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안전분석 시트 (JSA · Job Safety Analysis)

작업을 단계로 나누고 단계별 위험원·통제 조치·통제 계층과 통제 전·후 위험성을 입력하면 잔여 위험을 판정하고 JSA 시트가 담긴 점검 보고서를 만듭니다.

계산 근거

위험성 = 중대성 × 가능성(각 1~5)으로 단계마다 통제 전·후를 평가합니다. 등급 구간과 허용 기준(기본 8점)은 법정 값이 아닌 이 도구의 판정 기준입니다. 통제 계층은 제거 → 대체 → 공학적 → 관리적 → 보호구 순서(NIOSH 통제 계층)이며, 관리적 대책·보호구에만 기댄 고위험 단계는 따로 경고합니다. 규격 원문이 아닌 실무 참고용 도구입니다. 인증·심사 판단은 인증기관과 규격 원문을 확인하세요.

기준일
2026-10 기준 ·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위험성평가) · 시행규칙 제37조(기록 3년 보존) · 고용노동부 고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 OSHA 3071(Job Hazard Analysis)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함께 쓰는 양식

자주 묻는 질문 (FAQ)

JSA(Job Safety Analysis)란?
작업을 세부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잠재 위험원과 통제 조치를 미리 정하는 안전관리 기법입니다. 미국 OSHA 안내서 3071(Job Hazard Analysis)이 대표적인 지침이며, ISO 45001 6.1.2(위험원 파악과 평가)나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위험성평가의 위험요인 파악 단계에서 함께 쓰입니다.
JSA는 어떤 절차로 작성하나요?
① 작업자·감독자·안전관리자 회의 소집 → ② 작업을 5~10단계로 분해 → ③ 각 단계의 위험원 도출 → ④ NIOSH 통제 계층에 따라 통제 조치 수립 → ⑤ 통제 후 잔여 위험을 다시 평가(이 도구의 "통제 후 S·P") → ⑥ SOP·교육 자료에 반영 → ⑦ 사고 발생 시 근본원인 분석 결과로 갱신하는 흐름이 표준입니다.
JSA와 Risk Matrix는 어떻게 다른가요?
Risk Matrix는 사업장의 전반적 위험원을 평가, JSA는 특정 작업의 단계별 위험을 평가합니다. 보통 Risk Matrix로 위험원 식별 → JSA로 작업 단계별 통제 수립 → SOP 반영의 흐름으로 사용합니다.
NIOSH 통제 계층(Hierarchy of Controls)이란?
위험 통제 우선순위 5단계: ① 제거(Elimination) — 위험 자체 제거. ② 대체(Substitution) — 덜 위험한 것으로 교체. ③ 공학적 통제(Engineering) — 인터록·환기·차단. ④ 관리적 통제(Administrative) — 교육·표준·교대. ⑤ PPE — 보호구. 상위 단계일수록 효과가 크며, PPE는 최후 수단입니다.
JSA 작성 시 누가 참여해야 하나요?
① 실제 작업자(가장 잘 아는 사람) ② 안전 관리자 ③ 라인 감독자 ④ 필요시 정비·엔지니어. 작업자 참여 없이 작성된 JSA는 현장 실효성이 낮습니다. 이 도구의 보고서(JSA 시트 포함)를 분석 회의 자료로 띄우거나 PDF로 저장해 함께 검토하세요. CSV로 내려받아 사내 양식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갱신해야 하나요?
① 신규 작업·신규 설비 도입 때 ② 작업 방법 변경 때 ③ 사고·아차사고 발생 뒤 ④ 정기적으로(연 1회 이상) 갱신합니다. 고용노동부 고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은 매년 정기평가와 변경 때 수시평가를 요구하므로 그 주기에 맞추면 됩니다. 공유 링크로 지난 분석을 불러와 고치면 빠릅니다.
JSA의 잔여 위험은 어떻게 평가하나요?
통제 조치를 적용한 뒤 남는 위험을 중대성(S) × 가능성(P)으로 다시 평가합니다. 위험성평가 매트릭스와 같은 1~5 척도와 등급 구간(1~3 낮음, 4~8 보통, 9~15 높음, 16~25 매우 높음)을 씁니다. 잔여 위험이 입력한 허용 기준(기본 8점)을 넘으면 추가 통제나 작업 방법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정합니다. 관리적 대책·보호구는 사고 결과를 줄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중대성은 그대로 두고 가능성만 낮추는 편이 보수적입니다.
JSA를 작성할 때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작업을 "설비 점검"처럼 한 덩어리로 적어 단계가 2~3개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시작부터 끝까지 동작 단위로 나눠야 숨은 위험원이 드러납니다(이 도구는 단계가 3개보다 적으면 알려 줍니다). 위험원 칸에는 "부주의"처럼 사람 탓을 적기보다 끼임·낙하·흄처럼 무엇이 다치게 할 수 있는지를 적고, 통제 조치마다 책임자를 함께 채워야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처음이라면 제조 라인·설비 정비(LOTO) 예시를 불러와 자기 작업에 맞게 고쳐 보세요.

안전을 시스템으로

위험성평가·JSA·사고관리를 체계화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구축.

실무 도구·자료 업데이트 받기

새 계산기·체크리스트와 스마트팩토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