전체를 훑으며 수요·매출·이익 곡선을 그려 이익이 최대가 되는 가격을 표시합니다.
가격 인상과 인하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탄력성 절대값이 1보다 작으면(비탄력) 인상 시 매출과 이익이 모두 늘어 인상이 유리합니다. 1보다 크면(탄력) 인하로 수요가 크게 늘 수 있으나 이익은 공헌이익 구조에 따라 달라 시뮬레이션이 필수입니다. 변동비 비중이 높을수록 인하 여지는 줄어듭니다.
매출 최대 가격과 이익 최대 가격은 왜 다른가요?
매출은 |e| = 1이 되는 지점에서 최대지만, 이익은 변동비를 뺀 공헌이익 기준이므로 이익 최대 가격이 매출 최대 가격보다 항상 높습니다. 매출 곡선만 보고 가격을 정하면 팔수록 마진이 얇아지는 함정에 빠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이익 곡선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 모델의 한계는?
단일 제품·등탄력성·경쟁 무반응을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경쟁사 대응, 대체재 이동(교차탄력성), 심리적 가격 문턱(9,900원 효과), 장기 브랜드 영향이 작용합니다. 큰 폭의 일괄 변경보다 소폭 변경 후 실측으로 탄력성을 갱신하는 반복 접근을 권장합니다.
어떤 도구와 함께 쓰면 좋나요?
가격 변경 후 필요 판매량 검증은 손익분기점 계산기, 견적 단가·마진 구성은 견적 마진 도구, 수요 예측은 판매 예측 도구와 연계하고, 가격 포지셔닝 전체 전략은 4P 마케팅 믹스로 정리하면 가격 전략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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