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채널 예산 배분 계산기
검색광고·전시회·전문지·이메일 같은 채널별 비용·리드·수주·매출을 넣으면 리드당 비용(CPL), 수주당 비용(CPA), ROAS를 계산해 순위를 매기고, 하한·상한 조건 안에서 다음 기간 예산 재배분안과 기대 수주를 추정합니다. 비교 기준은 회사의 목표 단가입니다.
계산 근거
CPL = 비용 ÷ 리드, CPA = 비용 ÷ 수주 건수, ROAS = 수주 매출 ÷ 비용. 재배분은 채널별 하한(현재 × 하한 비율)을 먼저 배정하고 남은 예산을 순위 기준이 좋은 채널부터 상한(현재 × 상한 배수)까지 채우는 방식입니다. 기대 성과는 현재 단가 유지(선형) 가정의 추정치이며 업계 평균은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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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리드당 비용(CPL)과 수주당 비용(CPA)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CPL은
채널 비용 ÷ 리드 수, CPA는 채널 비용 ÷ 수주 건수입니다. ROAS는 수주 매출 ÷ 비용으로 비용 1원이 매출 몇 원을 만들었는지를 뜻합니다. 같은 기간, 같은 기준(예: 문의 접수 = 리드, 첫 발주 = 수주)으로 센 숫자를 넣어야 채널끼리 비교가 됩니다.순위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
순위 기준을 CPL·CPA·ROAS 중에서 고릅니다. CPL은 리드를 많이 모으는 채널을, CPA는 실제 수주로 이어지는 채널을, ROAS는 매출 규모까지 본 채널을 앞에 세웁니다. B2B 제조업은 리드 한 건의 품질 차이가 커서 보통 CPA나 ROAS 기준이 예산 판단에 더 맞습니다. 리드만 많고 수주가 없는 채널은 CPL 순위에서만 앞에 섭니다.
재배분안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먼저 모든 채널에 하한(현재 예산 × 하한 비율)을 배정합니다. 남은 예산은 순위 기준이 가장 좋은 채널부터 상한(현재 예산 × 상한 배수)까지 채우고, 다음 순위 채널로 넘어갑니다. 성과가 0인 채널은 하한만 남기고 추가 배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채널이 상한에 닿으면 남는 금액을 따로 표시합니다.
재배분하면 수주가 정말 그만큼 늘어나나요?
기대 리드·수주는 채널별 현재 단가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선형 가정의 추정치입니다. 실제로는 예산을 늘릴수록 단가가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검색 키워드 단가 상승, 같은 고객에게 반복 노출 등). 그래서 상한 배수를 두었고, 한 번에 다 옮기지 말고 일부만 옮겨 한 분기 동안 단가 변화를 보라고 안내합니다.
하한은 왜 두나요?
전시회·전문지·브랜드 광고처럼 성과가 몇 달 뒤에 나타나는 채널은 한 기간 숫자만 보면 늘 하위권입니다. 하한 비율을 두면 이런 채널을 완전히 끄지 않고 최소 노출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한 합계가 총예산보다 크면 하한을 비율대로 줄이고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업계 평균 CPL·CPA와 비교할 수 있나요?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제조업 채널별 평균이 없어 업계 평균은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회사가 정한 목표 CPL·CPA를 넣으면 채널별 막대와 재배분안 평균이 목표보다 높은지 낮은지 보여 줍니다. 목표가 없다면 지난 분기 평균값을 목표로 넣고 시작해도 됩니다.
엑셀에 있는 채널 실적을 한 번에 넣을 수 있나요?
"엑셀에서 붙여넣기"를 열고
채널, 비용, 리드, 수주 건수, 수주 매출 순서의 열을 복사해 붙여 넣으면 표가 그 내용으로 바뀝니다. 머리글 행이나 숫자가 아닌 행은 건너뜁니다. 결과는 CSV로 내려받거나 보고서로 인쇄·PDF 저장할 수 있습니다.전시회나 고객 가치까지 함께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전시회 한 회차의 비용 구성과 손익분기 전환율은 전시회 ROI 계산기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고객 한 명의 생애가치와 획득비용 비교는 고객 생애가치·획득비용(CLV·CAC), 리드에서 수주까지 단계별 전환율은 영업 퍼널 전환율, 리드 품질 점수화는 BANT 리드 스코어링에서 이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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