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사 실사(Audit) 체크리스트

품질·공정·설비·자재·인력·환경안전 영역별 항목을 평가하면 영역별 점수 레이더, 종합점수(%), 승인/조건부/탈락 판정, 치명 부적합 리스트를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공급사 실사(Supplier Audit)란 무엇인가요?
공급사 실사는 구매기업이 협력사의 품질·공정·설비·자재·인력·환경안전 역량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활동입니다. 단순 서류 검토를 넘어 실제 운영 상태를 점수화해 승인·조건부승인·탈락 여부를 판정하며, ISO 9001·IATF 16949 등 품질 시스템 요건과 연계됩니다. 정기(연 1~2회) 또는 신규 등록 시 실시하며, 결과는 공급사 선정과 거래 지속 여부에 직결됩니다.
항목별 배점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배점은 해당 항목이 품질·납기·원가에 미치는 영향도로 결정합니다. 법적 의무(산안법·환경 허가)·안전 관련 항목은 10점, QMS 인증·공정능력 등 핵심 운영 항목은 8~9점, 관리 효율성 항목은 5~7점으로 배분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본 도구에서는 항목별 배점을 사전 설정하고, 평가 결과(적합/부분/부적합/N/A)에 따라 가중 점수를 자동 계산합니다.
필수 항목(치명 부적합)이란 무엇인가요?
필수 항목은 단 하나라도 "부적합"이면 종합점수와 무관하게 탈락 판정이 내려지는 항목입니다. 주로 법규 위반(노동법·안전법), 위조 인증, 제품 안전에 직접 영향을 주는 공정 미비 등이 해당합니다. IATF 16949의 SI(Special Issue) 또는 고객 특수 요구사항(CSR)이 필수 항목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도구에서 필수/일반 전환 버튼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승인·조건부승인·탈락 기준은?
치명 부적합이 1건이라도 있으면 즉시 탈락입니다. 치명 부적합이 없는 경우, 종합점수 80% 이상이면 승인, 60~79%는 조건부승인(시정조치 계획 제출 후 재평가), 60% 미만은 탈락입니다. 조건부승인 공급사에 대해서는 3~6개월 내 재실사를 실시하며, 시정조치 완료 확인 후 정식 등록합니다. 산업별로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자사 조달 정책에 맞게 조정하세요.
N/A(해당 없음)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N/A로 평가된 항목은 분모(총배점)에서 제외하고 점수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클린룸이 필요 없는 부품 공급사의 경우 해당 환경 항목을 N/A 처리하면 다른 항목 기준으로만 점수가 산정됩니다. 단, 필수(치명) 항목을 임의로 N/A 처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실사 후 시정조치(CAPA)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부적합 항목별로 시정조치 계획(CAP: Corrective Action Plan)을 공급사로부터 제출받고, 완료 기한(보통 30~60일)을 설정합니다. 기한 내 증빙(사진·절차서·교육 기록 등)을 수령해 검토하고, 중대 항목은 현장 재확인을 합니다. 8D(Eight Disciplines) 방법론을 활용하면 근본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공급사 리스크 평가와 실사는 어떻게 연계하나요?
실사 점수는 공급사 리스크 평가의 품질 리스크 항목과 연계합니다. 실사 점수가 낮은 공급사는 리스크 매트릭스에서 높은 위험도로 분류되어 모니터링 주기를 단축하거나 이원화(Dual Sourcing)를 검토하게 됩니다. 정기 실사 주기(연 1~2회 안전, 연 3~4회 고위험)도 리스크 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합니다.
자재 영역에서 RoHS·REACH 관리를 왜 확인하나요?
RoHS(유해물질제한지침)는 전기·전자 제품에서 납·수은·카드뮴 등 6종 물질을 규제하고, REACH(화학물질등록평가허가규정)는 고위험 후보물질(SVHC) 함유 정보를 의무 공개합니다. 공급사가 이를 관리하지 않으면 완성품이 EU 시장에서 판매 금지될 수 있으며, 구매기업이 책임을 분담할 수 있습니다. EU CSRD·ESG 공시 요건과도 연결되므로 ESG 실사와 함께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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