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LTL/소화물 모드 비교

실중량·부피·팔레트 수·거리와 방식별 단가를 넣으면 운임 중량을 반영해 소화물·LTL·TL 비용을 계산하고, 팔레트 수별 비용 곡선에서 TL 손익분기를 찾아 지금 쓰는 방식이 적절한지 판정합니다.

계산 근거

운임 중량 = max(실중량, CBM × 부피 환산 계수). 소화물 = 운임 중량 × kg 단가(한도 이하만). LTL = 과금 팔레트 × (팔레트당 기본료 + km 단가 × 거리). TL = 트럭 대수 × (1대 기본료 + km 단가 × 거리), 대수는 팔레트·중량 중 큰 쪽. 손익분기는 팔레트당 중량·부피를 고정하고 팔레트 수만 바꿔 TL ≤ LTL 이 되는 첫 지점입니다. 단가 기본값은 예시이고 15% 근소 판정은 이 도구의 판정 기준입니다.

검증
기본 예시(4팔레트, 350km)를 손으로 계산해 LTL 328,000원·TL 725,000원·손익분기 9팔레트와 대조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TL/LTL/소화물 차이?
소화물(Parcel)은 박스 단위로 택배망을 타는 방식, LTL(Less-than-Truckload)은 팔레트 단위로 다른 화주 화물과 한 트럭에 혼적하는 방식, TL(Full Truckload)은 트럭 한 대를 통째로 빌리는 전세 방식입니다. 물량이 적을수록 소화물·LTL, 많을수록 TL 이 유리하지만 그 경계는 단가와 거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물량부터 TL 이 유리한가요?
정해진 기준은 없고 계약 단가로 계산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팔레트당 중량·부피를 그대로 두고 팔레트 수만 바꿔 TL 비용 ≤ LTL 비용이 되는 첫 팔레트 수를 손익분기로 보여 줍니다. 기본 예시(350km, LTL 팔레트당 82,000원, TL 1대 725,000원)에서는 9팔레트부터 TL 이 쌉니다.
운임 중량(부피 환산)은 왜 넣나요?
가볍고 부피가 큰 화물은 실중량보다 부피로 요금이 매겨집니다. 운임 중량 = max(실중량, CBM × 부피 환산 계수)이며 계수는 운송사 계약을 따릅니다. 소화물 요금과 LTL 과금 팔레트 수 계산에 이 운임 중량을 씁니다. 항공·특송 기준은 DIM Weight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판정은 어떻게 내리나요?
지금 쓰는 방식과 가장 싼 방식을 비교합니다. 같으면 양호, 더 싼 방식과 차이가 15% 이내이거나 팔레트 수가 손익분기 ±1개 안이면 주의, 15% 넘게 비싸거나 소화물 한도를 넘는데 소화물을 쓰고 있으면 위험입니다. 15% 는 이 도구의 판정 기준입니다.
한국 시장 특성?
미국·유럽처럼 LTL 시장이 따로 뚜렷하지 않고, 대형 물류사가 택배·혼적·전세를 함께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주별 협상 단가 차이가 커서 이 도구의 기본 단가는 계산 예시일 뿐입니다. 실제 견적서의 팔레트당 기본료·km 단가, 트럭 1대 기본료·km 단가를 넣어야 의미 있는 손익분기가 나옵니다.
TL이 항상 좋은가요?
아닙니다. 손익분기 아래에서는 LTL 이 더 쌉니다. 다만 TL 은 환적이 없어 파손 위험이 낮고 도착 시각 예측이 쉬워, 민감한 화물이나 급한 납기에는 비용이 조금 높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판정이 주의로 나오면 비용 외 조건을 함께 보세요.
리드타임은 모드별로 어떻게 다른가요?
TL 은 상하차 각 1회로 직송하므로 가장 빠르고 예측성이 높습니다. LTL 은 터미널 집화·분류·환적을 거치므로 같은 구간에서도 더 오래 걸리고 환적 중 파손 위험이 있습니다. 소화물은 허브 네트워크로 익일 배송이 일반적이지만 대형·중량 화물은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간별 실제 리드타임은 운송사에 확인하세요.
LTL 운임은 무엇으로 결정되나요?
중량·거리 외에 화물 밀도가 중요합니다. 미국은 밀도 기반 Freight Class(NMFC) 등급으로 단가가 달라지고, 한국은 팔레트 수·중량 구간 단가가 일반적입니다. 이 도구는 팔레트당 기본료 + km 단가 구조를 쓰고, 팔레트 기준 중량을 넘으면 과금 팔레트 수를 늘려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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