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생산성 계산기 (1인당 부가가치)
연 매출·직원 수·근로시간·부가가치율을 입력하면 1인당 부가가치, 시간당 생산성, 1인당 매출을 자동 산출하고 한국 산업별 평균과 비교합니다.
해설
- 노동생산성 (Labor Productivity)
- 1인당 또는 1시간당 산출. OECD·통계청·산업연구원이 국가·산업·기업 경쟁력 비교에 사용하는 표준 KPI. 1인당 부가가치 = (매출 × 부가가치율) / 직원 수. 자본 생산성과 함께 종합 생산성을 구성합니다.
- 활용 흐름
- ① 회계 데이터에서 매출·부가가치율·직원 수 추출 → ② 본 도구로 산업 평균 대비 위치 확인 → ③ 격차 부서·라인 식별 → ④ OEE·VSM·Skill Matrix로 개선 → ⑤ 분기별 재측정으로 추세 추적.
자주 묻는 질문 (FAQ)
노동생산성이란?
1인당 또는 1시간당 산출(매출 또는 부가가치). 회사·산업·국가 경쟁력의 핵심 지표. 한국 노동생산성은 OECD 28위(2023) 수준으로 개선 여지 큼. 본 도구는 1인당 부가가치를 핵심 KPI로 사용합니다.
부가가치(Value Added)란?
매출액 − 외부 매입(원재료·외주). 회사 내부에서 창출한 진짜 가치. 인건비·이익·세금·감가상각의 합과 같음. 매출보다 정확한 생산성 지표로 OECD·통계청 표준 사용.
한국 산업별 평균은?
제조업 평균 약 1.1억/년, 자동차·전자 1.8억, 반도체·화학 3억+, 서비스업 7천만, IT 1.5억 수준. 본 도구는 7개 산업 평균을 내장. 통계청·KIS·산업연구원 발표 기준.
생산성 향상 방법은?
① 자동화·로봇 도입 (특히 반복 작업). ② 디지털 전환(MES·ERP·AI). ③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전환. ④ <a href="/toolkit/skill-matrix/">다능공화</a>·교육 강화. ⑤ <a href="/toolkit/oee-calculator/">OEE</a>·<a href="/toolkit/vsm/">VSM</a>으로 낭비 식별·제거. ⑥ <a href="/toolkit/smed/">SMED</a>·<a href="/toolkit/line-balancing/">Line Balancing</a>으로 작업 효율.
시간당 vs 1인당 생산성 어느 것이 중요한가요?
둘 다 중요하지만 비교 기준이 다름. 1인당: 총량·효율 측정. 시간당: 노동 효율·과로 여부 분석. 한국은 노동시간이 길어 시간당이 더 정확한 지표. 본 도구는 두 가지 모두 표시합니다.
본 도구의 한계는?
① 부가가치율 가정 — 실제 회계 데이터 사용 권장. ② 시간 외 근무 미반영. ③ 자본 생산성(설비 효율) 미포함. 정밀 분석은 부서·제품·라인별 세분화 필요. 본 도구는 빠른 1차 진단·교육·벤치마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