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온프레미스 총비용 비교 계산기 (SaaS vs On-premise TCO)
사용자 수와 SaaS 월 구독료·인상률, 온프레미스 라이선스·유지보수율·서버 교체 주기·운영 인력, 할인율을 넣으면 연도별 누적 비용과 현재가치를 비교하고 누적 비용이 역전되는 시점과 손익이 같아지는 구독료를 계산합니다.
계산 근거
현재가치 = Σ 연도 t 비용 ÷ (1+할인율)ᵗ. SaaS 연 비용 = 사용자 수 × 월 구독료 × 12 × (1+인상률)ᵗ⁻¹ + 부가비용 + 운영 인력 × 인건비. 온프레미스 = 0년 구축비·서버·라이선스, 매년 유지보수(보유 라이선스 금액 × 유지보수율)·인프라 운영비·운영 인력, 사용자 증가분 라이선스, 교체 주기마다 서버 재구매. 등가연간비용 = 현재가치 ÷ 연금 현가계수. 역전 시점은 누적 비용 차이의 부호가 바뀌는 해를 선형 보간. 출처: NIST Handbook 135(2022) 수명주기비용 현재가치 방법. 외부 가격·요율 없이 모든 값은 사용자 입력이며 처음 값은 가상의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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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SaaS 와 온프레미스는 비용 구조가 어떻게 다른가요?
SaaS(구독형)는 초기 비용이 작고 사용자 수 × 월 구독료가 매년 나갑니다. 온프레미스(자체 구축)는 라이선스·서버·구축비를 처음에 한꺼번에 내고, 이후에는 유지보수료·인프라 운영비·운영 인력과 몇 년마다 서버 교체비가 듭니다. 그래서 누적 비용 그래프는 처음엔 온프레미스가 위에 있다가 몇 년 뒤 SaaS 가 따라잡는 모양이 자주 나옵니다. 이 도구는 그 역전 시점과 기간 전체의 현재가치를 계산합니다.
현재가치(PV)로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늘 내는 1억과 5년 뒤 내는 1억은 가치가 다릅니다. 매년 나가는 구독료와 처음에 몰아서 내는 구축비를 공정하게 비교하려면 미래 비용을 할인율로 오늘 가치로 바꿔 더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NIST Handbook 135(미국 표준기술연구소의 수명주기비용 매뉴얼)의 현재가치 방법을 따릅니다. 할인율은 회사가 투자 판단에 쓰는 자본비용·기준 수익률을 넣으세요.
손익 같아지는 구독료는 어떻게 쓰나요?
다른 조건이 그대로일 때 SaaS 사용자당 월 구독료가 얼마면 두 방식의 현재가치가 같아지는지 보여 줍니다. 견적 구독료가 이 값보다 낮으면 SaaS 가 유리하고, 높으면 그 차이만큼 협상 여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년 약정 할인, 사용자 등급(조회 전용 사용자 단가)을 반영한 실질 단가를 넣어 다시 비교해 보세요.
운영 인력(FTE)은 어떻게 넣나요?
FTE 는 전담 인원 환산 값입니다. 서버·DB 관리, 패치, 백업 점검, 사용자 지원에 한 사람이 업무 시간의 30%를 쓰면 0.3 입니다. SaaS 도 계정 관리·연동 점검·공급사 대응에 내부 인력이 들어가므로 0으로 두지 않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기존 인력이 겸직해 실제 추가 비용이 없다면 그만큼 낮춰 넣고, 그 판단을 보고서 메모에 적어 두세요.
사용자 증가율과 구독료 인상률은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SaaS 는 사용자 수와 구독료 인상률에 비용이 바로 비례해 영향이 큽니다. 온프레미스는 늘어난 사용자만큼 라이선스를 추가로 사고 유지보수료가 따라 오릅니다. 결과 화면의 "가정을 바꿨을 때 현재가치 차이" 막대는 사용자 수 ±30%, 인상률, 유지보수율, 할인율, 분석 기간을 하나씩 바꿨을 때 결론이 뒤집히는지 보여 줍니다. 뒤집히는 가정이 있으면 판정이 "주의"로 바뀝니다.
서버 교체 주기는 왜 넣나요?
온프레미스 서버·저장장치는 몇 년마다 교체해야 하고, 그때 큰 비용이 다시 나갑니다. 이 도구는 교체 주기의 배수가 되는 해 말에 서버 비용을 다시 넣습니다(분석 마지막 해는 제외). 분석 기간이 교체 주기보다 짧으면 교체비가 빠져 온프레미스가 유리하게 보일 수 있으니 기간을 교체 주기에 맞춰 보세요.
이 도구에 넣지 않은 비용은 무엇인가요?
세금·감가상각 효과, 장비 잔존가치, 데이터 이관 중단 손실, 보안 사고 위험, 공급사 종료·가격 정책 변경 위험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런 요소가 크면 비용 결과와 별도로 따져야 합니다. 경제성 비교용 추정치이므로 도입 결정 전 재무 담당과 검토하세요. 항목을 자유롭게 정해 두 안을 비교하려면 총소유비용(TCO) 계산기를 쓰세요.
함께 쓰면 좋은 도구는 무엇인가요?
클라우드 자원(서버 시간·저장 용량·전송량)을 직접 빌려 쓰는 방식이면 클라우드 비용 추정 계산기로 월 비용을 먼저 구해 SaaS 칸 대신 비교할 수 있습니다. MES·ERP 도입 자체의 효과(재고·불량·집계 시간 절감)는 MES 도입 효과 ROI 계산기, 일반 투자안의 NPV·IRR 은 투자수익 ROI·NPV·IRR 계산기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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