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Kit 툴킷

ABC Costing (활동기준원가 계산기)

활동별 원가와 동인, 제품별 동인 사용량을 입력하면 활동별 원가율과 제품별 단위 원가를 자동 배부하고 stacked bar 차트로 시각화합니다.

해설

ABC (Activity-Based Costing)
1980년대 Harvard의 Robert Kaplan·Robin Cooper가 정립한 관리회계 기법. 간접비를 활동(activity)으로 분해하고 동인(driver)으로 제품에 정밀 배부하여 전통 원가배부의 왜곡(소량 다품종 과소·대량 단순품 과대)을 해소합니다.
핵심 계산
활동 원가율 = 활동 총 원가 ÷ 동인 총 단위 · 제품 활동 원가 = 동인 사용량 × 원가율 · 제품 총 ABC 원가 = Σ(활동별 원가) · 단위 원가 = 총 ABC 원가 ÷ 생산량.
활용 흐름
① 간접비 비중 높은 회사에서 활동 인터뷰·관찰 → ② 5~15개 핵심 활동·동인 정의 → ③ 본 도구로 활동·제품 매트릭스 입력 → ④ 단위 원가 산출 → ⑤ Quote/Margin·Break-even의 변동비 입력에 반영 → ⑥ 가격·믹스·중단 의사결정.

자주 묻는 질문 (FAQ)

ABC Costing(활동기준원가)이란?
전통적 원가배부(직접노무비·기계시간 등 단일 기준)는 다품종 생산에서 왜곡이 큽니다. ABC는 간접비를 "활동(activity)"으로 분해하고 각 활동의 원가동인(cost driver)으로 제품에 정밀 배부합니다. 1980년대 Robert Kaplan(Harvard) 등이 정립한 관리회계 기법.
원가동인(Cost Driver)이란?
활동 원가가 제품에 배부되는 단위. 예: 검사 활동 → 검사 횟수, 셋업 활동 → 셋업 횟수, 운반 활동 → 운반 거리·횟수, 엔지니어링 → 시간. 동인은 활동의 실제 소비를 반영하는 측정 가능한 단위여야 합니다.
왜 전통적 원가배부와 다른가요?
예: 소량 다품종 제품 C가 셋업·엔지니어링·검사 자원을 많이 소비하지만 직접노무비는 적다면, 전통 방식은 원가를 과소 평가하고 ABC는 정확히 반영합니다. 소량 제품 단가가 ABC에서 50~200% 상승하는 사례가 흔합니다.
활동·동인은 몇 개가 적정한가요?
실무 권장: 5~15개 활동. 너무 적으면 왜곡 잔존, 너무 많으면 데이터 수집 부담 큼. Pareto 80/20 적용 — 상위 활동 5~7개가 간접비의 80%를 차지하면 충분합니다. 본 도구는 5개 활동 × 3 제품 샘플로 시작.
ABC Costing의 한계는?
① 데이터 수집 비용 큼 (활동·동인 측정). ② 활동·동인 정의의 주관성. ③ 분기·반기 단위 갱신 필요. 단순 양산 단일 제품 회사는 ABC 도입 효과가 작습니다 — 다품종·복잡 공정·간접비 비중 높은 회사에 적합합니다.
본 도구와 실제 ABC의 차이는?
본 도구는 빠른 시뮬레이션·교육·1차 추정 용도입니다. 실제 ABC 도입은 ① 활동 인터뷰·관찰로 동인 측정, ② IT 시스템 연계, ③ 회계 기간 매핑이 필요합니다. <a href="/toolkit/quote-margin/">Quote/Margin</a>·<a href="/toolkit/should-cost/">Should-Cost</a>와 함께 사용해 의사결정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