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 5×5 매트릭스 (Risk Assessment Matrix)
위험원의 중대성과 가능성을 고르면 5×5 매트릭스에서 위험성 점수와 등급을 계산하고 히트맵으로 보여 줍니다. KRAS 탭에서는 KOSHA 위험성평가 방식(빈도 × 강도, 3×3 또는 5×5)으로 감소대책 전·후 위험성을 비교합니다.
계산 근거
위험성 = 가능성(빈도) × 중대성(강도). 점수 구간(5×5: 1~3 낮음·4~8 보통·9~15 높음·16~25 매우 높음, 3×3: 1~2 낮음·3~4 보통·6~9 높음)과 기본 허용 기준(5×5 8점, 3×3 4점)은 법정 값이 아닌 이 도구의 판정 기준이며, 지침에 따라 사업장이 정한 허용 기준으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감소대책 순서는 제거·대체 → 공학적 → 관리적 → 보호구입니다.
함께 쓰는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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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이 도구는 무엇을 하나요?
탭이 두 개입니다. 5×5 위험 매트릭스 탭은 위험원마다 중대성(1~5)과 가능성(1~5)을 곱해 1~25점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히트맵으로 보여 줍니다. KRAS 위험성평가 탭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위험성평가 방식처럼 유해·위험요인별로 빈도 × 강도를 3×3 또는 5×5로 평가하고, 감소대책을 실행한 뒤의 위험성과 나란히 비교합니다. 두 탭 모두 보고서와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위험성평가는 법으로 정해져 있나요?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가 사업주에게 위험성평가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같은 법 시행규칙 제37조는 평가 결과와 조치 내용을 기록해 3년간 보존하도록 합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고용노동부 고시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을 따릅니다.
위험성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위험성 = 가능성(빈도) × 중대성(강도)입니다. 5×5는 1~25점, 3×3은 1~9점이 나옵니다. 예: 중대성 4 × 가능성 3 = 12점(높음). 지침은 빈도·강도를 쓰는 방법 외에 체크리스트법, 위험성 수준 3단계 판단법 같은 방법도 허용하므로 사업장이 정한 방식이 있으면 그 방식을 따르세요.등급 구간과 허용 기준은 누가 정하나요?
법령에 정해진 점수 구간은 없습니다. 지침은 허용 가능한 위험성 수준을 사업장이 미리 정하도록 합니다. 이 도구의 기본 구간(5×5: 1~3 낮음, 4~8 보통, 9~15 높음, 16~25 매우 높음 / 3×3: 1~2 낮음, 3~4 보통, 6~9 높음)과 기본 허용 기준(5×5는 8점, 3×3은 4점 이하 허용)은 판정을 돕기 위한 값입니다. 사업장 기준이 있으면 허용 기준 칸을 그 값으로 바꾸세요.
3×3과 5×5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3×3(상·중·하)은 판단이 빠르고 평가자 사이 차이가 적어 소규모 사업장이나 처음 평가할 때 쓰기 좋습니다. 5×5는 같은 등급 안에서도 우선순위를 더 잘게 나눌 수 있어 위험원이 많거나 개선 효과를 세밀하게 보고 싶을 때 맞습니다. KRAS 탭에서 척도를 바꾸면 기존 값은 새 척도 범위 안으로 맞춰지니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빈도와 강도는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빈도(가능성)는 그 작업에서 재해가 일어날 가능성입니다. 작업 횟수, 과거 재해·아차사고 기록, 기존 안전조치가 있는지를 보고 고릅니다. 강도(중대성)는 일어났을 때 결과의 크기입니다. 5×5 기준으로 1 경미(응급처치), 2 보통(수일 휴업), 3 중간(수주 휴업), 4 심각(영구장해·직업병), 5 치명(사망)입니다. 고르는 기준은 사업장에서 문서로 정해 두면 평가자마다 다르게 고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감소대책은 어떤 순서로 세우나요?
지침의 순서는 ① 위험한 작업을 없애거나 덜 위험한 것으로 바꾸는 본질적 대책(제거·대체) → ② 방호장치·연동장치·국소배기 같은 공학적 대책 → ③ 작업 절차·교육·표지 같은 관리적 대책 → ④ 개인 보호구입니다. 관리적 대책이나 보호구는 사고가 났을 때의 결과(강도)를 줄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KRAS 탭은 이런 대책으로 강도를 낮춘 행을 따로 알려 줍니다. 대책 후 점수가 오히려 커진 행은 "증가"로 표시해 입력을 다시 확인하게 합니다.
평가는 언제 다시 하나요?
지침에 따라 처음 평가를 한 뒤 매년 정기평가를 합니다. 설비·공정·작업 방법을 바꾸거나 새 기계·물질을 들일 때, 그리고 중대산업사고나 재해가 났을 때는 수시평가를 합니다. 정해진 주기는 고시 개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최신 지침을 확인하세요.
PFMEA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PFMEA는 중대성·발생도·검출도 세 가지로 제품·공정의 잠재 고장을 봅니다. 위험성평가는 가능성·중대성 두 가지로 근로자의 안전보건 위험을 봅니다. 작업 단계별로 위험을 쪼개 보고 싶으면 JSA 작업안전분석, 공정 이탈을 체계적으로 찾으려면 HAZOP을 함께 쓰세요.
안전을 시스템으로
위험성평가·JSA·사고관리를 체계화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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