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빈도율 · 강도율 계산기 (FR · SR · LTIFR)
근로자 수·근로시간·재해 건수·재해자·사망자·장해 등급·휴업일수를 입력하면 도수율(빈도율), 강도율, 재해율, 사망만인율을 계산하고 사업장이 정한 목표와 비교합니다.
계산 근거
도수율 = 재해 건수 ÷ 연 근로시간 × 1,000,000, 강도율 = 근로손실일수 ÷ 연 근로시간 × 1,000, 재해율 = 재해자 수 ÷ 근로자 수 × 100, 사망만인율 = 사망자 수 ÷ 근로자 수 × 10,000. 근로손실일수는 사망·장해 1~3급 7,500일(25년 × 300일), 4~14급 ILO 기준 장해등급별 손실일수, 휴업일수 × 연 근로일 ÷ 365. 비교 기준은 입력한 목표이며 업종 평균은 내장하지 않았습니다.
함께 쓰는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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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산업재해 지표의 공식은 무엇인가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통계에서 쓰는 정의입니다.
도수율(빈도율) = 재해 건수 ÷ 연 근로시간 × 1,000,000, 강도율 = 근로손실일수 ÷ 연 근로시간 × 1,000, 재해율 = 재해자 수 ÷ 근로자 수 × 100, 사망만인율 = 사망자 수 ÷ 근로자 수 × 10,000. 이 도구는 네 지표와 환산도수율·환산강도율·종합재해지수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도수율과 강도율은 무엇이 다른가요?
도수율은 얼마나 자주 다치는지(100만 근로시간당 재해 건수), 강도율은 얼마나 크게 다치는지(1,000 근로시간당 근로손실일수)를 봅니다. 가벼운 재해가 잦으면 도수율이 높고 강도율은 낮습니다. 드물어도 사망·장해가 나면 강도율이 크게 오릅니다. 그래서 두 지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사망 7,500일은 어디서 나온 값인가요?
사망이나 신체장해 1~3급은 남은 근로 기간을 25년, 1년 근로일을 300일로 보고 25 × 300 = 7,500일을 잃은 것으로 칩니다. 4~14급은 ILO 기준 장해등급별 손실일수(4급 5,500일 ~ 14급 50일)를 씁니다. 휴업은 휴업일수 × 연 근로일 ÷ 365로 환산합니다. 이 도구는 사망·장해·휴업을 모두 반영합니다.
재해 건수와 재해자 수를 따로 넣는 이유는?
도수율은 재해 건수로, 재해율은 재해자 수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의 사고로 여러 명이 다치면 두 값이 달라집니다. 재해자 수에는 사망자도 포함해 입력하세요.
해외 지표(LTIFR·TRIR)와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해외에서 쓰는 LTIFR은 보통 100만 근로시간당 휴업 재해 건수라서 도수율과 같은 틀입니다. 다만 무엇을 재해로 세는지는 회사·국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 OSHA 기록 방식은 20만 근로시간(100명 × 50주 × 40시간)당 건수를 쓰므로 도수율 × 0.2로 환산해 함께 보여 줍니다.
업종 평균과 비교할 수 있나요?
이 도구에는 업종 평균을 넣어 두지 않았습니다. 통계는 해마다 바뀌고 업종 분류에 따라 값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교하려면 고용노동부가 매년 발표하는 「산업재해 현황 분석」에서 해당 연도와 업종의 도수율·강도율·재해율을 찾아 목표 칸에 넣으세요. 기본 판정은 입력한 목표 대비로 합니다.
사망 재해가 나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관련 조문은 중대재해처벌법 제2조 제2호 가목(사망자 1명 이상 등 중대산업재해 정의), 산업안전보건법 제54조(작업 중지·대피,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보고), 같은 법 시행규칙 제73조(사망이나 3일 이상 휴업 재해의 산업재해조사표 1개월 안 제출)입니다. 이 도구는 재해 지표만 계산하며 법상 분류나 신고 의무를 판단하지 않으니, 고용노동부나 사업장 산업안전 담당자에게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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