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비용 추정 계산기 (Cloud Cost Estimate)
서버 시간·저장 용량·전송량 같은 자원 항목과 단가를 직접 넣으면 월 비용과 항목별 비중, 약정 할인·업무시간 가동 시나리오별 비용, 사용 증가를 반영한 12개월 비용과 예산 대비 비율을 계산합니다. 가격표를 담지 않아 어느 클라우드에도 쓸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항목 월 비용 = 수량 × 월 사용량 × 단가 × (달러면 환율). 약정 할인 = 약정 표시 항목 × (1 − 할인율). 업무시간 가동 = 표시 항목의 사용량을 min(사용량, 업무시간)으로 줄임. 혼합 = 항목마다 가장 낮은 방식. 월 합계 × (1 + 가산율). 12개월 비용 = Σ 월 비용 × (1 + 월 증가율)ᵐ (m = 0~11). 상시 가동 730시간/월 = 365일 × 24시간 ÷ 12. 클라우드 가격표 값을 담지 않으며, 단가·환율·할인율은 모두 사용자 입력이고 처음 값은 가상의 예시입니다.
이 도구가 업무에 도움이 됐나요?
의견 감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이 도구에 클라우드 가격표가 들어 있나요?
들어 있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단가는 서비스·지역·사양·계약에 따라 다르고 자주 바뀌어서, 이 도구는 단가를 모두 사용자가 넣게 했습니다. 처음 보이는 단가는 화면을 채우기 위한 가상의 예시입니다. 쓰는 클라우드의 가격 계산기나 견적서·계약서에서 단가를 옮겨 넣고, 실제 청구액은 청구서로 확인하세요.
항목은 어떻게 나눠 넣나요?
월 비용 = 수량 × 월 사용량 × 단가입니다. 서버는 수량에 대수, 월 사용량에 가동 시간(24시간 상시면 730시간 = 8,760시간 ÷ 12), 단가에 시간당 요금을 넣습니다. 저장소는 월 사용량에 GB(GB-월), 전송은 월 송신량 GB 를 넣습니다. 관리형 DB·백업·모니터링·지원 플랜처럼 정액인 항목은 수량 1, 사용량 1, 단가에 월 금액을 넣으면 됩니다.
약정 할인·업무시간 가동 시나리오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약정 할인은 "약정 할인 대상"으로 표시한 항목에 할인율을 곱해 줄입니다. 업무시간 가동은 "업무시간만 가동 대상" 항목의 사용 시간을 입력한 업무시간(예: 22일 × 12시간 = 264시간)으로 줄입니다. 혼합 시나리오는 항목마다 둘 중 더 싼 방식을 고릅니다. 약정은 쓰지 않아도 비용이 나가므로 1년 이상 상시로 돌아갈 서버·DB 에만 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달러 단가는 어떻게 환산하나요?
단가 통화를 달러로 고르면 모든 항목 단가에 입력한 환율을 곱해 원으로 바꿉니다. 처음 환율 값은 예시이므로 결제일 기준 환율이나 회사 예산 환율로 바꾸세요. 다음에 할 일 목록에는 환율이 10% 오를 때 늘어나는 월 비용도 함께 보여 줍니다.
가산율과 월 사용 증가율은 무엇인가요?
가산율은 항목 합계에 일정 비율로 붙는 비용(지원 플랜, 세금, 대행 수수료 등)을 넣는 칸입니다. 계약 조건에 맞는 비율을 넣으세요. 월 사용 증가율은 설비·사용자 확대로 사용량이 매달 늘어나는 정도이며, 12개월 비용은 월 비용 × (1 + 증가율)ᵐ 을 12개월 더해 구합니다. 증가가 이어질 때 몇 개월째 예산을 넘는지도 보여 줍니다.
예산 대비 판정은 어떤 기준인가요?
계획안으로 고른 시나리오의 월 비용을 입력한 월 예산과 비교합니다. 예산의 90% 이하이면 양호, 90~100%이면 주의(여유 10% 미만, 이 도구의 구분 기준), 100%를 넘으면 위험으로 표시합니다. 예산을 넘을 때는 더 싼 시나리오가 있으면 그 금액도 함께 알려 줍니다.
클라우드에 올릴 데이터량은 어떻게 추정하나요?
설비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모으는 경우 저장 용량과 전송량이 비용의 큰 몫이 될 수 있습니다. 설비 데이터 저장 용량 계산기로 수집 주기·태그 수·보관 기간에 따른 저장 용량과 하루 데이터량을 먼저 구한 뒤, 그 값을 이 도구의 저장·전송 항목 사용량으로 넣으세요.
자체 구축이나 SaaS 와 비교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 도구는 한 달·1년 비용을 구합니다. 여러 해에 걸쳐 구독형(SaaS)과 자체 구축(온프레미스)의 누적 비용과 현재가치를 비교하려면 SaaS·온프레미스 총비용 비교 계산기를 쓰세요. 이 도구에서 구한 연 비용을 그 도구의 SaaS 쪽 연 부가비용 칸에 넣어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항목을 자유롭게 정한 두 안 비교는 총소유비용(TCO) 계산기가 맞습니다.
생산 현장을 스마트하게
OEE·라인밸런싱·TPM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CONTIS가 설계부터 운영까지 지원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아티클
카톡으로 장애를 받는 이유 — 제조 ITSM 실무 5단계와 인시던트 우선순위공장 MES·네트워크 장애가 카톡으로 떠도는 이유와, 접수부터 우선순위·복구·문제·변경까지 5단계,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SLA 없는 운영과 주말 패치 사고, 수기에서 ITSM까지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IT·생산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부서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 제조 ERP 실무 5단계와 수주·재고·원가 한 장엑셀 회계·재고로 월말 마감이 늘어지는 이유와, 마스터 데이터부터 수주 가용·MRP·원가까지 5단계,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코드 중복·수기 연결 문제와 수기에서 통합 ERP까지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제조업 QMS 솔루션 구축 완벽 가이드 — 종이·엑셀에서 클라우드 QMS까지 5단계 로드맵중소·중견 제조업의 QMS 솔루션 구축 5단계 로드맵. 성숙도 진단, 표준화, 솔루션 선정, 구축·전환, 운영·고도화까지 단계별 산출물·비용·일정·도구를 정리했습니다.
실무 도구·자료 업데이트 받기
새 계산기·체크리스트와 스마트팩토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