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tleneck (TOC) 분석 — 제약 이론 병목 식별
공정 단계별 처리능력과 수요를 입력하면 병목을 자동 식별하고 라인 처리량·활용율·수요 충족 여부·TOC 5단계 개선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해설
- Theory of Constraints (TOC) / 제약 이론
- 1984년 Eliyahu Goldratt 박사가 "The Goal"에서 정립. 시스템의 성과는 가장 약한 고리(병목)에 의해 결정되며, 비병목을 개선해도 처리량은 늘지 않는다는 경영 이론. 제조·서비스·프로젝트(CCPM)에 광범위하게 적용되며 Lean·Six Sigma와 함께 운영 개선의 3대 축으로 꼽힙니다.
- 5단계 개선 사이클
- Identify 병목 식별 · Exploit 병목 최대 활용 (식사·교체 시간에도 가동) · Subordinate 다른 공정을 병목 속도에 맞춤 (과잉생산 금지) · Elevate 병목 자체 능력 향상 (설비·인력·외주 투자) · Repeat 새 병목 등장 시 1단계로 회귀.
- 활용 흐름
- ① 공정별 시간당 처리능력 측정 → ② 본 도구로 병목 자동 식별 → ③ OEE로 병목 공정의 손실 분석 → ④ SMED·Line Balancing으로 병목 활용도 극대화 → ⑤ 잔여 손실은 설비 투자로 해소 → ⑥ 새 병목 식별 후 반복.
자주 묻는 질문 (FAQ)
TOC(Theory of Constraints)란?
Eliyahu Goldratt가 1984년 저서 "The Goal"에서 정립한 경영 이론. 시스템의 성과는 가장 약한 고리(병목)에 의해 결정되며, 비병목 공정을 개선해도 전체 처리량은 증가하지 않는다는 핵심 통찰입니다. 제조·서비스·프로젝트 관리에 광범위하게 적용됩니다.
병목(bottleneck)은 어떻게 찾나요?
각 공정의 실효 처리능력(이론능력 × 가동률)을 비교해 가장 낮은 공정이 병목입니다. 본 도구가 자동으로 식별합니다. 라인 처리량 = min(공정별 실효능력). 비병목 공정의 처리능력을 늘려도 라인 처리량은 변하지 않습니다.
TOC 5단계는 무엇인가요?
① Identify(병목 식별) → ② Exploit(병목 최대 활용) → ③ Subordinate(다른 공정을 병목 속도에 종속) → ④ Elevate(병목 능력 향상) → ⑤ Repeat(새 병목 발생 시 반복). Step 2까지만 해도 통상 20~30% 처리량 향상이 가능합니다 (무투자).
활용율(utilization)은 무엇인가요?
한 공정이 라인 처리량에 의해 얼마나 사용되는지 비율. 병목은 100% (항상 풀가동), 비병목은 100% 미만(여유 발생). 비병목 공정의 활용율을 100%로 만들면 재공품(WIP)만 쌓이고 라인 처리량은 늘지 않습니다.
병목을 해소하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한 병목을 해소하면 그 다음 약한 공정이 새 병목이 됩니다. 이를 "병목의 이동"이라 하며, TOC 5단계의 마지막 "Repeat"가 이를 의미합니다. 본 도구도 입력값을 변경하면 새 병목을 즉시 자동 식별합니다.
OEE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OEE는 한 설비의 종합 효율(가동·성능·품질)을 측정합니다. TOC는 라인 전체 관점에서 병목을 식별합니다. 비병목 공정의 OEE는 굳이 100%일 필요 없으며, 오히려 병목의 OEE를 100%에 가깝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