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eto Chart 생성기
항목별 빈도·금액을 입력하면 자동 정렬·누적 % 곡선·80/20 핵심 분류와 PNG 차트를 즉시 생성합니다.
해설
- Pareto Chart (80/20 차트)
- 19세기 이탈리아 경제학자 Vilfredo Pareto가 발견한 분포 법칙에서 유래. 막대그래프(빈도)와 누적 % 선을 결합한 차트로, 어느 항목이 전체 문제의 다수를 차지하는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 Vital Few vs Useful Many
- 누적 80% 이하의 핵심 소수(Vital Few)에 자원을 집중하고, 나머지(Useful Many)는 효율적 관리로 충분합니다. 본 도구는 핵심 기준을 70/80/90%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활용 흐름
- ① 항목별 빈도·금액 데이터 수집 → ② Pareto로 핵심 항목 식별 → ③ Fishbone으로 핵심 항목의 원인 분석 → ④ 5 Why로 근본 원인 추적 → ⑤ 8D 보고서·CAPA로 시정조치.
자주 묻는 질문 (FAQ)
Pareto 차트는 언제 사용하나요?
결함·클레임·재작업 등 항목이 여러 개일 때 어느 것을 먼저 해결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정할 때 사용합니다. 8D의 D2(문제 정의)·DMAIC의 Define·CAPA의 결함 식별 단계의 표준 도구입니다.
80/20 법칙(Pareto principle)이란?
결과의 80%가 원인의 20%에서 발생한다는 경험 법칙입니다. 본 도구는 누적 80%(또는 70·90%) 이하 항목을 Vital Few(핵심 소수)로 자동 분류하여 그래프와 표에 강조 표시합니다.
빈도와 금액 중 어느 기준이 좋나요?
두 가지를 모두 그려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빈도(건수)는 발생 빈도가 높은 만성 문제를 드러내고, 금액(원·만원)은 한 건이지만 비용 영향이 큰 치명적 문제를 드러냅니다.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어 양쪽을 비교해야 합니다.
Pareto와 Fishbone·5 Why의 관계는?
Pareto로 핵심 80/20 항목을 식별 → Fishbone으로 각 핵심 항목의 6M 원인을 매핑 → 5 Why로 깊이 추적해 근본 원인 도출. 세 도구는 보완 관계입니다.
카테고리 개수는 몇 개가 적정한가요?
본 도구는 5~10개를 권장합니다. 너무 많으면 그래프가 복잡해지고 우선순위가 불명확해집니다. 카테고리가 많다면 사전에 그룹화하여 핵심만 남기거나 "기타"로 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