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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빈도율 · 강도율 계산기 (FR · SR · LTIFR)

근로자 수·근로시간·재해 건수·사망자·손실일수를 입력하면 빈도율, 강도율, 재해율, 사망 만인율을 산출하고 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별 평균과 비교합니다.

해설

산업안전 4대 지표
빈도율 (FR) 100만 작업시간당 재해 건수 (국제 LTIFR과 동일) · 강도율 (SR) 1,000 작업시간당 손실일수 (사망 7,500일 가중) · 재해율 근로자 100명당 재해 건수 · 사망 만인율 근로자 10,000명당 사망자.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표준 지표.
주요 공식
FR = (재해 건수 / 연 근로시간) × 1,000,000 · SR = (근로 손실일수 / 연 근로시간) × 1,000 · 재해율 = (재해자 수 / 근로자 수) × 100% · 사망 만인율 = (사망자 / 근로자 수) × 10,000.
활용 흐름
① 인사·안전관리시스템에서 데이터 추출 → ② 본 도구로 4대 지표 산출 → ③ 산업 평균과 비교 → ④ Risk Matrix로 위험원 재평가 → ⑤ Fishbone·8D로 사고 근본원인 분석 → ⑥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유지.

자주 묻는 질문 (FAQ)

빈도율(FR)과 강도율(SR)의 차이는?
빈도율은 "얼마나 자주" 사고가 발생하는지(100만 작업시간당 건수), 강도율은 "얼마나 심각한가"(1,000 작업시간당 손실일수). 자주 발생하나 경미한 사고가 많으면 FR↑·SR↓, 드물지만 중대 사고면 FR↓·SR↑. 두 지표를 함께 봐야 안전 수준 평가가 가능합니다.
사망자 7,500일 가중의 근거는?
한국 노동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규칙 기준입니다. 1인 사망 = 7,500일 근로 손실로 환산해 강도율에 포함. 1년 250 근로일 × 30년 = 7,500일 (잠재 근로 수명). 영구 장해(요양 1~14급)는 다른 가중치를 사용하나, 본 도구는 사망만 별도 가중 처리.
LTIFR과 빈도율(FR)은 같은 지표인가요?
거의 같습니다. LTIFR(Lost Time Injury Frequency Rate)은 OSHA·ISO 45001 등 국제 표준이고, FR은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용어. 둘 다 "100만 작업시간당 휴업 재해 건수"로 정의되며 본 도구는 동일하게 산출합니다.
재해율(%)과 빈도율(FR)의 차이는?
재해율 = 근로자 수 대비 비율 (한국 산안법). 빈도율 = 작업시간 대비 비율 (국제 표준). 재해율은 회사 규모 비교에 직관적이나, 시간외 근무·계절 차이를 반영 못함. FR은 더 정밀하나 산업안전보건공단 보고서는 두 가지 모두 제시합니다.
한국 제조업 평균 안전 지표는?
2023년 산업안전보건공단 통계 기준 — 제조업 평균: 빈도율 약 6.3, 강도율 1.8, 재해율 0.65%, 사망 만인율 0.44. 본 도구는 7개 산업 평균을 내장해 즉시 비교 가능합니다. ISO 45001 인증 사업장은 통상 평균 대비 30~50% 낮은 지표를 보입니다.
안전 지표를 개선하려면?
① <a href="/toolkit/risk-matrix/">Risk Matrix</a>로 위험원 사전 평가 → ② JSA(작업안전분석)로 작업별 위험 식별 → ③ <a href="/toolkit/fishbone-diagram/">Fishbone</a>·<a href="/toolkit/8d-report/">8D</a>로 사고 근본원인 분석 → ④ LOTO·KY·TBM·5S 등 현장 통제 강화 → ⑤ 정기 교육·관리자 안전 리더십 → ⑥ ISO 45001 시스템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