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 자재 원가 누적 계산기 (BOM Cost Roll-up)
다단계 BOM 부품별 상위 부품·수량·로스율·단가를 입력하면 상위 수량을 곱한 누적 소요량으로 어셈블리·완제품 재료비를 계산하고, 목표 재료비 대비 차이와 원가 80%를 차지하는 부품(파레토)을 짚어 보고서·CSV 로 정리합니다. 엑셀 부품표를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어셈블리 1개 원가 = Σ(하위 부품 1개 원가 × 수량 × (1 + 로스율))를 최하위부터 위로 합산(roll-up)합니다. 누적 소요량 = 완제품에서 그 부품까지 경로상 (수량 × (1 + 로스율))의 곱, 확장 원가 = 누적 소요량 × 단가. 순환 참조된 부품은 계산에서 빼고 경고합니다. 재료비만 다루며, 목표 재료비는 사용자가 넣은 값으로 판정합니다.
함께 쓰는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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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BOM Cost Roll-up이란?
다단계 BOM(Bill of Materials, 자재 명세서)의 부품별 단가를 상위 어셈블리·완제품 원가로 자동 합산하는 기법입니다. 자동차·전자·기계 산업의 제품 원가 계산 표준이며, ERP·PLM 시스템의 핵심 기능이기도 합니다. 부품 변경·단가 변동 시 완제품 원가에 미치는 영향을 즉시 파악할 수 있어 견적·VAVE·신제품 개발 단계의 표준 도구로 쓰입니다.
원가 누적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각 어셈블리의 원가는
Σ(자식 부품 단가 × 소요 수량)으로 계산하고, 이를 최하위 부품부터 최상위 완제품까지 재귀적으로 합산(roll-up)합니다. 예: 부품 A(1,000원 × 2개) + 부품 B(500원 × 4개) = 어셈블리 4,000원. 이 어셈블리가 완제품에 3개 들어가면 12,000원이 상위로 누적됩니다.Leaf 부품과 Assembly 부품의 차이는?
Leaf(말단 부품)는 자식이 없는 구매·가공 부품으로 단가를 직접 입력합니다. Assembly(어셈블리)는 자식 부품들의 합산 결과로 단가가 자동 계산됩니다. 본 도구는 BOM 구조를 보고 두 유형을 자동 구분합니다.
원가 절감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Pareto 80/20 원칙을 적용합니다. 보통 Top 3~5 부품이 전체 재료비의 50% 이상을 차지하므로, 본 도구의 부품별 원가 막대 차트로 고액 부품을 즉시 식별한 뒤 Should-Cost 분석·VAVE(가치공학)로 정밀 절감 검토를 진행합니다.
실무 활용 흐름은?
① 설계 BOM 작성 → ② 본 도구로 부품 단가·수량 입력 → ③ 완제품 원가 확인 → ④ Top 원가 부품에 Should-Cost·VAVE 적용 → ⑤ Quote/Margin으로 목표 마진 반영 판매가 산출 순서가 표준입니다.
단가 변동 시뮬레이션에도 쓸 수 있나요?
네. 특정 부품의 단가나 수량을 바꾸면 상위 어셈블리·완제품 원가가 즉시 재계산되므로, 환율 변동·원자재 인상·설계 변경(부품 수 증감)의 원가 영향을 사전 시뮬레이션하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본 도구의 한계는?
재료비만 다루며 노무비·간접비는 미포함입니다. 불량·가공 로스율은 부품별로 넣을 수 있지만, 수량 구간별 단가 할인·MOQ(최소 주문 수량)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완전 원가 계산은 Quote/Margin·ABC Costing과 함께 사용하세요.
목표 재료비를 넣으면 무엇을 알려 주나요?
완제품 1세트 재료비가 목표보다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 금액과 %로 보여 줍니다. 목표를 넘으면 원가 상위 3개 부품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이 3개에서 평균 몇 %를 줄여야 목표에 닿는지(
필요 절감률 = 초과액 ÷ 상위 3개 부품 원가)를 함께 알려 줍니다. 목표 재료비는 고객 요구 단가나 목표 판매가에서 목표 마진을 빼서 역산해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재고를 최적화하다
안전재고·MRP·재고회전을 실시간 데이터로 관리하는 스마트팩토리·SCM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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