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포트폴리오 분석 (크랄직 매트릭스 · Kraljic Matrix)
구매 품목별 공급 위험과 이익 영향을 입력하면 Strategic·Leverage·Bottleneck·Routine 4분면 분류와 각 분면별 구매 전략을 제시합니다.
계산 근거
Kraljic(1983, Harvard Business Review)의 구매 포트폴리오. 가로축 공급 위험, 세로축 이익 영향을 1~5점으로 매기고 기준점(기본 3점)을 넘으면 '높음'으로 분류합니다. 기준점과 같은 점수는 '낮음'으로 두고 경계 품목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위험 품목 비중 = (Strategic + Bottleneck 구매액) ÷ 총 구매액이며, 30%·50% 판정선은 이 도구의 기준입니다.
함께 쓰는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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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Kraljic Matrix란?
1983년 Peter Kraljic이 Harvard Business Review에 발표한 구매 포트폴리오 분류 모델.
공급 위험(Supply Risk) × 이익 영향(Profit Impact) 2축으로 품목을 Strategic·Leverage·Bottleneck·Routine 4분면에 배치해 품목마다 다른 구매 전략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글로벌 구매 부서의 표준 도구.분면별 핵심 전략은?
Strategic(위험 높음·영향 큼): 장기 파트너십·공동개발. Leverage(위험 낮음·영향 큼): 경쟁 입찰·물량 통합 협상. Bottleneck(위험 높음·영향 작음): 안전재고·대체 공급사 발굴. Routine(위험 낮음·영향 작음): 발주 자동화·품목 표준화. 분면별로 다른 접근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급 위험·이익 영향 평가 기준?
공급 위험 1~5: 1=다수 공급사·표준품, 5=단일 공급사·특수품. 이익 영향 1~5: 1=소액·범용, 5=고액·핵심부품. 소수점(3.5 등)도 넣을 수 있고, 기본 기준점 3점을 넘어야 "높음"입니다. 정확히 3점인 품목은 경계 품목으로 표시되니 평가자 여러 명이 다시 매겨 확정하세요. 회사별 표준화 후 적용 권장.
Bottleneck 품목이 왜 위험한가요?
구매액은 작아 관심을 못 받지만 공급이 끊기면 생산 전체가 멈추는 품목이기 때문입니다. 단일 공급사 특수 부품, 단종 예정 전자부품이 대표적입니다. 안전재고 확보, 대체품 인증, 장기 공급 계약으로 위험을 낮추고, 가능하면 표준품으로 설계 변경해 Routine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근본 대책입니다.
품목을 다른 분면으로 옮길 수 있나요?
가능하며 이것이 Kraljic 분석의 실행 단계입니다. Bottleneck은 대체 공급사 개발·표준화로 공급 위험을 낮춰 Routine으로, Strategic은 이원화로 Leverage 방향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급사가 통합·단종되면 Leverage가 Bottleneck으로 악화되므로 연 1회 이상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분석 주기와 데이터 준비는?
연 1회 정기 재평가가 일반적이며, 공급사 인수합병·단종·지정학 이슈 발생 시 수시 갱신합니다. 품목별 연간 구매액은 Spend Analysis로 먼저 집계하면 이익 영향 축 점수를 객관적으로 매길 수 있습니다. 품목 수가 많으면 카테고리 단위로 먼저 분류 후 세분화하세요.
분류 후 공급사 관리는 어떤 도구와 연계하나요?
분면 배치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Strategic·Bottleneck 품목의 공급사는 공급사 리스크 평가와 공급사 스코어카드로 상시 관리하고, 핵심 품목의 내제(자체 생산) 전환 검토는 Make vs Buy 분석으로 이어집니다.
공급 위험 품목의 구매액 비중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도구는
(Strategic 구매액 + Bottleneck 구매액) ÷ 총 연간 구매액을 계산해, 공급이 끊겼을 때 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보여 줍니다. 이 비중이 크면 단가 협상보다 이원화·안전재고 계획을 먼저 세우고, 작으면 Leverage 품목의 경쟁 입찰로 원가 절감 여력을 찾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해마다 같은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비중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추세를 보세요.구매 원가를 절감하다
공급사 평가·Should-cost·TCO를 넘어 실질적 원가절감을 실현하는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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