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O (총소유비용) 계산기
초기·운영·품질·폐기 비용과 사용기간·할인율을 입력하면 두 옵션의 총소유비용을 NPV·연평균·항목별 비중으로 비교해 협상·발주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TCO(Total Cost of Ownership)는 무엇인가요?
구매 시점의 가격뿐 아니라 사용 기간 전체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합산한 총소유비용입니다. 1980년대 Gartner가 IT 자산 평가에 도입한 후 제조·구매·시설 관리 전반의 표준 의사결정 도구로 확산되었습니다. 구매가의 함정(저가 옵션이 고운영비로 역전)을 피하고 사용 기간 전체의 실질 비용으로 가격 협상·공급사 선정을 판단하게 합니다.
TCO에 포함되는 비용 항목은 무엇인가요?
본 도구는 9개 항목을 옵션별로 입력받습니다. 초기: 구매가·운반·설치·교육. 운영(연간): 운영비(전기·소모품·인건비)·유지보수(부품·정기점검·계약)·품질 비용(불량·보증·환불). 폐기: 처분비에서 잔존가치를 차감. 연간 비용은 사용기간만큼 합산하며, 즉
TCO = 초기 비용 + Σ 연간 비용 + 폐기 비용 − 잔존가치입니다.왜 구매가만 보면 안 되나요?
구매가는 보통 TCO의 30~50%에 불과합니다. 저가 옵션이 운영비·품질비가 높으면 3~5년 후 더 비싼 결과가 나옵니다. 본 도구의 샘플은 구매가 30% 저렴한 옵션이 7년 TCO에서 오히려 더 비싼 사례를 보여줍니다.
NPV(Net Present Value)는 왜 적용하나요?
같은 1억원이라도 현재의 1억과 5년 후의 1억은 가치가 다릅니다.
NPV = Σ (t년차 비용 ÷ (1 + 할인율)^t)로 미래 비용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면 비용 발생 시점이 다른 옵션들을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단순 합과 NPV를 모두 표시합니다.할인율은 얼마로 입력해야 하나요?
기업의 자본비용(WACC)을 쓰는 것이 원칙이며, 모르면 5~10% 범위가 일반적입니다. 할인율이 높을수록 미래 비용의 현재가치가 작아져 초기 비용이 낮은 옵션이 유리해지고, 할인율이 낮으면 운영비 차이가 크게 반영됩니다. 확신이 없으면 5%·8%·10% 세 가지로 민감도를 확인해 보세요.
사용 기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설비의 경제수명(보통 5~15년)을 사용합니다. 자동차 부품 금형 5~7년, 일반 산업 설비 7~10년, 건물·구조물 15~30년. 너무 짧으면 운영비 영향이 과소평가, 너무 길면 기술 발전·잔존가치 추정의 불확실성이 커집니다.
협상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본 도구로 산출된 TCO 차이를 협력사에 공유하여 ① 단가 협상, ② 운영비 절감 약정 (예: 5년 무상 유지보수), ③ 잔존가치 보장 등 부가 조건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TCO 기준 ₩X 더 비싸므로 그만큼 단가 인하 또는 추가 서비스 필요"가 표준 협상 논리입니다.
실무에서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① 후보 공급사·옵션 2~3개 선정 → ② 본 도구로 항목별 비용을 견적·실측 기반으로 입력 → ③ TCO 결과로 협상(운영비·잔존가치 보장 요청) → ④ Supplier Scorecard의 Cost 점수에 반영 → ⑤ 발주 후 실제 비용을 추적해 다음 협상에 반영하는 흐름이 표준입니다.
구매 원가를 절감하다
공급사 평가·Should-cost·TCO를 넘어 실질적 원가절감을 실현하는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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