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흐름 예측 계산기 (Cash Flow Forecast)

시작 잔액과 월별 유입·유출을 입력하면 월말 잔액 추세, 평균 Burn Rate, Runway, 현금 부족 시점을 자동 산출하고 차트로 시각화합니다.

계산 근거

월말 잔액 = 전월 잔액 + (매출 유입 + 기타 유입) − (매입·재료 지급 + 운영비 지급 + 설비투자). 목표 보유 현금 = 월 평균 지출 × 입력한 개월 수. 현금 소진까지 남은 기간 = 기말 잔액 ÷ 월 평균 순유출. 실제 입출금 시점(현금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검증
기본 예시값(시작 1.5억 원, 12개월)을 손으로 누적해 최저 잔액 1.45억 원(2026-01)·기말 잔액 3.86억 원과 일치 확인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현금흐름 예측이 손익(P&L)과 다른 이유는?
손익은 매출·비용 발생 시점, 현금흐름은 실제 현금 들어오고 나가는 시점. 예: 100억 매출에서 외상 50%면 손익은 +100억이지만 현금은 +50억만. 흑자 도산은 손익은 흑자인데 현금이 부족해 망하는 현상. 회사 운영의 진짜 위험 신호.
Burn Rate란?
월별 평균 현금 소진 속도. 매월 1,000만원씩 줄어들면 Burn Rate = 1천만원/월. 스타트업·신사업 단계에서 핵심 지표. 본 도구는 기간 전체 월 평균 순흐름이 음수일 때 그 절대값을 월 순유출로 보고 계산합니다.
Runway는 무엇인가요?
Runway = 현재 잔액 ÷ 월 Burn Rate. 현재 속도로 현금이 몇 개월 버틸지를 나타냅니다. 예: 잔액 1.2억원, Burn Rate 1,000만원/월이면 Runway 12개월. 본 도구는 기말 잔액 기준으로 자동 계산하고, 6개월 미만이면 주의로 판정합니다(이 도구의 판정 기준). 별도로 "목표 보유 현금(월 평균 지출의 몇 개월분)"을 입력하면 잔액이 그 아래로 내려가는 달을 표시합니다.
13주 현금 예측이란?
실무에서 가장 흔한 단기 현금 예측 단위(약 3개월). 매주 갱신하며 차주 13주를 예측. 본 도구는 월 단위지만 첫 칸(월) 이름을 W1~W13으로 바꾸면 주 단위로도 쓸 수 있습니다. 이때 목표 보유 현금의 "개월분"은 "주분"으로 읽으면 됩니다. 단기 위기 관리에 사용.
계절성·일회성 항목 처리는?
계절성: 월별로 다르게 입력 (예: 12월 매출 증가). 일회성(자산 매각·세금 환급): 기타 유입에 별도 표시. 정기 vs 비정기를 구분해 추세 분석 신뢰도 확보. 본 도구는 매출/기타 유입을 분리하므로 비정기 항목 식별 가능.
얼마나 자주, 어떤 순서로 점검하나요?
중소기업·스타트업·신사업 단계에서는 매월 정기 점검이 필수입니다. 권장 흐름: ① 최근 3~6개월 실적으로 baseline 수립 → ② 본 도구로 향후 6~12개월 시나리오 분석 → ③ Runway 6개월 미만이면 차입·투자 유치 시작 → ④ ROI/NPV·BEP와 연계해 종합 재무 분석 → ⑤ 매월 갱신하며 보수·중립·낙관 시나리오 비교.
본 도구의 한계는?
① 운전자본(매출채권·매입채무·재고) 변동 미반영 — 큰 회사는 별도 모델 필요. ② 세금·이자·배당 별도 미분리. ③ 통화·환율 미반영. 정밀 예측은 ERP 또는 전용 FP&A 도구 필요. 본 도구는 빠른 1차 추정·교육·소규모 사업체용.
월별 유입·유출 숫자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매출 유입은 세금계산서 발행 월이 아니라 거래처별 결제 조건(예: 월말 마감 후 60일)을 적용한 실제 입금 예정 월에 넣고, 매입·재료 지급도 공급사 지급 조건에 맞춘 지급 예정 월에 넣습니다. 운영비는 급여·임차료·공과금 지급일 기준으로, 설비투자는 계약금·중도금·잔금 일정대로 나눠 적습니다. 엑셀에 월·매출 유입·기타 유입·매입 지급·운영비·설비투자 순서로 정리해 두면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숫자로 의사결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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