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Costing (활동기준원가 계산기)

활동별 원가와 동인, 제품별 동인 사용량을 입력하면 활동별 원가율과 제품별 단위 원가를 자동 배부하고 stacked bar 차트로 시각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ABC Costing(활동기준원가)이란?
전통적 원가배부(직접노무비·기계시간 등 단일 기준)는 다품종 생산에서 왜곡이 큽니다. ABC는 간접비를 "활동(activity)"으로 분해하고 각 활동의 원가동인(cost driver)으로 제품에 정밀 배부합니다. 1980년대 Harvard의 Robert Kaplan·Robin Cooper가 정립한 관리회계 기법으로, 전통 배부의 전형적 왜곡(소량 다품종 과소 배부·대량 단순품 과대 배부)을 해소합니다.
ABC의 핵심 계산 공식은?
4단계로 계산합니다. ① 활동 원가율 = 활동 총 원가 ÷ 동인 총 단위 (예: 셋업 활동 3,000만원 ÷ 총 100회 = 30만원/회), ② 제품별 활동 원가 = 제품의 동인 사용량 × 활동 원가율, ③ 제품 총 ABC 원가 = Σ(활동별 배부 원가), ④ 단위 원가 = 총 ABC 원가 ÷ 생산량. 본 도구는 활동·제품 매트릭스를 입력하면 이 4단계를 자동 수행합니다.
원가동인(Cost Driver)이란?
활동 원가가 제품에 배부되는 단위. 예: 검사 활동 → 검사 횟수, 셋업 활동 → 셋업 횟수, 운반 활동 → 운반 거리·횟수, 엔지니어링 → 시간. 동인은 활동의 실제 소비를 반영하는 측정 가능한 단위여야 합니다.
왜 전통적 원가배부와 다른가요?
예: 소량 다품종 제품 C가 셋업·엔지니어링·검사 자원을 많이 소비하지만 직접노무비는 적다면, 전통 방식은 원가를 과소 평가하고 ABC는 정확히 반영합니다. 소량 제품 단가가 ABC에서 50~200% 상승하는 사례가 흔합니다.
활동·동인은 몇 개가 적정한가요?
실무 권장: 5~15개 활동. 너무 적으면 왜곡 잔존, 너무 많으면 데이터 수집 부담 큼. Pareto 80/20 적용 — 상위 활동 5~7개가 간접비의 80%를 차지하면 충분합니다. 본 도구는 5개 활동 × 3 제품 샘플로 시작.
ABC 결과는 어떤 의사결정에 활용하나요?
권장 흐름: ① 간접비 비중 높은 회사에서 활동 인터뷰·관찰 → ② 5~15개 핵심 활동·동인 정의 → ③ 본 도구로 활동·제품 매트릭스 입력 → ④ 제품별 단위 원가 산출 → ⑤ Quote/Margin·Break-even의 변동비 입력에 반영 → ⑥ 가격 조정·제품 믹스·생산 중단 의사결정에 사용합니다.
ABC Costing의 한계는?
① 데이터 수집 비용 큼 (활동·동인 측정). ② 활동·동인 정의의 주관성. ③ 분기·반기 단위 갱신 필요. 단순 양산 단일 제품 회사는 ABC 도입 효과가 작습니다 — 다품종·복잡 공정·간접비 비중 높은 회사에 적합합니다.
본 도구와 실제 ABC의 차이는?
본 도구는 빠른 시뮬레이션·교육·1차 추정 용도입니다. 실제 ABC 도입은 ① 활동 인터뷰·관찰로 동인 측정, ② IT 시스템 연계, ③ 회계 기간 매핑이 필요합니다. Should-Cost와 함께 사용해 원가 추정과 의사결정을 교차 검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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