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ROI 계산기
부스 임차·설치·출장·제작·운송비와 지원금, 확보 리드 수, 자사 수주 전환율, 평균 수주액, 매출총이익률을 넣으면 전시회 한 회차의 ROI, 리드당·수주당 비용, 손익분기 전환율, 목표 ROI에 필요한 전환율을 계산합니다. 전환율은 업계 평균이 아니라 자사 실적으로 넣습니다.
계산 근거
총비용 = 부스 임차 + 설치·디자인 + 인원 × (일수 × 1인 1일 경비 + 1인 교통비) + 제작·판촉물 + 운송·기타 + 인건비 − 지원금. 기대 매출총이익 = 리드 × 전환율 × 평균 수주액 × 거래 연수 × 매출총이익률. ROI = (매출총이익 − 총비용) ÷ 총비용. 손익분기 수주 = 총비용 ÷ (평균 수주액 × 거래 연수 × 이익률). 전환율·이익률은 사용자 입력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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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전시회 ROI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ROI = (기대 매출총이익 − 총비용) ÷ 총비용입니다. 기대 매출총이익은 리드 수 × 수주 전환율 × 평균 수주액 × 거래 연수 × 매출총이익률입니다. 매출이 아니라 이익으로 계산해야 투자 판단에 맞습니다. 매출로 계산하면 기대 수익이 이익률의 역수(이익률 25%면 4배)만큼 부풀려집니다.총비용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부스 임차료, 부스 설치·디자인, 출장 경비(인원 × (일수 × 1인 1일 숙박·식비 + 1인 왕복 교통비)), 브로셔·샘플·판촉물, 전시품 운송·통관·보험, 그리고 원하면 파견 인원 인건비를 넣습니다. 지원금·보조금은 차감합니다. 인건비는 파견 기간 다른 일을 못 한 비용까지 보고 싶을 때만 넣으세요.
전환율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업계 평균이 없어 기본값은 예시일 뿐입니다. 지난 전시회 리드 가운데 실제로 수주한 비율을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처음 나가는 전시회라면 평소 영업 퍼널의 상담 → 수주 비율을 쓰거나, 손익분기 전환율을 먼저 보고 "이 정도 전환이 가능한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쓰세요.
손익분기 전환율은 무엇인가요?
기대 매출총이익이 총비용과 같아지는 전환율입니다.
총비용 ÷ (평균 수주액 × 거래 연수 × 이익률) ÷ 리드 수로 구합니다. 예를 들어 총비용 2,210만 원, 평균 수주액 3,000만 원, 이익률 25%, 리드 120명이면 손익분기 수주는 약 2.9건, 전환율은 약 2.5%입니다. 이 값이 현실적인지가 참가 여부를 정하는 첫 질문입니다.거래 지속 연수는 왜 넣나요?
부품·소재처럼 한 번 거래를 트면 몇 년씩 반복 발주가 나오는 품목은 첫 수주만 보면 ROI가 낮게 나옵니다. 거래 연수를 넣으면 같은 고객이 그 기간 동안 평균 수주액만큼 해마다 발주한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고객 한 명의 가치를 더 정확히 보려면 고객 생애가치·획득비용(CLV·CAC)을 함께 쓰세요.
해외 전시회 지원금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받기로 한 지원금·보조금 금액을 "지원금" 칸에 넣으면 총비용에서 뺍니다. 수출바우처로 해외 전시회 비용을 쓰는 경우 자부담 비율 계산은 수출·물류 바우처 자부담 계산기에서 먼저 하고, 그 결과(지원 금액)를 여기에 넣으면 됩니다. 지원 사업의 선정·인정 범위는 해당 기관 공고로 확인하세요.
ROI가 목표에 못 미치면 무엇부터 바꿔야 하나요?
계산기는 목표 ROI를 맞추는 전환율과, 같은 전환율일 때 필요한 리드 수를 함께 보여 줍니다. 사전 미팅 예약으로 상담 품질을 올리는 것이 보통 리드 수를 늘리는 것보다 쌉니다. 비용 쪽은 가장 큰 항목(대개 부스 임차·설치)이 총비용의 3분의 1을 넘으면 공동관 참가나 재사용 부스를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다른 마케팅 채널과 비교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전시회의 리드당 비용·수주당 비용을 마케팅 채널 예산 배분 계산기에 한 줄로 넣으면 검색광고·전문지 등과 같은 기준으로 순위를 볼 수 있습니다. 전시회를 여러 해에 걸친 투자로 보고 현금흐름 할인까지 하려면 투자수익 ROI·NPV·IRR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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