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 Flow Forecast (현금흐름 예측)
시작 잔액과 월별 유입·유출을 입력하면 월말 잔액 추세, 평균 Burn Rate, Runway, 현금 부족 시점을 자동 산출하고 차트로 시각화합니다.
해설
자주 묻는 질문 (FAQ)
현금흐름 예측이 손익(P&L)과 다른 이유는?
손익은 매출·비용 발생 시점, 현금흐름은 실제 현금 들어오고 나가는 시점. 예: 100억 매출에서 외상 50%면 손익은 +100억이지만 현금은 +50억만. 흑자 도산은 손익은 흑자인데 현금이 부족해 망하는 현상. 회사 운영의 진짜 위험 신호.
Burn Rate란?
월별 평균 현금 소진 속도. 매월 1,000만원씩 줄어들면 Burn Rate = 1천만원/월. 스타트업·신사업 단계에서 핵심 지표. 본 도구는 음수 순흐름의 절대값 평균으로 계산합니다.
Runway는 무엇인가요?
Runway = 현재 잔액 ÷ 월 Burn Rate. 현재 속도로 현금이 며칠/몇개월 버틸지. 스타트업은 12~18개월 Runway가 안전 기준. 6개월 이하면 즉시 차입·투자 유치 필요. 본 도구는 자동 계산합니다.
13주 현금 예측이란?
실무에서 가장 흔한 단기 현금 예측 단위(약 3개월). 매주 갱신하며 차주 13주를 예측. 본 도구는 월 단위지만 주 단위로 입력 변경 가능 (label을 W1~W13으로). 단기 위기 관리에 사용.
계절성·일회성 항목 처리는?
계절성: 월별로 다르게 입력 (예: 12월 매출 증가). 일회성(자산 매각·세금 환급): 기타 유입에 별도 표시. 정기 vs 비정기를 구분해 추세 분석 신뢰도 확보. 본 도구는 매출/기타 유입을 분리하므로 비정기 항목 식별 가능.
본 도구의 한계는?
① 운전자본(매출채권·매입채무·재고) 변동 미반영 — 큰 회사는 별도 모델 필요. ② 세금·이자·배당 별도 미분리. ③ 통화·환율 미반영. 정밀 예측은 ERP 또는 전용 FP&A 도구 필요. 본 도구는 빠른 1차 추정·교육·소규모 사업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