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 Terms NPV (결제 조건 비교)
결제 조건별 NPV를 자본비용 기준으로 비교해 가장 유리한 조건과 협상 여지를 즉시 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결제 조건이 왜 중요한가요?
돈의 시간가치 때문. 100억 즉시 vs 100억 90일 후는 자본비용 7% 가정 시 약 1.7억 차이. 구매자는 지연·할인 활용으로 절감, 판매자는 즉시·할인 최소로 가치 극대화.
조기할인(2/10 Net 30)이란?
10일 내 지급하면 2% 할인. 안 받으면 30일 후 전액. 효과적 연이율 = 2/98 × 365/20 ≈ 37%. 자본비용 < 37%면 받는 것이 유리.
본 도구의 한계는?
단일 거래 — 다거래·신용한도·관계 가치 미반영. 정밀 분석은 공급사 관계·재무 영향을 함께 검토.
NPV로 결제 조건을 비교하는 원리는?
동일 금액이라도 시점이 다르면 가치가 다르므로, 각 조건의 현금흐름을 자본비용(할인율)으로 현재가치화해 비교합니다. PV = 금액 ÷ (1+r)^(일수/365). 구매자는 PV가 낮은 조건, 판매자는 PV가 높은 조건이 유리하며, 할인율이 높을수록 지급 지연의 가치가 커집니다.
할인율(자본비용)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기업의 WACC 또는 단기 차입금리를 사용합니다. 국내 중견 제조 기준 통상 5~10% 수준이며, 현금이 부족해 외부 차입에 의존한다면 실제 차입금리를, 여유 자금이 있다면 그 자금을 굴렸을 때의 기회수익률을 적용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조기 할인은 항상 받는 것이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조기 할인의 효과적 연이율이 자사 자본비용보다 높을 때만 유리합니다. 2/10 Net 30은 연 약 37%라 대부분 유리하지만, 1/10 Net 60은 연 약 7.4%여서 차입금리가 이보다 높다면 만기에 내는 편이 낫습니다. 유동성 여력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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