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률 계산기 (Turnover Rate)
기간 인원·이직자·자발/비자발·신규 채용을 입력하면 이직률, 유지율, 자발/비자발 분리, 연환산, 이직 비용을 산출하고 회사 목표와 비교합니다. 인원 흐름도 함께 검증합니다.
계산 근거
이직률 = 기간 이직자 ÷ 평균 인원((시작+종료)÷2) × 100, 연환산 = 기간 이직률 × 12 ÷ 기간 개월수. 유지율 = 기간 초 재직자 중 기간 말까지 남은 비율. 인원 흐름(시작 + 채용 − 이직 = 종료)을 함께 검증합니다. 판정 기준은 입력한 연간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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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이직률 계산식은?
이직률 = (기간 내 이직자 수) ÷ (기간 평균 인원) × 100%. 평균 인원 = (시작 인원 + 종료 인원) / 2. 짧은 기간(분기·반기)으로 측정하면 연환산이 필요합니다 — 본 도구는 자동 환산합니다.
자발 이직과 비자발 이직을 왜 나누나요?
자발 이직(퇴사 신청)이 높으면 보상·문화·경력 경로 문제, 비자발 이직(해고·계약 종료)이 높으면 채용·교육·평가 시스템 문제로 진단됩니다. HR 정책 방향이 정반대이므로 반드시 분리 분석해야 합니다.
업종 평균과 비교할 수 있나요?
업종·규모·고용형태(정규·계약)에 따라 이직률 정의와 수치가 크게 달라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업계 평균은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회사가 정한 연간 이직률 목표(또는 전년 실적)를 입력하면 그 선을 기준으로 판정하고 차트에 기준선을 그립니다. 공식 통계와 비교하려면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의 이직률 정의(월간, 전체 근로자 대비)를 확인한 뒤 같은 기준으로 맞춰 보세요.
1인 이직 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
연봉의 50~150% 수준. 채용 비용(공고·면접·에이전시), 교육 비용, 신입 적응기 생산성 손실, 동료 추가 업무 부담 등 합산. 핵심 인력일수록 200% 이상도 가능. 사무직 평균 1,500만 ~ 5,000만 원으로 추정.
이직률을 낮추려면?
① 자발 이직 사유 분석(Exit Interview) → 보상·관리자 관계·경력 경로가 Top 3 ② 입사 1년차·3년차 집중 케어 ③ 내부 승진·직무 이동 활성화 ④ 관리자 리더십 교육 ⑤ 보상 시장 정기 벤치마크 ⑥ Skill Matrix로 경력 개발 명시.
본 도구의 한계는?
① 단일 기간 분석 — 추세는 기간마다 결과 링크·CSV 를 저장해 비교하세요. 인원 흐름(시작+채용−이직=종료)이 맞지 않으면 경고합니다. ② 부서·직급별 세그먼트 분석 미지원 — 전체 평균만 제공. ③ "후회 이직"(Regrettable Turnover, 핵심 인력 이직)과 일반 이직의 차등 미분리 — 별도 정성 평가 필요.
조기 이직자 칸에는 무엇을 넣고, 왜 따로 보나요?
이직자 가운데 같은 기간에 입사했다가 떠난 사람 수를 넣습니다. 이 도구는
조기 이직률 = 조기 이직자 ÷ 신규 채용 × 100을 계산하고, 전체 이직률이 목표 안이어도 조기 이직률이 25% 이상이면 채용·온보딩 단계를 점검하라고 표시합니다(25%는 이 도구의 판정 기준). 조기 이직자를 빼야 기간 초 재직자 중 몇 명이 남았는지를 뜻하는 유지율도 제대로 계산됩니다.인원 흐름이 맞지 않는다는 경고는 왜 나오나요?
시작 인원 + 신규 채용 − 이직자가 종료 인원과 다르면 어딘가 집계가 빠졌다는 뜻이라 경고를 띄웁니다. 흔한 원인은 부서 간 전보, 휴직·복직, 계열사 이동, 정년 퇴직을 이직이나 채용에서 빼먹은 경우와 시작·종료 인원의 기준일이 서로 다른 경우입니다. 인사 시스템에서 같은 기준일(예: 기간 첫날·마지막 날 재직자)로 다시 뽑아 넣으면 결과를 더 믿을 수 있습니다.사람과 조직을 성장시키다
이직률·다능공·보상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HRM·OKR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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