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Ratios Dashboard (재무비율)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 항목을 입력하면 수익성·유동성·안정성·활동성·성장성 12개 비율과 종합 건전성 점수를 자동 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재무비율 분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구성되나요?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 항목 간 비율로 기업 건전성을 진단하는 재무 분석의 기본 기법입니다. 본 도구의 12개 비율은 수익성(Gross/Op/Net Margin, ROA, ROE — 돈을 버는가), 유동성(유동·당좌비율 — 단기 지급능력), 안정성(부채비율·자기자본비율 — 재무 구조), 활동성(재고·매출채권 회전율 — 자산 효율), 성장성(매출 성장률)의 5대 관점으로 구성됩니다.
대표 공식은 무엇인가요?
수익성 ROE = 순이익 ÷ 자기자본 ·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 ÷ 매출 · 유동성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안정성 부채비율 = 총부채 ÷ 자기자본 · 활동성 재고회전율 = 매출원가 ÷ 평균재고. 단일 비율보다 조합 해석이 중요하며, 산업별 격차가 크므로 동종업계 평균·자사 추세와 함께 봅니다.
권장 기준 출처?
KIS Value 한국 상장사 평균 + Damodaran Online + Moody's 신용평가. 산업별 격차 큼 (제조 vs IT vs 유통). 동종업계 평균과 비교 권장.
ROE가 너무 높으면?
레버리지(부채) 과다 의심. DuPont 분해: ROE = 순이익률 × 자산회전율 × 재무레버리지(자산/자기자본)로 원천을 확인합니다. 자기자본 비중이 낮으면 ROE가 인위적으로 상승하므로 ROA·부채비율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재고회전율 6회가 의미?
연 6회 = 평균 60일 보유. 일반 제조 4-6회 권장. 의류·식품은 8회 이상. 기계·중공업은 3-4회. 너무 높으면 결품 위험, 낮으면 데드스톡.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의 차이는?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당좌비율은 분자에서 재고자산을 뺀 값입니다. 재고는 현금화가 느리고 평가손실 위험이 있어, 당좌비율이 단기 지급능력을 더 보수적으로 보여줍니다. 통상 유동비율 150~200%, 당좌비율 100% 이상을 안정권으로 봅니다.
부채비율은 몇 %가 적정한가요?
부채비율 = 총부채 ÷ 자기자본 × 100. 한국 제조업은 100% 이하를 우량, 200% 초과를 주의 구간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금융·리스처럼 구조적으로 높은 산업도 있으므로 동종업계 평균과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 ÷ 이자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도구와는 어떻게 연계하나요?
활동성 개선은 운전자본 분석·재고회전 분석, 수익 구조 진단은 손익분기점, 자본비용 관점의 종합 평가는 EVA와 연계하면 개선 우선순위를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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