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M 임계경로 분석기
활동 ID·기간·선행 관계를 입력하면 ES/EF/LS/LF·Slack·임계경로(Critical Path)·네트워크 다이어그램(SVG)을 자동 산출합니다.
계산 근거
전진 계산 ES = max(선행 EF), EF = ES + 기간 / 후진 계산 LF = min(후행 LS), LS = LF − 기간 / 총여유 TF = LS − ES, 자유여유 FF = min(후행 ES) − EF / TF = 0 활동을 이은 경로 = 임계경로(Kelley & Walker, 1959). 순환·중복 ID 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납기 여유 10% 주의선은 이 도구의 판정 기준입니다.
이 도구가 업무에 도움이 됐나요?
의견 감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CPM(임계경로법)이 뭔가요?
CPM(Critical Path Method)은 1957년 듀폰에서 정립된 일정 분석 기법입니다. 활동별 기간과 선후관계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최단 완료 기간을 계산하고, 여유(Slack)가 0이어서 지연이 곧바로 전체 일정 지연으로 이어지는 임계 활동을 식별합니다. PERT와 함께 정량적 일정 관리의 양대 축입니다.
ES/EF/LS/LF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ES(Earliest Start)는 가장 빠른 시작, EF(Earliest Finish)는 가장 빠른 종료, LS(Latest Start)는 전체 일정을 지연시키지 않는 가장 늦은 시작, LF(Latest Finish)는 가장 늦은 종료입니다. 전진 계산(Forward Pass)으로 ES/EF를, 후진 계산(Backward Pass)으로 LS/LF를 구합니다.
Slack(여유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Slack = LS − ES = LF − EF입니다. 해당 활동이 프로젝트 완료일에 영향을 주지 않고 늦출 수 있는 최대 기간을 뜻합니다. Slack = 0인 활동을 연결한 경로가 임계경로(Critical Path)이며, 이 경로의 총 길이가 곧 프로젝트 최단 완료 기간입니다.왜 임계 활동을 집중 관리해야 하나요?
임계 활동이 1일 지연되면 프로젝트 전체가 1일 지연되지만, 비임계 활동은 Slack 범위 내에서 지연이 허용됩니다. 따라서 인력과 자원을 임계 활동에 우선 배정해야 합니다. 다만 비임계 활동도 지연이 누적되면 새로운 임계경로가 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임계경로가 여러 개일 수도 있나요?
네. 총 기간이 같은 경로가 둘 이상이면 임계경로가 복수로 존재하며, 이 경우 일정 리스크는 더 커집니다. 한 경로만 관리해서는 안 되고, Slack이 0에 가까운 준임계(Near-Critical) 활동까지 묶어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프로젝트 기간을 단축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임계경로 위의 활동을 단축해야만 전체 기간이 줄어듭니다. 방법은 두 가지로, Crashing(임계 활동에 인력·자원을 추가 투입해 기간 단축, 비용 증가 수반)과 Fast Tracking(순차 활동을 병행 진행, 재작업 리스크 수반)이 있습니다. 단축 후에는 임계경로가 다른 경로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재계산해야 합니다.
선행 관계가 순환하거나 없는 ID를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A가 B를 기다리고 B가 다시 A를 기다리는 식으로 선행 관계가 순환하면 전진 계산이 끝나지 않으므로 계산을 멈추고 순환에 걸린 활동 ID를 알려 줍니다. ID가 중복돼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표에 없는 선행 ID는 계산에서 빼고 어떤 ID를 뺐는지 경고로 보여 줍니다.
목표 납기는 어떻게 판정하나요?
프로젝트 최단 기간이 목표 납기를 넘으면 위험, 납기 여유가 기간의 10% 미만이면 주의로 표시합니다. 10%는 이 도구의 판정 기준이며, 총여유가 기간의 10% 이하인 비임계 활동은 준임계 활동으로 따로 알려 줍니다. 결과는 보고서로 저장하거나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도구와 함께 쓰면 좋나요?
기간 불확실성이 크면 PERT 3점 추정, 확률적 완료일 분석은 PERT 도구의 몬테카를로 탭, 비용을 들여 기간을 줄일 때는 크래싱 계산기, 일정 시각화는 Gantt 차트, 자원 충돌 해소는 Resource Leveling과 함께 사용하세요.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일정·자원·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함께 보면 좋은 아티클
생산계획, 왜 늘 어긋날까 — 제조 현장 생산계획 실무 5단계와 계획-실행 괴리 줄이기제조업 생산계획(Production Planning)이 매번 어긋나는 이유와, 수요예측부터 상세 스케줄까지 5단계 프로세스,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문제와 대응, 수기에서 APS·AI까지 개선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부서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 제조 ERP 실무 5단계와 수주·재고·원가 한 장엑셀 회계·재고로 월말 마감이 늘어지는 이유와, 마스터 데이터부터 수주 가용·MRP·원가까지 5단계,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코드 중복·수기 연결 문제와 수기에서 통합 ERP까지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제조업 MES 구축 완벽 가이드 — 종이 일보·엑셀에서 실시간 공장까지 5단계 로드맵중소·중견 제조업의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구축 5단계 로드맵. 성숙도 진단, 데이터 표준화, 솔루션 선정, 파일럿·롤아웃, 운영·고도화까지 산출물·비용·일정·도구를 정리했습니다.
실무 도구·자료 업데이트 받기
새 계산기·체크리스트와 스마트팩토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