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회전율 · 데드스톡 분석
SKU별 재고·연간 사용량·단가를 입력하면 회전율, DOH(Days on Hand), Fast/Normal/Slow/Dead 4단계 자동 분류와 데드스톡 잠재 손실을 산출합니다.
해설
- 재고회전율 (Inventory Turnover Ratio)
- 연간 사용량(COGS) 대비 평균 재고의 비율. SCM·재무의 핵심 KPI이며, 회계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 분석의 표준 지표입니다. 회전율이 높을수록 운전자본 효율과 재고 진부화 위험이 함께 개선됩니다.
- 활용 흐름
- ① ERP·SCM에서 SKU별 데이터 추출 → ② 본 도구로 4단계 분류 → ③ Dead Stock 즉시 처리 의사결정 → ④ Slow Moving은 Safety Stock 재산정 → ⑤ Fast Moving은 ABC의 A 등급에 정밀 발주 → ⑥ 분기별 재분석으로 추세 추적.
자주 묻는 질문 (FAQ)
재고회전율(Inventory Turnover)이란?
연간 사용량 ÷ 평균 재고. 1년에 재고가 몇 번 회전하는지 측정. 회전율이 높을수록 운전자본 효율이 좋고 재고 진부화 위험이 낮습니다. 제조업 평균 6~10회, 우수 12회+, 유통 평균 8~12회.
DOH(Days on Hand)란?
Days on Hand = 365 ÷ 회전율. 현재 재고로 며칠 사용 가능한지. 회전율 12 → DOH 30일. 회전율 1 → DOH 365일(1년치). 본 도구는 자동 환산합니다.
4단계 분류 기준은?
Fast Moving (회전율 ≥ 12, 월 1회+ 회전): 안전재고 최소화. Normal (6~12): 표준 발주. Slow Moving (1~6): 재고 축소·발주 주기 연장. Dead Stock (< 1, 1년 이상 사용 없음): 폐기·할인·재활용. 회사·산업별 임계값 조정 가능.
Dead Stock이 위험한 이유는?
① 운전자본이 묶임 (현금흐름 악화) ② 보관 공간·관리비 발생 ③ 진부화·파손 위험 ④ 기회비용 (다른 자산에 투자 가능했던 자금). 일반 제조업 Dead Stock 비중 5~15%, 우수 회사 < 5%.
Dead Stock 처리 방법은?
① 폐기 (장부 손실 인식) ② 할인 판매 (50~80% 할인) ③ 재활용·원자재 회수 ④ 협력사 반품 협상 ⑤ 다른 제품으로 전용 ⑥ 자선·기부 (세제 혜택). 본 도구의 Dead Stock 금액을 손실 인식 전 의사결정에 활용.
회전율과 ABC 분석의 관계는?
<a href="/toolkit/abc-analysis/">ABC</a>는 금액 영향(매출액 비중)으로 분류, 회전율은 사용 빈도로 분류. 두 가지를 조합한 ABC × XYZ 매트릭스가 가장 정교한 재고 분류. 예: A등급(금액 큼) × X(안정 수요) → 정밀 관리. A × Z(변동 큼) → 안전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