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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acity Planning 계산기

연간 가용 시간과 제품별 표준시간·수요를 입력하면 필요 capacity, 가동률, 부족·잉여, 필요 추가 작업장 수를 자동 산출합니다.

해설

Capacity Planning (생산능력 계획)
수요 예측을 기반으로 필요한 설비·인력 capacity를 산정하는 IE 핵심 활동. S&OP(Sales & Operations Planning)·APQP·중장기 설비 투자 의사결정의 출발점입니다.
핵심 계산식
가용 = 영업일 × 가동시간 × 가동률 × 작업장 수 · 필요 = Σ(제품 표준시간 × 수요) · 가동률 = 필요 ÷ 가용 × 100% · 필요 작업장 = 필요 capacity ÷ 작업장당 capacity.
활용 흐름
① 영업 수요 예측 수집 → ② 본 도구로 가동률 시나리오 분석 → ③ > 85% 시 SMED·병목 해소로 가용 capacity 확대 → ④ 잔여 부족분은 잔업·외주·설비 투자 → ⑤ OEE로 실제 운영 결과 추적.

자주 묻는 질문 (FAQ)

Capacity Planning은 무엇을 결정하나요?
연간 가용 작업시간과 제품별 필요 시간을 비교해 ①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지 ② 추가 설비·인력이 몇 대 필요한지 ③ 가동률이 안전 수준인지를 정량으로 판단합니다. APQP의 Phase 3, S&OP 회의의 핵심 산출물입니다.
적정 가동률은 얼마인가요?
제조업 일반: 70~85%. 100%에 가까울수록 수요 변동·고장에 취약하고, 60% 미만은 자원 과잉. 85%를 넘으면 곧 부족 신호로 보고 추가 capacity 확보를 시작하는 것이 표준 운영입니다.
가용 시간 계산식은?
연간 가용 시간 = 연 영업일 × 일 가동시간 × 가동률 × 작업장 수. 가동률(uptime)은 식사·교체·휴식·예방보전을 제외한 실제 작업 가능 시간 비율로, 보통 80~90% 적용. 본 도구는 이를 분 단위로 자동 계산합니다.
제품별 표준시간(SOR)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직접 관측(Time Study), MTM(Method-Time Measurement), 과거 실적 평균 등으로 산출합니다. <a href="/toolkit/msa-gauge-rr/">MSA</a>로 측정자 간 편차를 검증한 후 적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본 도구는 분 단위로 단순 입력받습니다.
Capacity 부족 시 우선 검토 순서는?
① <a href="/toolkit/smed/">SMED</a>·<a href="/toolkit/bottleneck/">병목 해소</a>로 기존 자원 활용도 향상 → ② 잔업·교대 추가 → ③ 외주 검토 → ④ 추가 설비·인력 투자. 설비 투자는 최후 수단이며, 본 도구의 "추가 작업장 수" 결과는 잔업·외주 검토 후의 신호로 보세요.
제품 믹스가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제품별 표준시간이 다르므로 믹스 변경 시 같은 수요라도 필요 capacity는 달라집니다. 본 도구는 제품 단위로 입력받아 자동 재계산되므로, S&OP 회의에서 다양한 시나리오를 즉시 비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