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사후평가 계산기 (Investment Post-Review)
투자 심사 때의 계획 투자액·연도별 현금흐름과 실제 집행액·실적을 넣으면 같은 할인율로 NPV·IRR·회수기간을 다시 계산하고, 계획 대비 NPV 차이를 투자액·경과 기간·남은 기간 몫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계산 근거
NPV = −투자액 + Σ 현금흐름ₜ ÷ (1 + r)ᵗ (연말 기준), IRR 은 NPV = 0 인 할인율, 회수기간은 누적(할인) 현금흐름이 0 을 넘는 시점의 선형 보간. 계획과 재계산에 같은 할인율을 씁니다. NPV 차이 = 투자액 차이 + 경과 기간 현금흐름 차이 현가 + 남은 기간 재추정 차이 현가. 투자수익 ROI·NPV·IRR 계산기와 같은 공용 계산 함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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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투자 사후평가는 왜 하나요?
투자 심사 때 약속한 효과가 실제로 나왔는지 확인하고, 빗나간 가정을 다음 투자 심사에 반영하기 위해서입니다. 사후평가가 없으면 계획 현금흐름을 부풀려 승인받는 일이 반복됩니다. 보통 가동 1년 뒤, 3년 뒤, 내용연수 종료 때 같은 양식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재계산 NPV는 어떻게 구하나요?
투자액은 실제 집행액, 경과 연도 현금흐름은 실적, 남은 연도는 재추정치를 넣고 투자 심사 때와 같은 할인율로
NPV = −투자액 + Σ 현금흐름ₜ ÷ (1 + r)ᵗ를 다시 계산합니다. 예: 계획 투자 1,200, 연 300~420 현금흐름 7년, 할인율 8%면 계획 NPV는 767입니다. 실제 투자 1,350, 3년 실적이 계획의 80%이고 남은 기간도 80%로 보면 재계산 NPV는 221로 줄어듭니다.남은 기간 현금흐름은 어떻게 재추정하나요?
세 가지 중 고릅니다. 달성률 적용은 경과 기간 실적 합 ÷ 계획 합을 남은 계획에 곱합니다(기본값). 계획 그대로는 남은 기간은 계획대로 된다고 보는 낙관적 가정입니다. 직접 재추정은 수주·가동 계획을 반영해 연도별로 직접 넣습니다. 계획 그대로를 고르면 달성률 적용 때의 NPV를 다음 행동에 함께 보여 줍니다.
NPV 차이 분해는 무엇을 보여 주나요?
재계산 NPV − 계획 NPV = 투자액 차이 + 경과 기간 현금흐름 차이의 현가 + 남은 기간 재추정 차이의 현가로 정확히 나눕니다. 투자비가 초과된 탓인지, 지금까지 효과가 덜 나온 탓인지, 앞으로도 덜 나올 것으로 본 탓인지를 금액으로 구분해 사후평가 회의의 첫 안건을 정할 수 있습니다.단순 회수기간과 할인 회수기간은 어떻게 다른가요?
단순 회수기간은 현금흐름을 그대로 더해 투자액을 넘는 시점, 할인 회수기간은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바꿔 더한 시점입니다. 할인 회수기간이 늘 더 깁니다. 목표 회수기간은 할인 회수기간과 비교합니다. 평가 기간 안에 회수하지 못하면 "기간 내 회수 못 함"으로 표시합니다.
현금흐름에는 무엇을 넣나요?
투자로 늘어난 이익이나 줄어든 비용(인건비·불량비·에너지비 등)에서 법인세와 늘어난 운전자본을 뺀 순현금입니다. 감가상각비는 현금이 나가지 않으므로 빼지 않습니다. 계획과 실적을 같은 기준으로 넣어야 비교가 맞습니다. 마지막 해에 설비 매각 예상액이 있으면 그 해 금액에 더해 넣으세요.
새 투자를 검토할 때도 쓸 수 있나요?
새 투자안은 투자수익 ROI·NPV·IRR 계산기가 더 맞습니다(할인율별 NPV 민감도·MIRR 포함). 자동화 설비라면 자동화 투자 ROI 계산기로 인건비 절감부터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이미 집행한 투자의 계획 대비 실적을 보는 데 씁니다. 사후평가 결과는 예산 편성·배분 계산기의 다음 해 투자 예산 우선순위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한계는?
연 단위 연말 현금흐름, 하나의 할인율을 가정합니다. 투자가 여러 해에 나눠 집행됐다면 2년차 이후 집행액은 그 해 현금흐름에서 빼서 넣으세요. 세후 현금흐름 계산, 인플레이션 보정, 위험 조정 할인율은 다루지 않습니다. 결과는 경영 판단을 돕는 참고 계산이며 회계상 손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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