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생산성 계산기 (1인당 부가가치)

연 매출·외부 구입액·인건비·직원 수·근로시간을 입력하면 1인당 부가가치, 시간당 생산성, 1인당 매출, 노동소득분배율을 산출하고 목표와 비교합니다.

계산 근거

부가가치 = 매출액 − 외부 구입액(원재료·부품·외주가공·구입 동력·외부 용역, 공제법). 1인당 부가가치 = 부가가치 ÷ 직원 수, 시간당 부가가치 = 부가가치 ÷ (직원 수 × 1인 연간 근로시간), 노동소득분배율 = 인건비 ÷ 부가가치. 판정 기준은 입력한 목표 1인당 부가가치입니다.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노동생산성이란?
1인당 또는 1시간당 산출(매출 또는 부가가치)로, OECD·통계청·산업연구원이 국가·산업·기업 경쟁력 비교에 사용하는 표준 KPI입니다. 본 도구는 1인당 부가가치 = (매출 − 외부 구입액) ÷ 직원 수를 핵심 KPI로 사용하며, 자본 생산성과 함께 종합 생산성을 구성합니다.
부가가치(Value Added)란?
매출액 − 외부 매입(원재료·외주). 회사 내부에서 창출한 진짜 가치. 인건비·이익·세금·감가상각의 합과 같음. 매출보다 정확한 생산성 지표입니다. 본 도구는 매출에서 외부 구입액을 빼는 공제법으로 계산하므로 회계 자료의 원재료비·외주가공비·구입 동력비·외부 용역비를 더해 넣으세요.
업종 평균과 비교할 수 있나요?
업종 평균은 통계마다 부가가치·인원 정의가 달라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수치는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사업계획 목표나 전년 실적을 "목표 1인당 부가가치"로 넣으면 그 선을 기준으로 판정하고 차트에 기준선을 그립니다. 공식 통계와 비교하려면 한국생산성본부·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의 정의(가산법·인원 기준)를 확인하고 같은 방식으로 맞춰 보세요.
생산성 향상 방법은?
① 자동화·로봇 도입 (특히 반복 작업). ② 디지털 전환(MES·ERP·AI). ③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전환. ④ 다능공화·교육 강화. ⑤ OEE·VSM으로 낭비 식별·제거. ⑥ SMED·Line Balancing으로 작업 효율.
시간당 vs 1인당 생산성 어느 것이 중요한가요?
둘 다 중요하지만 비교 기준이 다름. 1인당: 총량·효율 측정. 시간당: 노동 효율·과로 여부 분석. 한국은 노동시간이 길어 시간당이 더 정확한 지표. 본 도구는 두 가지 모두 표시합니다.
실무 활용 흐름은 어떻게 되나요?
① 회계 데이터에서 매출·외부 구입액·인건비·직원 수 추출 → ② 본 도구로 목표·전년 대비 위치 확인 → ③ 격차가 큰 부서·라인 식별 → ④ OEE·VSM·Skill Matrix로 개선 실행 → ⑤ 분기별 재측정으로 추세를 추적합니다.
본 도구의 한계는?
① 재고 증감 미반영 — 기말 재고 변동이 크면 매출 대신 생산액을 넣으세요. ② 근로시간은 입력한 1인 평균만 씁니다. ③ 자본 생산성(설비 효율) 미포함. 정밀 분석은 부서·제품·라인별 세분화 필요. 본 도구는 빠른 1차 진단·교육·벤치마크용.
노동소득분배율은 어떻게 읽나요?
노동소득분배율 = 인건비 총액 ÷ 부가가치 × 100으로, 회사가 만든 부가가치 가운데 인건비로 나간 몫입니다. 나머지는 감가상각·이자·세금·이익의 몫이므로, 이 도구는 80%를 넘으면 설비 투자와 이익 여력이 얇다고 알리고 100%를 넘으면 만든 가치보다 인건비가 많다고 표시합니다. 임금 인상 계획을 세울 때 부가가치가 함께 늘어나는지 이 비율로 같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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