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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분석 — 재고 등급 분류

SKU별 연간 사용액을 입력하면 자동 정렬, 누적 %, A/B/C 등급(80/95% 기준) 분류와 등급별 관리 권장사항을 즉시 제공합니다.

해설

ABC 분석 (재고 등급 분류)
19세기 Vilfredo Pareto의 80/20 법칙을 1950년대 GE의 H. Ford Dickie가 재고 관리에 응용. 전체 SKU의 약 20%(A)가 금액의 80%를 차지한다는 경험적 사실에 기반해 차등 관리 자원을 배분하는 표준 기법입니다.
등급 정책 (기본)
A (~20% SKU, 80% 금액) 정밀 발주 · 매일 모니터링 · 안전재고 최소 · B (~30% SKU, 15% 금액) 표준 발주 · 주간 모니터링 · 표준 안전재고 · C (~50% SKU, 5% 금액) 단순 발주 · 월간 모니터링 · 보수적 안전재고.
활용 흐름
① 최근 12개월 SKU별 출고·매출 데이터 수집 → ② 본 도구로 ABC 등급 자동 분류 → ③ A 등급: Safety Stock 도구로 정밀 발주 정책 수립 → ④ B 등급: 정량·정기 발주 표준화 → ⑤ C 등급: One/Two-bin·자동 발주 → ⑥ 분기별 등급 재산정 (수요 변동 반영).

자주 묻는 질문 (FAQ)

ABC 분석이란 무엇인가요?
Pareto의 80/20 법칙을 재고에 적용한 분류 기법입니다. SKU를 연간 사용액(또는 매출액) 기준 내림차순으로 정렬해 누적 80% 이하 = A, 80~95% = B, 95~100% = C로 분류합니다. A 등급은 SKU 수의 약 20%인데 금액의 80%를 차지해 집중 관리 대상이 됩니다.
왜 ABC 분류가 필요한가요?
모든 SKU를 동일한 정밀도로 관리하면 비효율이 큽니다. 금액 영향이 큰 A 등급은 매일 모니터링·정밀 발주, 영향이 적은 C는 단순 발주로 처리 자원을 차등 배분하면 같은 인력으로 더 큰 운전자본 회수가 가능합니다.
A/B/C 기준은 어떻게 정하나요?
가장 흔한 기준은 80/95(누적). 다품종 소량 제조업은 70/90, 단순 유통은 80/95, 일부 제약·의료는 75/95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본 도구는 사용자가 직접 임계값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액 기준 외 다른 기준은?
리드타임 변동성·결품 비용·운반비 등을 함께 고려한 다차원 분류(예: ABC × XYZ)도 가능합니다. XYZ는 수요 변동성 기준(X=안정, Z=변동 큼). 본 도구는 사용액 단일 기준이지만 결과를 CSV로 내보내 다른 기준과 결합 가능합니다.
등급별 관리 정책은?
A — 정밀 발주(EOQ·JIT), 매일·주간 모니터링, 안전재고 최소(서비스 99%). B — 표준 발주, 주간·월간 모니터링, 표준 안전재고. C — 단순 발주(One/Two-bin), 월간·분기 모니터링, 보수적 안전재고. 본 도구는 등급별 권장사항을 자동 표시합니다.
C 등급 SKU는 그냥 놔둬도 되나요?
아니오. C 등급은 SKU 수는 많아 운영 부담이 큽니다. 단순화·표준화·자동발주(VMI 등)로 처리 자원을 최소화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또한 C 등급 중 사용 빈도가 매우 낮은 데드스톡(Dead Stock)은 별도로 식별해 폐기·환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