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원가(Landed Cost) 계산기
FOB 물품가·환율·운임·보험·관세율·부가세율·기타 수수료를 입력하면 단위당·총 수입원가를 자동 산출하고, 관세·부가세 자동계산과 비용 구성 워터폴 차트로 시각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Landed Cost(착지 원가)란 무엇인가요?
상품이 최종 목적지(창고·공장)에 도착하는 시점까지 발생하는 모든 비용의 합계입니다. FOB 물품가에 운임·보험(CIF 기준), 관세, 부가세, 통관 수수료, 내륙 운송비 등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수입 가격 협상·수입 vs 국내 조달 비교·판매가 설정·총소유비용(TCO) 산정의 기초가 됩니다.
관세 부과 기준과 자동계산 방식은?
한국 관세법 기준으로
과세가격 = CIF(FOB + 운임 + 보험료)이며, 관세 = 과세가격 × 관세율로 계산합니다. 부가세 부과 기준은 CIF + 관세이며, 부가세 = (CIF + 관세) × 부가세율(10%)입니다. 실제 세율은 HS Code별로 다르며 FTA 협정세율 적용 시 크게 낮아질 수 있으므로, 관세청 UNI-PASS 또는 관세사에게 정확한 세율을 확인하세요.FOB, CIF, CFR 무역 조건의 차이는?
FOB(Free On Board)는 수출항 본선 선적까지 매도인 부담. CIF(Cost, Insurance, Freight)는 운임·보험료까지 매도인 부담. CFR(Cost and Freight)은 운임까지 매도인 부담. 본 도구는 FOB 기준으로 수입자가 운임·보험료를 별도 입력합니다. CIF로 견적받은 경우에는 운임·보험 항목에 0을 입력하고 FOB 가격란에 CIF 금액을 넣어 사용하세요.
FTA 협정세율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관세율 항목에 FTA 협정세율을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한-중 FTA 품목 중 관세율 0%인 경우 0을 입력합니다. FTA 적용 시 원산지 증명서(C/O)가 필요하며, 사후 검증에 대비한 원산지 관리가 중요합니다. 협정세율 확인은 관세청 FTA포털(ftaportal.or.kr)에서 HS Code 조회로 가능합니다.
환율 변동이 수입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환율이 1% 상승(원화 약세)하면 FOB 원화 환산가가 1% 증가하고, 이에 비례해 관세·부가세도 증가합니다. 수입 비중이 높은 기업은 환 헤지(선물환·옵션)로 환율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본 도구로 환율 시나리오를 바꿔가며 감도 분석(Sensitivity Analysis)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기타 수수료에는 어떤 항목이 포함되나요?
통관 대행 수수료(관세사), 항만 터미널 처리비(THC), 검역·검사비, 컨테이너 데머리지·디텐션 비용, 창고 보관료, 내륙 운송비(항구→공장) 등이 포함됩니다. 국가·품목·물량에 따라 크게 다르므로 실제 포워더 견적서를 기반으로 입력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수입 조달과 국내 조달의 손익분기점을 어떻게 비교하나요?
수입 Landed Cost와 국내 조달가를 비교합니다. Landed Cost가 낮아 보여도 납기 리드타임(해상 4~6주 vs 국내 1~2주), 최소 발주수량(MOQ), 재고 자금 부담, 환율 리스크를 포함하면 실질적인 TCO가 달라집니다. Make vs Buy 분석 도구로 정성·정량 요소를 종합하여 비교하세요.
이 도구의 결과를 구매 원가 산정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① 공급사 FOB 견적을 입력해 단위당 Landed Cost 산출 → ② 복수 공급사·원산지별로 비교 → ③ 판매가·마진 설정 시 기준 원가로 활용 → ④ TCO 분석에서 유지·운영비와 합산해 전사 구매 의사결정에 반영합니다. 연 단위 수입 품목은 환율·관세율 변동을 반기별로 재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구매 원가를 절감하다
공급사 평가·Should-cost·TCO를 넘어 실질적 원가절감을 실현하는 컨설팅.
실무 도구·자료 업데이트 받기
새 계산기·체크리스트와 스마트팩토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구독
이메일을 등록하면 새 도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