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urce Leveling (자원 평준화)
작업·시작일·기간·필요 자원과 자원 한계를 입력하면 일별 부하 추적, 자동 시프트 후 평준화된 일정, 과부하 일수 개선을 자동 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Resource Leveling(자원 평준화)이 뭔가요?
여러 작업이 같은 기간에 한정된 자원(인력·장비)을 동시에 요구해 과부하가 생길 때, 자원 한계를 초과하지 않도록 작업 시작 시점을 뒤로 시프트해 부하를 고르게 만드는 일정 조정 기법입니다. PMBOK 자원 관리 영역의 표준 기법 중 하나입니다.
Leveling과 Smoothing은 무엇이 다른가요?
Leveling은 자원 한계를 절대 조건으로 두고 필요하면 프로젝트 기간 연장을 허용하는 방식이고, Smoothing은 완료일을 고정한 채 여유 시간 범위 안에서만 자원 변동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본 도구는 자원 제약을 우선하는 Leveling을 수행합니다.
본 도구는 어떤 알고리즘을 쓰나요?
자원 요구량이 큰 작업부터 우선 배치하는 First-Fit 휴리스틱입니다. 각 작업에 대해 과부하가 최소가 되는 시작 시점을 순차 탐색합니다. 자원 제약 일정의 정확한 최적해는 NP-hard 문제라 상용 도구들도 휴리스틱을 쓰며, 실무 의사결정에는 충분한 근사입니다.
평준화하면 일정이 늘어나지 않나요?
자원 한계가 원래 피크 수요보다 낮으면 일부 작업이 뒤로 밀려 전체 기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결함이 아니라 자원 제약의 실제 비용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연장 폭이 허용 범위를 넘으면 자원 한계 상향(증원·외주)과 일정 연장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해 결정합니다.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첫째, 과부하 일수를 보고 외주·임시 인력 투입 여부를 결정합니다. 둘째, 작업 시프트만으로 동일 인력의 활용을 극대화합니다. 셋째, 계획 단계에서 자원 한계를 사전 검증해 일정 위험을 미리 식별합니다. 착수 전 제안·견적 단계 검토에 특히 유용합니다.
어떤 도구와 함께 쓰면 좋나요?
작업을 시프트할 때 임계 활동을 건드리면 완료일이 바로 밀리므로, 먼저 CPM 임계경로 분석기로 여유(Slack)가 있는 작업을 확인한 뒤 비임계 작업 위주로 조정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조정 결과의 공유는 Gantt 차트로 시각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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