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city Planning 계산기

연간 가용 시간과 제품별 표준시간·수요를 입력하면 필요 capacity, 가동률, 부족·잉여, 필요 추가 작업장 수를 자동 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Capacity Planning은 무엇을 결정하나요?
수요 예측을 기반으로 필요한 설비·인력 capacity를 산정하는 IE 핵심 활동입니다. 연간 가용 작업시간과 제품별 필요 시간을 비교해 ①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지 ② 추가 설비·인력이 몇 대 필요한지 ③ 가동률이 안전 수준인지를 정량으로 판단합니다. APQP의 Phase 3, S&OP(Sales & Operations Planning) 회의의 핵심 산출물이자 중장기 설비 투자 의사결정의 출발점입니다.
적정 가동률은 얼마인가요?
제조업 일반: 70~85%. 100%에 가까울수록 수요 변동·고장에 취약하고, 60% 미만은 자원 과잉. 85%를 넘으면 곧 부족 신호로 보고 추가 capacity 확보를 시작하는 것이 표준 운영입니다.
가용 시간 계산식은?
연간 가용 시간 = 연 영업일 × 일 가동시간 × 가동률 × 작업장 수. 가동률(uptime)은 식사·교체·휴식·예방보전을 제외한 실제 작업 가능 시간 비율로, 보통 80~90% 적용. 본 도구는 이를 분 단위로 자동 계산합니다.
필요 capacity와 가동률, 필요 작업장 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필요 capacity = Σ(제품 표준시간 × 수요), 가동률 = 필요 ÷ 가용 × 100%, 필요 작업장 수 = 필요 capacity ÷ 작업장당 capacity입니다. 본 도구는 제품별 표준시간·수요를 입력하면 세 값을 모두 자동 산출하고 부족·잉여를 표시합니다.
제품별 표준시간(SOR)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직접 관측(Time Study), MTM(Method-Time Measurement), 과거 실적 평균 등으로 산출합니다. MSA로 측정자 간 편차를 검증한 후 적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 도구는 분 단위로 단순 입력받습니다.
Capacity 부족 시 우선 검토 순서는?
SMED·병목 해소로 기존 자원 활용도 향상 → ② 잔업·교대 추가 → ③ 외주 검토 → ④ 추가 설비·인력 투자. 설비 투자는 최후 수단이며, 본 도구의 "추가 작업장 수" 결과는 잔업·외주 검토 후의 신호로 보세요.
제품 믹스가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제품별 표준시간이 다르므로 믹스 변경 시 같은 수요라도 필요 capacity는 달라집니다. 본 도구는 제품 단위로 입력받아 자동 재계산되므로, S&OP 회의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즉시 비교 가능합니다.
Capacity Planning은 어떤 순서로 운영하나요?
① 영업 수요 예측 수집 → ② 본 도구로 가동률 시나리오 분석 → ③ 가동률 85% 초과 시 SMED·병목 해소로 가용 capacity 확대 → ④ 잔여 부족분은 잔업·외주·설비 투자로 해소 → ⑤ OEE 계산기로 실제 운영 결과를 추적하는 사이클을 권장합니다.

공정을 다시 설계하다

병목·가치흐름·생산성을 근본부터 개선하는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으로 현장을 바꿉니다.

실무 도구·자료 업데이트 받기

새 계산기·체크리스트와 스마트팩토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