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ljic Matrix (구매 포트폴리오 분석)

구매 품목별 공급 위험과 이익 영향을 입력하면 Strategic·Leverage·Bottleneck·Routine 4분면 분류와 각 분면별 구매 전략을 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Kraljic Matrix란?
1983년 Peter Kraljic이 Harvard Business Review에 발표한 구매 포트폴리오 분류 모델. 공급 위험(Supply Risk) × 이익 영향(Profit Impact) 2축으로 품목을 Strategic·Leverage·Bottleneck·Routine 4분면에 배치해 품목마다 다른 구매 전략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글로벌 구매 부서의 표준 도구.
분면별 핵심 전략은?
Strategic(위험 높음·영향 큼): 장기 파트너십·공동개발. Leverage(위험 낮음·영향 큼): 경쟁 입찰·물량 통합 협상. Bottleneck(위험 높음·영향 작음): 안전재고·대체 공급사 발굴. Routine(위험 낮음·영향 작음): 발주 자동화·품목 표준화. 분면별로 다른 접근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급 위험·이익 영향 평가 기준?
공급 위험 1~5: 1=다수 공급사·표준품, 5=단일 공급사·특수품. 이익 영향 1~5: 1=소액·범용, 5=고액·핵심부품. 회사별 표준화 후 적용 권장.
Bottleneck 품목이 왜 위험한가요?
구매액은 작아 관심을 못 받지만 공급이 끊기면 생산 전체가 멈추는 품목이기 때문입니다. 단일 공급사 특수 부품, 단종 예정 전자부품이 대표적입니다. 안전재고 확보, 대체품 인증, 장기 공급 계약으로 위험을 낮추고, 가능하면 표준품으로 설계 변경해 Routine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근본 대책입니다.
품목을 다른 분면으로 옮길 수 있나요?
가능하며 이것이 Kraljic 분석의 실행 단계입니다. Bottleneck은 대체 공급사 개발·표준화로 공급 위험을 낮춰 Routine으로, Strategic은 이원화로 Leverage 방향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급사가 통합·단종되면 Leverage가 Bottleneck으로 악화되므로 연 1회 이상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분석 주기와 데이터 준비는?
연 1회 정기 재평가가 일반적이며, 공급사 인수합병·단종·지정학 이슈 발생 시 수시 갱신합니다. 품목별 연간 구매액은 Spend Analysis로 먼저 집계하면 이익 영향 축 점수를 객관적으로 매길 수 있습니다. 품목 수가 많으면 카테고리 단위로 먼저 분류 후 세분화하세요.
분류 후 공급사 관리는 어떤 도구와 연계하나요?
분면 배치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Strategic·Bottleneck 품목의 공급사는 공급사 리스크 평가공급사 스코어카드로 상시 관리하고, 핵심 품목의 내제(자체 생산) 전환 검토는 Make vs Buy 분석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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