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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over Calculator (이직률 계산기)

기간 인원·이직자·자발/비자발·신규 채용을 입력하면 이직률, 유지율, 자발/비자발 분리, 연환산, 이직 비용을 산출하고 산업 평균과 비교합니다.

해설

이직률 (Turnover Rate)
기간 내 이직자 수를 평균 인원으로 나눈 비율. HR의 핵심 KPI이며, 조직 안정성·고용 비용·생산성과 직결됩니다. ISO 30414(인적자본 보고) 표준 지표.
자발 vs 비자발 분리
자발 (Voluntary) 직원의 자발적 퇴사 — 보상·문화·관리자·경력 경로 문제 신호 · 비자발 (Involuntary) 회사가 종료 — 채용·평가·교육 시스템 문제 신호. 두 지표는 정반대의 조치를 요구하므로 반드시 분리 측정합니다.
활용 흐름
① HR 시스템에서 인원·이직 데이터 추출 → ② 본 도구로 분기·연간 이직률 산출 → ③ 자발 이직률이 높으면 Exit Interview 강화·보상 검토 → ④ Skill Matrix로 후임자 양성 계획 수립 → ⑤ ISO 자가진단의 인적자원 카테고리와 연계.

자주 묻는 질문 (FAQ)

이직률 계산식은?
이직률 = (기간 내 이직자 수) ÷ (기간 평균 인원) × 100%. 평균 인원 = (시작 인원 + 종료 인원) / 2. 짧은 기간(분기·반기)으로 측정하면 연환산이 필요합니다 — 본 도구는 자동 환산합니다.
자발 이직과 비자발 이직을 왜 나누나요?
자발 이직(퇴사 신청)이 높으면 보상·문화·경력 경로 문제, 비자발 이직(해고·계약 종료)이 높으면 채용·교육·평가 시스템 문제로 진단됩니다. HR 정책 방향이 정반대이므로 반드시 분리 분석해야 합니다.
산업별 평균 이직률은?
한국 기준 제조업 10~15%, 서비스업 15~25%, IT 12~18%, 유통/소매 20~30%, 금융 10~12%, 건설 14~18% 수준. 본 도구는 6개 산업 평균을 내장하여 즉시 비교 가능합니다.
1인 이직 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
연봉의 50~150% 수준. 채용 비용(공고·면접·에이전시), 교육 비용, 신입 적응기 생산성 손실, 동료 추가 업무 부담 등 합산. 핵심 인력일수록 200% 이상도 가능. 사무직 평균 1,500만 ~ 5,000만 원으로 추정.
이직률을 낮추려면?
① 자발 이직 사유 분석(Exit Interview) → 보상·관리자 관계·경력 경로가 Top 3 ② 입사 1년차·3년차 집중 케어 ③ 내부 승진·직무 이동 활성화 ④ 관리자 리더십 교육 ⑤ 보상 시장 정기 벤치마크 ⑥ <a href="/toolkit/skill-matrix/">Skill Matrix</a>로 경력 개발 명시.
본 도구의 한계는?
① 단일 기간 분석 — 추세 분석은 별도 시계열 도구 필요. ② 부서·직급별 세그먼트 분석 미지원 — 전체 평균만 제공. ③ "후회 이직"(Regrettable Turnover, 핵심 인력 이직)과 일반 이직의 차등 미분리 — 별도 정성 평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