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마일 배송원가 계산기 (Cost per Drop)

차량비·인건비·주행거리와 연비·배송 실패율·일 배송건수·수취운임을 입력하면 건당 배송원가, 손익분기 건수(올림), 기사 1명의 하루 처리 한계, 목표 마진에 필요한 운임을 계산하고 보고서와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시도 횟수 = 완료 건수 ÷ (1 - 실패율). 주행거리 = 기본 왕복 + 시도 × 배송지 간 거리. 연료비 = 주행거리 × 연료단가 ÷ 연비. 하루 비용 = 차량비 + 인건비 + 기타 고정비 + 연료비 + 시도 × 건당 변동비. 건당 원가 = 하루 비용 ÷ 완료 건수. 손익분기 = ⌈(고정비 + 기본 왕복 연료비) ÷ (운임 - 완료 1건당 변동비)⌉. 처리 한계 = ⌊(근무시간 - 기본 왕복 주행시간) ÷ (정차시간 + 배송지 간 주행시간) × (1 - 실패율)⌋. 목표 운임 = 건당 원가 ÷ (1 - 목표 마진율).

검증
기본 예시(120건, 운임 2,800원)를 손으로 계산해 건당 원가 2,298원, 마진율 17.9%, 손익분기 94.05 → 95건, 처리 한계 124.7 → 124건과 일치 확인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라스트마일 배송원가(Cost per Drop)란 무엇인가요?
1회 배송(드롭)을 완료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입니다. 하루 총비용(차량비 + 인건비 + 기타 고정비 + 주행거리에 비례하는 연료비 + 배송 시도마다 드는 변동비)을 하루 완료 건수로 나눠 구합니다. 배송 실패로 다시 찾아간 횟수도 연료비와 변동비에 들어갑니다. 배송업체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이며, 수취운임(건당 배송비)과 비교해 마진을 관리합니다.
손익분기 배송건수(BEP)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하루 고정비를 (건당 수취운임 - 완료 1건당 변동비)로 나눈 뒤 올림합니다. 건수는 정수라서 소수점이 나오면 다음 정수가 되어야 흑자가 납니다. 예를 들어 고정비 250,000원, 운임 3,500원, 1건당 변동비 500원이면 250,000 / 3,000 = 83.3이므로 손익분기는 84건입니다. 이 도구는 거점↔권역 기본 왕복 연료비를 고정비에, 배송지 사이를 오가는 연료비와 재배송분을 1건당 변동비에 넣어 계산합니다.
배송밀도를 높이면 원가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고정비(차량비·인건비)는 배송건수와 무관하게 일정하므로, 건수가 늘수록 건당 고정비 배분액이 줄어 원가가 하락합니다. 같은 루트에서 배송건수를 50건에서 80건으로 늘리면 건당 고정비가 50/80 = 62.5%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다만 건수가 늘면 배송지 사이 주행거리도 늘어 연료비는 함께 증가하고, 근무시간 안에 처리할 수 있는 한계도 있습니다. 이 도구의 차트는 처리 한계를 넘는 구간을 빨간색으로 표시합니다. 루트 최적화로 드롭 밀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차량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차량 구매비용을 내용연수로 나눈 감가상각비와 자동차보험료·리스료를 일 단위로 환산합니다. 예: 차량 3,000만 원, 내용연수 5년이면 연 600만 원, 일 약 16,500원. 여기에 보험료·리스료를 더합니다. 외주 차량(용차)이면 일당 계약금액 전체를 입력합니다.
연료비는 어떻게 추정하나요?
주행거리(km) ÷ 연비(km/L) × 리터당 연료가로 계산합니다. 주행거리는 거점↔배송권역 기본 왕복 거리 + 배송 시도 횟수 × 배송지 사이 평균 거리입니다. 예: 하루 150km, 연비 10km/L, 리터당 1,700원이면 150 / 10 × 1,700 = 25,500원입니다. 전기차는 연비 칸에 km/kWh, 단가 칸에 원/kWh를 넣으면 됩니다. 통행료처럼 거리와 무관하게 하루 일정한 비용은 기타 고정비에 넣습니다.
건당 변동비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배송 1건당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으로 포장 소모품(테이프·완충재), 건당 ETC 추가 요금, 배송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하는 SMS 알림 비용 등이 해당됩니다. 반품 처리 비용이 일정 비율 발생한다면 그 기대값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마진율이 낮을 때 개선 방법은?
배송지 사이 거리를 줄이는 경로 최적화·권역 재배치, 사전 도착 알림과 무인함 지정으로 배송 실패 줄이기, 정차 시간을 줄이는 사전 분류·순서대로 적재, 최소 배송비·할증 도입 같은 요금 재검토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입력값에 따라 배송지 간 거리를 20% 줄였을 때의 절감액, 목표 마진에 필요한 운임, 재배송 비용 같은 개선 방향을 결과 아래에 보여 줍니다.
이 도구를 배송 요금제 설계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목표 마진율을 설정한 뒤 역산으로 건당 수취운임을 결정합니다. 예: 목표 마진율 15%, 건당 원가 3,000원이면 최소 수취운임 = 3,000 / (1 - 0.15) = 약 3,530원. 이 도구에 목표 마진율을 넣으면 현재 원가 기준 최소 운임을 바로 보여 주고, 차트에 건수별 목표 운임선을 함께 그립니다. 건수별 원가표는 CSV로, 결과는 PDF 보고서와 결과 링크로 저장·공유할 수 있습니다.
하루 처리 한계 건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근무시간 - 기본 왕복 주행시간) ÷ (건당 정차·인계 시간 + 배송지 사이 주행시간)으로 하루 시도 가능 횟수를 구하고, 배송 실패율만큼 빼서 완료 건수로 바꾼 뒤 내림합니다. 예: 근무 10시간, 기본 왕복 40km, 평균 25km/h, 정차 2분, 배송지 사이 0.8km, 실패율 3%이면 (600 - 96) ÷ (2 + 1.92) × 0.97 = 124.7이므로 124건입니다. 손익분기 건수가 이 한계보다 많으면 건수만 늘려서는 흑자를 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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