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시티·릴리즈 예측 계산기
스프린트별 완료 스토리포인트를 입력하거나 엑셀에서 붙여 넣으면 평균·표준편차로 낙관/평균/비관 완료 스프린트 수와 85% 확률 스프린트 수를 예측하고, 목표 스프린트 안에 끝낼 확률로 판정합니다. 보고서와 CSV 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평균·표준편차는 최근 N개 스프린트의 표본값(n−1). 남은 스프린트 = ⌈잔여 SP ÷ 속도⌉(낙관 평균+1σ, 비관 평균−1σ). 완료 확률은 스프린트 속도를 서로 독립인 정규분포로 보고 n 스프린트 누적 ~ N(n·평균, n·σ²)에서 P(누적 ≥ 잔여)로 계산. 85%·50% 판정선과 변동계수 15%·30% 구분은 이 도구의 판정 기준.
이 도구가 업무에 도움이 됐나요?
의견 감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스프린트 벨로시티(Velocity)란 무엇인가요?
스프린트 벨로시티는 한 스프린트에서 팀이 완료한 스토리포인트(Story Point) 합계입니다. 팀의 실제 처리 속도를 나타내며, 여러 스프린트를 거쳐 안정화되면 릴리즈 일정을 예측하는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플래닝 포커로 추정한 스토리포인트 중 '완료(Done)' 기준을 충족한 것만 집계합니다.
벨로시티로 릴리즈 날짜를 어떻게 예측하나요?
릴리즈까지 남은 백로그 스토리포인트를 평균 벨로시티로 나누면 필요한 스프린트 수가 나옵니다. 예: 잔여 백로그 200 SP, 평균 벨로시티 40 SP/스프린트이면 5스프린트(2주 스프린트 기준 10주) 후 릴리즈 가능. 이 도구는 낙관(평균+1σ) / 평균 / 비관(평균−1σ) 범위와 함께, 스프린트 속도를 정규분포로 보고 85% 확률로 끝낼 수 있는 스프린트 수와 목표 스프린트 안 완료 확률을 계산합니다.
몇 개 스프린트 데이터를 기준으로 평균을 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최근 3~5개 스프린트를 기준으로 합니다. 초기(1~2스프린트)는 데이터 신뢰도가 낮고, 너무 오래된 데이터는 팀 변화(인원 변동, 기술 부채 해소 등)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이 도구의 '계산 구간(최근 N개)'으로 범위를 바꿔 보세요. 계산 구간이 3개보다 적으면 변동을 믿기 어렵다고 알려 줍니다.
번다운 차트와 벨로시티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번다운 차트는 단일 스프린트 내 남은 작업량 추이를 일 단위로 시각화합니다. 반면 벨로시티는 여러 스프린트에 걸친 팀의 처리 능력 패턴을 분석합니다. 번다운은 스프린트 진행 상황 모니터링, 벨로시티는 다음 릴리즈 예측에 각각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번다운 차트 도구와 함께 사용하세요.
벨로시티가 스프린트마다 크게 들쭉날쭉한 원인은?
① 스토리포인트 추정 편차 (경험 부족, 추정 기준 불통일) ② 스프린트 중 요구사항 변경 또는 추가 ③ 팀원 이탈, 휴가, 사고 등 가용성 변동 ④ 기술 부채·블로커로 인한 예상치 못한 작업 증가 ⑤ DoD(완료 정의) 기준 변경. 이 도구는 변동계수(표준편차 ÷ 평균)가 15%를 넘으면 범위로 약속하라고, 30%를 넘으면 변동 원인부터 줄이라고 안내합니다(이 도구의 판정 기준).
백로그 스토리포인트는 어떻게 추정하나요?
플래닝 포커(Planning Poker)가 가장 보편적입니다. 피보나치 수열(1, 2, 3, 5, 8, 13, 21) 또는 T셔츠 사이징(XS/S/M/L/XL)을 사용합니다. 팀 내 추정 편차가 클 경우 토론으로 합의합니다. 스토리포인트는 절대 시간이 아닌 상대적 복잡도를 나타내므로, 팀 간 비교에는 활용할 수 없습니다.
팀 규모가 바뀌면 이전 벨로시티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해도 되나요?
팀원이 추가/이탈하면 벨로시티가 변합니다. 일반적으로 신규 팀원 합류 후 2~3스프린트는 기존 벨로시티가 낮아집니다(온보딩 비용). 규모 변화 시점 전후 데이터를 분리해서 최근 스프린트 기반으로 새 기준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구간(최근 N개)'을 작게 설정해 최근 데이터만 쓰세요. 단, 3개 미만이면 예측 범위가 실제보다 좁게 나옵니다.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일정·자원·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함께 보면 좋은 아티클
부서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 제조 ERP 실무 5단계와 수주·재고·원가 한 장엑셀 회계·재고로 월말 마감이 늘어지는 이유와, 마스터 데이터부터 수주 가용·MRP·원가까지 5단계,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코드 중복·수기 연결 문제와 수기에서 통합 ERP까지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도면은 끝났는데 현장에서 안 맞는다 — 제조업 연구개발·제품설계 직무 실무 5단계와 하루 업무제조업 연구개발·제품설계 담당이 하루·한 주 동안 하는 일을 요구사항 정리부터 설계·DFMEA, 시제품 검증, 설계검토·설계동결, 양산 이관과 설계변경(ECO)까지 5단계로 정리하고, 일정 준수율·설계변경 건수 같은 핵심 지표, 자주 터지는 문제와 수기 도면 관리에서 PLM·AI까지 개선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생산계획, 왜 늘 어긋날까 — 제조 현장 생산계획 실무 5단계와 계획-실행 괴리 줄이기제조업 생산계획(Production Planning)이 매번 어긋나는 이유와, 수요예측부터 상세 스케줄까지 5단계 프로세스,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문제와 대응, 수기에서 APS·AI까지 개선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실무 도구·자료 업데이트 받기
새 계산기·체크리스트와 스마트팩토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