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Schedule (예방정비 일정관리)

설비별 마지막 PM 일자·주기를 입력하면 다음 예정일·D-day·연 비용·월별 부하를 자동 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PM(예방정비) vs CM(사후정비) 비용 차이?
PM은 CM의 약 1/5 수준. 사후정비는 갑작스러운 생산 중단·긴급 부품·잔업 인건비·2차 손상까지 발생. 표준 ROI 3-5배. ISO 55000 자산관리 권장.
PM 주기를 어떻게 정하나요?
① 제조사 권장(가장 보수적), ② Bathtub Curve 분석(설비 수명), ③ MTBF 측정 후 80% 지점, ④ Weibull 분석으로 ⓑ B10 수명. 본 도구는 입력값 기반 일정 관리.
D-day 임박(7일) 의미?
다음 PM 예정일까지 7일 이하. 인력·부품 확보 필요. 30일 이내=예정(soon). 0일 이하=연체. 연체 발생 시 즉시 CM 가능성↑ 알람.
중요도 5 장비는 어떻게 관리?
① 시간 기반 PM에 더해 CBM(예측정비) 추가 권장 — 진동·온도·오일 분석. ② 예비 부품 재고 ↑. ③ RCM 의사결정으로 전략 재검토. ④ 백업 장비 또는 운영 redundancy.
시간 기반 PM이 효과 없는 설비도 있나요?
있습니다. 고장률이 시간과 무관한 우발형(Weibull 형상모수 β≈1)이나 초기고장형(β<1) 설비는 부품을 미리 갈아도 고장 확률이 줄지 않고, 초기고장형은 오히려 교체 직후 위험이 커집니다. 이런 설비는 CBM(상태 감시)이나 Run-to-Failure가 합리적이며, RCM으로 전략을 판별합니다.
PM 준수율(Schedule Compliance)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PM 준수율 = 기한 내 완료 건수 ÷ 계획 건수 × 100이며 세계적 수준(World Class)은 95% 이상입니다. 예정일 ±10% 이내 완료를 준수로 보는 10% 규칙이 일반적입니다. 준수율 85% 미만이면 인력·부품 부족이나 과도한 긴급 CM이 원인이므로 월별 부하 평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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