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편성·배분 계산기 (Budget Allocation)
예상 매출·목표 영업이익·확정 비용을 넣으면 부서에 나눌 수 있는 예산을 거꾸로 구하고, 부서별 요청액·최소 필수액·우선순위로 조정안과 부족액을 계산합니다. 세 가지 조정 방식을 나란히 비교하고, 조정안 증가율을 매출 증가율과 견줘 봅니다.
계산 근거
비용 예산 총액 = 예상 매출 − 목표 영업이익 − 확정 비용, 배분 가능 예산 = 비용 예산 총액 × (1 − 예비비 비율). 요청이 넘치면 최소 필수액을 먼저 채우고 남은 돈을 (요청 − 최소) 몫에 우선순위 가중 비례·순서대로 충당·일괄 비율 중 고른 방식으로 나눕니다. 법령·요율을 쓰지 않는 관리회계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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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배분 가능 예산은 어떻게 정하나요?
목표이익에서 거꾸로 계산합니다.
비용 예산 총액 = 예상 매출 − 목표 영업이익 − 예산 편성 대상 외 확정 비용이고, 여기서 예비비를 떼면 부서에 나눌 수 있는 예산이 됩니다. 예: 매출 120억, 목표이익 9.6억, 매출원가 등 확정 비용 90억이면 비용 예산은 20.4억, 예비비 5%를 떼면 19.38억을 부서에 나눌 수 있습니다.예산 편성 대상 외 확정 비용에는 무엇을 넣나요?
부서 요청으로 정하지 않는 비용입니다. 보통 매출원가(재료비·외주비), 이미 정해진 감가상각비, 이자비용처럼 판매량이나 과거 결정에 따라 정해지는 돈을 넣습니다. 부서가 요청하는 판매관리비·경비·소규모 투자는 아래 부서 표에 넣습니다. 회사마다 나누는 기준이 다르니 경영기획 내부 기준에 맞추세요.
최소 필수액은 무엇인가요?
인건비, 계약된 임차료·유지보수료처럼 올해 줄일 수 없는 몫입니다. 이 도구는 어느 방식이든 최소 필수액을 먼저 채우고, 남은 돈을 요청액에서 최소 필수액을 뺀 몫에 나눕니다. 최소 필수액 합계가 배분 가능 예산보다 크면 목표이익 자체가 무리하다는 뜻이므로 판정이 위험으로 바뀝니다.
세 가지 조정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요?
우선순위 가중 비례는 1순위 5배 … 5순위 1배의 무게를 (요청 − 최소) 몫에 곱해 나누며, 요청보다 더 받는 부서는 요청에서 멈추고 나머지를 다시 나눕니다. 순서대로 충당은 1순위 부서 요청을 먼저 다 채우고 돈이 남으면 다음 순위로 넘어갑니다. 일괄 비율 조정은 모든 부서에 같은 비율을 적용합니다. 결과 표와 CSV 에 세 방식의 배분액을 함께 보여 줍니다.
전년 실적과 매출 증가율은 왜 넣나요?
조정안 합계가 전년 집행 실적보다 몇 % 늘었는지와 매출 증가율을 같은 막대에서 비교합니다. 비용 예산이 매출보다 빨리 늘면 이익률이 해마다 낮아집니다. 부서별로 전년보다 적게 배정된 곳도 따로 알려 주므로, 일회성 지출이 끝난 것인지 업무량은 그대로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청 전액을 반영하면 이익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요청 전액 반영 시 영업이익 = 예상 매출 − 확정 비용 − 예비비 − 요청 총액입니다. 부족액만큼 목표이익보다 낮아집니다. 부서와 협의할 때 "요청을 다 들어주면 이익률이 몇 %가 되는가"를 같이 보여 주면 조정 근거가 분명해집니다.다른 도구와 함께 쓰려면?
조정안을 3개년 손익으로 이어 보려면 추정 손익계산서 시뮬레이터, 공통비 배부 기준은 보조부문 원가배부 계산기, 매출이 계획보다 줄 때의 여유는 손익분기점 계산기를 쓰세요. 연중 집행은 경영실적 계획대비 달성률 계산기, 연말 전망은 롤링 포캐스트 계산기로 이어집니다. 투자성 예산의 경제성은 ROI·NPV·IRR 계산기로 따로 검토하세요.
이 도구의 한계는?
연간 총액 기준의 1차 배분입니다. 월별 집행 계획, 계정과목별 세부 편성, 매출 변동에 따라 비용이 같이 움직이는 변동예산은 다루지 않습니다. 우선순위 가중치(5~1배)는 이 도구가 정한 단순 규칙이므로, 회사의 전략 과제 점수가 있으면 그 점수를 우선순위로 바꿔 넣거나 결과를 참고로만 쓰세요.
전략을 실행으로
SWOT·BCG·5 Forces 분석 결과를 실행 과제와 업무 프로세스로 옮기는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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