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운송 모드 비교 (항공 vs 해상 vs 특송)
중량·용적·화물가액·재고유지율·납기를 넣으면 항공(부피중량 ÷6,000)·해상 LCL(1 CBM = 1 RT)·특송(÷5,000)의 운임 + 부대비 + 운송 중 재고유지비 총비용을 비교하고, 항공 전환 분기 화물가액과 납기 내 최저 비용 방식을 판정합니다.
계산 근거
총비용 = 운임 + 부대비 + 운송 중 재고유지비(화물가액 × 연간 유지율 × 소요일 ÷ 365). 항공 청구중량 = max(실중량, CBM × 1,000,000 ÷ 6,000), 특송은 ÷ 5,000, 0.5 kg 올림. 해상 LCL은 운임톤 RT = max(CBM, 톤)이며 최소 RT 를 적용합니다.
이 도구가 업무에 도움이 됐나요?
의견 감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항공·해상·특송 중 어떤 모드를 선택해야 하나요?
운임만 보면 해상이 압도적으로 저렴하지만, 해상은 리드타임이 길어 운송 기간 동안 자금이 묶이는 재고유지비가 발생합니다. 화물가액이 높을수록 재고유지비의 비중이 커져 항공이 총비용 기준으로 유리해지는 분기점이 존재합니다. 이 도구는 두 비용을 합산한 총비용으로 모드를 비교합니다.
운송 중 재고유지비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재고유지비 = 화물가액 x 연간재고유지율 x (리드타임 / 365)로 계산합니다. 연간재고유지율은 자본비용(이자율 또는 기회비용), 보험료, 진부화 위험 등을 포함하며 회사 재무 기준으로 정합니다. 예를 들어 화물가액 USD 10만, 유지율 20%, 해상 30일이면 재고비 = 100,000 x 0.2 x (30/365) = USD 1,644입니다.
항공/해상 분기 화물가액(BEP)이란 무엇인가요?
항공 총비용 = 해상 총비용이 되는 화물가액입니다. 이 값보다 화물가액이 높으면 항공이, 낮으면 해상이 총비용 기준으로 유리합니다. 분기점은 두 모드의 운임 차이와 리드타임 차이, 재고유지율에 의해 결정됩니다. 고부가가치 제품(반도체, 의약품)은 대부분 분기점 이상이라 항공이 합리적입니다.
특송(Express)은 언제 선택해야 하나요?
특송은 리드타임이 2~3일로 가장 짧아 긴급 납기, 샘플 발송, 소량 고가화물에 적합합니다. kg당 운임이 항공보다 높지만 도어-투-도어 통관 포함 서비스라 추가 통관비나 포워더 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중량·부피 운임(dim weight) 적용에 주의하세요.
CBM과 중량 중 어느 기준으로 운임을 계산해야 하나요?
항공 화물은 실중량과 부피중량(CBM × 166.67 kg, 즉 cm³ ÷ 6,000) 중 큰 값, 국제 특송은 cm³ ÷ 5,000(CBM × 200 kg) 기준이 일반적입니다. 해상 LCL은 1 CBM과 1,000 kg 중 큰 쪽을 1 RT(운임톤)로 보고, 최소 1 RT를 청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실중량과 CBM만 넣으면 방식별 청구 기준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해상 운임(USD/CBM)에 어떤 항목을 포함해야 하나요?
CY-CY(항만-항만) 기본운임 외에도 BAF(유류할증), CAF(통화할증), PSS(성수기할증) 등 서차지를 포함한 All-in Rate를 입력해야 실제 비용과 가깝습니다. 도어-투-포트 구간의 내륙 운송비, 통관비, 목적지 항만 비용(D/O, THC 등)도 포함 여부를 포워더에게 확인하세요.
재고유지율은 몇 %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자본비용(차입 이자율 또는 기회비용) + 보험 + 진부화 위험으로 구성합니다. 운송 중에는 창고비가 들지 않으므로 창고비는 빼고 넣습니다. 진부화가 빠른 품목일수록 높게 잡습니다. 회사 WACC(가중평균자본비용)를 기준점으로 삼는 것이 재무적으로 엄밀합니다.
이 도구를 조달·SCM 의사결정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정기적인 선적 계획 수립 시 화물가액·긴급도·재고 현황을 함께 고려합니다. 화물가액이 분기점 이상이고 납기 여유가 있으면 항공, 분기점 이하이고 납기 여유가 충분하면 해상을 택하는 기준을 팀 내 가이드라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분기점을 정기적으로 재계산해 운임 시장 변화를 반영하세요.
물류를 최적화하다
적재·경로·창고 운영을 데이터로 개선하는 스마트 물류·WMS/SCM 구축.
함께 보면 좋은 아티클
창고는 있는데 재고를 못 찾는 이유 — WMS 실무 5단계와 입출고 가시화종이 입고증·엑셀 대장으로 재고가 안 맞는 이유와, 로케이션·FIFO부터 피킹·실사까지 5단계,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위치 미부여·장부 불일치 문제와 수기에서 WMS까지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창고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부서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 제조 ERP 실무 5단계와 수주·재고·원가 한 장엑셀 회계·재고로 월말 마감이 늘어지는 이유와, 마스터 데이터부터 수주 가용·MRP·원가까지 5단계,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코드 중복·수기 연결 문제와 수기에서 통합 ERP까지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PPAP가 한 번에 안 되는 이유 — APQP·PPAP·FAI 실무 5단계와 양산 안착신제품 PPAP·FAI가 반려되는 이유와, APQP 계획부터 공정 설계·양산 검증·제출·피드백까지 5단계,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문서만 APQP·CSR 누락 문제와 수기에서 디지털 APQP까지 로드맵을 중소·중견 자동차·항공 부품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실무 도구·자료 업데이트 받기
새 계산기·체크리스트와 스마트팩토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