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부가가치 계산기 (EVA · Economic Value Added)
NOPAT·투하자본·WACC 구성요소를 입력하면 EVA·ROIC·Spread·입력한 NOPAT·투하자본 성장률로 앞으로 몇 년의 EVA 시나리오를 계산하고, 가치 창출 여부를 판정합니다.
계산 근거
WACC = 부채비중 × Kd × (1 − 세율) + 자기자본비중 × Ke. 자본비용 = 투하자본 × WACC. EVA = NOPAT − 자본비용 = 투하자본 × (ROIC − WACC). 시나리오는 입력한 NOPAT·투하자본 연 성장률을 복리로 적용합니다. 판정: Spread 2%p 이상 양호, 0~2%p 주의, EVA 음수 위험(이 도구의 기준). 법인세율 예시는 법인세법 제55조(2025년 개정, 2026-01-01 이후 개시 사업연도 10·20·22·25%), 제13조(이월결손금 80% 한도)의 구간 세율에 지방소득세 10%를 더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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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EVA가 뭔가요?
Economic Value Added(경제적 부가가치). Stern Stewart & Co.가 1991년 정립한 성과지표로, 회계 이익에서 자본비용까지 차감한 잔여이익입니다. 주주·채권자가 요구하는 수익률(WACC)을 넘어서는 초과이익만 가치 창출로 인정하므로, EPS·ROE가 놓치는 자본의 기회비용을 반영해 진정한 주주가치 창출을 측정합니다.
핵심 공식은 무엇인가요?
EVA = NOPAT − (투하자본 × WACC). 여기서 NOPAT = 영업이익 × (1 − 세율), ROIC = NOPAT ÷ 투하자본, Spread = ROIC − WACC입니다. EVA는 투하자본 × Spread로도 동일하게 계산됩니다. 본 도구는 구성요소를 입력하면 네 값을 모두 자동 산출합니다.EVA가 양(+)이면?
ROIC > WACC. 즉 투하자본 수익률이 자본비용을 초과하는 가치 창출 상태입니다. EVA = 0은 자본비용만 겨우 회수한 상태이고, EVA < 0이면 회계 이익이 나도 자본비용을 못 갚는 가치 파괴 상태입니다.
WACC 계산?
WACC = (D/V × Kd × (1−t)) + (E/V × Ke). D=부채, E=자기자본, V=D+E. Kd=부채비용(이자율), Ke=자기자본비용(CAPM 등으로 추정, 보통 10-15%). t=세율.EVA로 의사결정?
EVA > 0인 사업·프로젝트만 추진. EVA 음수 사업은 매각·축소. 임원 KPI에 EVA 도입 시 단순 매출·이익 대신 자본 효율 중심 행동 유도. 임원 성과지표로 쓸 때는 사업부별 투하자본 배분 기준을 먼저 합의해야 합니다.
투하자본(Invested Capital)은 어떻게 산정하나요?
운영 관점으로는 순운전자본 + 순유형자산 + 영업 관련 무형자산, 재무 관점으로는 이자부부채 + 자기자본입니다. 유휴 부동산·초과 현금 같은 비영업자산은 제외해야 ROIC가 왜곡되지 않으며, 기초·기말 평균을 쓰면 기중 투자 변동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다른 사업부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EVA 절대액은 사업 규모에 비례하므로 대형 사업부가 항상 커 보입니다. 규모가 다른 사업부 간 비교에는 Spread(ROIC − WACC, %)를 함께 봐야 자본 효율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예: 투하자본 1,000억에 EVA 20억(Spread 2%)보다 투하자본 100억에 EVA 10억(Spread 10%)이 효율은 더 높습니다.
EVA와 NPV·ROI의 관계는?
NPV는 프로젝트 전체 기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합이고, EVA는 연도별 가치 창출량입니다. 미래 EVA를 WACC로 할인해 합산하면 이론적으로 NPV(MVA)와 일치합니다. 연 단위 성과 평가에는 EVA, 개별 투자 채택 판단에는 ROI/NPV/IRR이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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