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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E 계산기

가동·생산 데이터로 Availability × Performance × Quality와 6 Big Losses, 연간 손실액을 산출합니다.

해설

OEE (Overall Equipment Effectiveness)
설비의 종합 효율을 단일 지표로 나타내는 스마트팩토리 핵심 KPI. Availability(가용성), Performance(성능), Quality(품질) 세 요소를 곱하여 산출합니다.
6 Big Losses
가용성 손실 — 설비 고장·셋업/조정 · 성능 손실 — 미세 정지·속도 저하 · 품질 손실 — 시작 손실·불량/재작업. 6가지 손실을 분리해 개선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업계 벤치마크
World Class ≥ 85%, Good 70~85%, Average 60~70%, Low < 60%. 자동차 OEM은 일반적으로 OEE 75~80% 이상을 양산 조건으로 요구합니다.
연간 손실 환산
현재 OEE와 목표 OEE의 차이를 시간당 가치(매출·기여이익)로 환산해 보수적 손실액을 추정합니다. 컨설팅·MES 도입 ROI 산정 시 초기 추정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OEE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OEE = Availability × Performance × Quality입니다. Availability는 가동시간 / 계획 가동시간, Performance는 (이상 사이클 × 총 생산량) / 가동시간, Quality는 양품 / 총 생산량으로 계산하며 세 값을 곱한 결과를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OEE가 몇 %면 World Class인가요?
OEE 85% 이상이면 World Class, 70~85%는 양호(Good), 60~70%는 업계 평균, 60% 미만은 즉각 개선 대상으로 분류됩니다. 일반 제조업 기준이며 산업·공정 특성에 따라 다릅니다.
6 Big Losses는 무엇인가요?
가용성 손실(설비 고장·셋업/조정), 성능 손실(미세 정지·속도 저하), 품질 손실(시작 손실·불량/재작업) 6가지 손실을 의미합니다. OEE를 떨어뜨리는 6대 원인으로 우선 개선 대상입니다.
연간 손실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입력한 시간당 가치(매출 또는 기여이익)에 (1 − OEE) × 연간 가동시간을 곱해 추정합니다. 보수적 추정치이며, 고정비 비중·가동 패턴·간접손실(클레임·재고)이 더해지면 실제 손실은 더 클 수 있습니다.
OEE 데이터는 어디서 수집하나요?
MES·POP·IoT 설비 연동 시스템에서 실시간 자동 수집이 가장 정확합니다. 시스템이 없는 경우 작업일보·교대 인수인계서·품질일보로부터 수동 집계해도 됩니다. 본 도구는 1교대(8h) 또는 1일 단위 입력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