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nd Analysis (구매액 80/20 분석)
공급사·카테고리별 구매액을 입력하면 Pareto 분석으로 구매액 집중도와 A/B/C 등급을 자동 식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Spend Analysis(구매액 분석)란 무엇인가요?
연간 구매액을 공급사·카테고리별로 집계해 "누구에게, 무엇을, 얼마나 사는가"를 정량화하는 구매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돈의 흐름이 가시화되어야 협상·통합·자동화 대상을 정할 수 있으며, Sourcing 전략 수립의 첫 단계로 쓰입니다.
Pareto 80/20 패턴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구매액 내림차순으로 정렬한 뒤
누적 비율 = 누적 구매액 ÷ 총 구매액 × 100을 계산합니다. 통상 상위 약 20%의 공급사·품목이 전체 구매액의 약 80%를 차지하는 파레토 패턴이 나타나며, 본 도구가 이 누적 곡선과 등급을 자동 산출합니다.A/B/C 등급은 어떻게 나누나요?
누적 비율 기준으로 누적 80%까지가 A, 80~95%가 B, 나머지 5%가 C입니다. A 등급은 전략 소싱·단가 협상, B 등급은 표준화·공급사 통합, C 등급은 발주 자동화와 P-Card 같은 간소화가 기본 전략입니다.
A 등급과 C 등급의 관리 전략이 왜 다른가요?
A 등급은 금액이 커서 1%의 단가 절감도 절대액 효과가 크므로 전략 소싱·경쟁 입찰·물량 통합 협상에 노력을 집중합니다. 반대로 C 등급은 건당 금액이 작아 처리 비용이 상대적으로 크므로, 단가 절감보다 발주 자동화·카탈로그 구매로 관리 비용 자체를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급사 집중도가 높으면 문제인가요?
양면이 있습니다. 소수 공급사에 물량이 몰리면 협상력이 커지고 관리 비용이 줄지만, 해당 공급사의 조업 중단·부도 시 타격이 큽니다. 단일 공급사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핵심 품목은 이원화를 검토하고, 공급사 리스크 평가로 취약점을 점검하세요.
데이터는 어디서 어떻게 준비하나요?
ERP 구매 오더·송장 데이터에서 최근 12개월 구매액을 공급사·카테고리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실무에서 가장 큰 함정은 동일 공급사가 여러 명칭으로 등록된 경우와 카테고리 미분류 건이므로, 명칭 정제(normalization)와 분류 체계 통일을 먼저 해야 분석이 왜곡되지 않습니다.
분석 후 절감 기회는 어떻게 찾나요?
A 등급 카테고리에서 공급사 수가 많으면 물량 통합 협상, 특정 공급사 의존이 크면 경쟁 입찰 도입이 우선 기회입니다. 품목별 전략 방향은 Kraljic Matrix로 분류하고, 주요 품목 단가의 적정성은 Should Cost 분석으로 검증하는 순서가 표준입니다.
구매 원가를 절감하다
공급사 평가·Should-cost·TCO를 넘어 실질적 원가절감을 실현하는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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