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dford Factor (결근 패턴 분석)
직원별 결근 횟수와 일수를 입력하면 Bradford Score(S²×D)와 4단계 등급(정상·주의·경고·조치)을 자동 산출하여 잦은 짧은 결근의 인사 위험을 정량화합니다.
해설
- Bradford Factor
- 잦은 짧은 결근(spell이 많고 한 번에 짧음)이 단일 장기 결근보다 더 큰 운영 위험을 야기한다는 관찰에서 출발. S² 가중으로 빈도를 비선형 강조. 영국 NHS·BBC·British Airways 등에서 표준 적용.
- 활용 흐름
- ① HRIS에서 분기·연간 결근 데이터 추출 → ② 본 도구로 점수 산출 → ③ 51+ 직원 1:1 면담 → ④ 이직률·만족도와 함께 종합 분석 → ⑤ EAP·복지 정책 갱신.
자주 묻는 질문 (FAQ)
Bradford Factor란?
1980년대 영국 Bradford University가 정립한 결근 패턴 분석 지표. Score = S² × D (S=결근 횟수, D=결근 일수). 짧은 결근이 자주 발생하면 점수가 비선형 급증 → 단일 장기 결근(예: 입원)보다 잦은 짧은 결근이 더 큰 인사 위험.
왜 S²을 사용하나요?
회사 운영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건 일수가 아니라 빈도. 10일 한 번(입원·수술) vs 1일씩 10번(월요일 결근) → 같은 10일이지만 후자가 라인 운영에 훨씬 큰 차질. S²이 이 차이를 정량화합니다.
등급 기준은?
0~50 정상, 51~200 주의·면담, 201~500 공식 경고, 501+ 인사 조치. 영국 HSE·NHS 표준. 회사·산업·문화에 따라 조정 가능. 본 도구의 색상 코딩이 이 기준을 따릅니다.
Bradford Factor의 윤리적 우려는?
병가·법정 휴가까지 동일 점수로 처리하면 부당. 권장 정책: ① 산재·법정 휴가·임신 등 보호 사유는 제외. ② 결근 사유를 함께 기록. ③ 점수만으로 자동 해고하지 말고 면담 우선. ④ 정신 건강 이슈는 별도 케어. 본 도구는 점수만 산출하므로 회사가 합리적 운영 정책 수립 필요.
점수가 높은 직원을 어떻게 다루나요?
① 면담으로 원인 파악(건강·가정·직무 부담·관계). ② 의료 평가(필요시). ③ 직무 재배치·근무 형태 조정. ④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의뢰. ⑤ 개선 계획 + 후속 모니터링. 점수 자체보다 패턴 변화 추적이 중요.
본 도구의 한계는?
① 결근 사유 미반영 — 보호 사유는 사용자가 직접 제외. ② 시계열 추세 미지원. ③ 부서·관리자별 패턴 분석 미지원. 정밀 운영은 HRIS의 attendance 모듈 + 정책 통합 필요. 본 도구는 빠른 1차 진단·정책 설계 검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