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조건 비교 계산기 (Pay Terms NPV)
결제 조건별 NPV를 자본비용 기준으로 비교해 가장 유리한 조건과 협상 여지를 즉시 산출합니다.
계산 근거
현재가치 PV = 거래 금액 × (1 − 할인율) ÷ (1 + 자본비용)^(일수 ÷ 365). 구매자는 PV 가 낮을수록, 판매자는 높을수록 유리합니다. 조기 지급 연 환산 수익률 = ((1 − 현재 조건 할인율) ÷ (1 − 조기 할인율))^(365 ÷ 앞당긴 일수) − 1 을 자본비용과 비교합니다. 판정 구간(최적 조건과의 차이 0.3%·1%)은 이 도구의 판정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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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결제 조건이 왜 중요한가요?
돈의 시간가치 때문. 100억 즉시 vs 100억 90일 후는 자본비용 7% 가정 시 약 1.7억 차이. 구매자는 지연·할인 활용으로 절감, 판매자는 즉시·할인 최소로 가치 극대화.
조기할인(2/10 Net 30)이란?
10일 내 지급하면 2% 할인. 안 받으면 30일 후 전액. 연 환산 수익률은 단리로 2/98 × 365/20 ≈ 37%, 복리로 (1/0.98)^(365/20) − 1 ≈ 44.6%입니다(이 도구는 복리 방식). 자본비용이 이보다 낮으면 할인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본 도구의 한계는?
같은 금액·같은 조건의 거래가 연간 횟수만큼 반복된다고 보고 연간 효과를 곱해 계산합니다. 신용한도, 협력사 자금 사정, 관계 가치, 하도급법상 지급 기한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결과와 함께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NPV로 결제 조건을 비교하는 원리는?
동일 금액이라도 시점이 다르면 가치가 다르므로, 각 조건의 현금흐름을 자본비용(할인율)으로 현재가치화해 비교합니다. PV = 금액 × (1 − 할인율) ÷ (1+r)^(일수/365). 구매자는 PV가 낮은 조건, 판매자는 PV가 높은 조건이 유리하며, 할인율이 높을수록 지급 지연의 가치가 커집니다.
할인율(자본비용)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또는 실제 단기 차입금리를 넣습니다. 재무팀이 쓰는 값이 있으면 그 값을 그대로 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현금이 부족해 외부 차입에 의존한다면 실제 차입금리를, 여유 자금이 있다면 그 자금을 굴렸을 때의 기회수익률을 적용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조기 할인은 항상 받는 것이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조기 할인의 효과적 연이율이 자사 자본비용보다 높을 때만 유리합니다. 2/10 Net 30은 복리 기준 연 약 44.6%라 대부분 유리하지만, 1/10 Net 60은 연 약 7.6%여서 자본비용이 이보다 높다면 할인을 포기하고 만기에 내는 편이 낫습니다. 도구 표의 “조기 지급 연 환산” 칸이 이 값을 보여 줍니다. 유동성 여력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할인 제안을 받았을 때 수락 기준은 어떻게 잡나요?
현재 조건에 지급 일수가 있으면 도구가 “즉시 지급으로 바꿀 때 최소 몇 % 할인을 받아야 손해가 없는지”를 권장 조치에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자본비용 7%에서 Net 60 이면 약 1.1% 가 그 기준입니다. 구매자는 이보다 작은 할인 제안을, 판매자는 이보다 큰 할인 요구를 다시 협상할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연간 거래 횟수는 왜 넣고, 다음에는 어떤 도구를 보면 되나요?
거래당 현재가치 차이에 연간 거래 횟수를 곱해 연간 금융 효과를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월말 마감·월 1회 결제라면 12회, 매입 원장에서 같은 거래처 결제 건수를 세어 넣으면 됩니다. 결제 조건이 회사 전체 현금 회전에 주는 영향은 운전자본 분석 계산기, 하도급 거래의 지급 기일은 하도급대금 지급기일 계산기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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