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r-Miss Reporter (아차사고 보고)
아차사고를 일자·구역·카테고리·심각도와 함께 기록하면 카테고리·심각도 분포, 종결률, Heinrich 추정 사고 건수를 자동 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아차사고(Near-Miss)란?
사고로 이어질 뻔했으나 우연히 인명·재산 피해 없이 끝난 사건입니다. 미끄러질 뻔, 낙하물에 맞을 뻔, 끼일 뻔 등이 해당합니다. 실제 사고와 동일한 원인 구조를 가지므로 아차사고를 수집·분석하면 중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보고 자체가 안전 문화의 핵심입니다.
Heinrich 1:29:300 법칙이란?
1931년 H.W. Heinrich가 산업재해 통계에서 도출한 비율로,
중대 사고 1 : 경미 사고 29 : 아차사고 300의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아차사고 300건이 방치되면 통계적으로 중대 사고 1건으로 이어진다는 의미이며, 본 도구는 보고 건수에 이 비율을 적용해 잠재 사고 건수를 추정합니다.왜 보고를 꺼리나요?
"보고하면 혼나지 않을까", "이미 무사한데 굳이"라는 심리 때문입니다. 해결책은 ① 비처벌 보고(No-Blame Policy), ② 익명 보고 채널, ③ 보고자 인센티브(포상)와 신속한 피드백입니다. "보고는 처벌 대상이 아니다"라는 정책 선언이 제도 유지의 전제 조건입니다.
보고 접수 후에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개봉 → 조사중 → 완화 → 종결의 상태로 추적하며, 접수 후 24시간 내 1차 검토를 원칙으로 합니다. 카테고리별 분포에서 반복 유형이 확인되면 해당 구역·설비의 근본 대책을 우선하고, 중대 위험은 Risk Matrix로 등급화해 대응 순서를 정합니다.
대책 효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종결률 90% 이상과 평균 종결 일수 단축을 운영 KPI로 관리합니다. 함께 동일 카테고리의 재발 보고가 줄어드는지 추적하면 대책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차사고 보고가 늘면 나쁜 신호인가요?
아닙니다. 도입 초기의 보고 건수 증가는 숨어 있던 위험이 드러나는 것으로, 안전 문화가 성숙하고 있다는 긍정 신호이자 성과입니다. 성숙기에는 보고 건수는 유지되면서 실제 재해와 동일 유형 재발이 감소하는 패턴이 이상적입니다.
어떤 안전 지표와 함께 관리하나요?
아차사고 보고 건수는 사고 전에 관리할 수 있는 선행지표(Leading Indicator)이고, 재해율·강도율은 후행지표(Lagging Indicator)입니다. 재해율(TRIR·LTIFR) 계산기와 함께 추적하고, 위험 작업은 JSA로 사전 분석하며, 중대 위험 시나리오는 Bow-Tie로 예방·완화 장벽까지 설계하면 예방 체계가 완성됩니다.
안전을 시스템으로
위험성평가·JSA·사고관리를 체계화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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