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용(CPH) · 채용 퍼널 분석기

채널별 비용·입사자와 단계별 퍼널 인원을 넣으면 1인당 채용비용(CPH), 채널별 효율, 단계 전환율, 채용 소요일에 따른 공석 비용을 계산하고 목표 CPH 와 비교해 판정합니다. CPH 정의는 SHRM·ANSI 표준을 따르며 외부·내부 비용을 모두 반영합니다.

계산 근거

CPH = (외부 비용 + 내부 비용) ÷ 입사자 수 (SHRM·ANSI Cost-per-Hire 표준의 정의). 공석 비용 = 채용 소요일 × 공석 하루당 기회비용 × 입사자 수. 목표 대비 100%·120% 판정선은 이 도구의 판정 기준.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CPH(Cost Per Hire)란 무엇인가요?
CPH는 채용 1명당 소요된 총 채용비용입니다. SHRM(미국 인사관리협회)과 ANSI 가 함께 정한 Cost-per-Hire 표준의 정의는 CPH = (외부 채용비용 합계 + 내부 채용비용) ÷ 동기간 입사자 수입니다. 외부비용은 광고비·수수료·검사비, 내부비용은 HR 담당자·면접관 시간 비용을 포함합니다. HR 투자 효율성의 핵심 지표입니다.
우리 회사 CPH가 높은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CPH 는 직급·직무·채용 채널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크고, 공신력 있는 국내 평균 통계를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업계 평균 대신 사용자가 넣은 목표 CPH(사내 예산이나 지난해 실적)와 비교해 목표 이내면 양호, 120% 이내면 주의, 그보다 높으면 위험으로 판정합니다(이 도구의 판정 기준). 같은 직무를 분기마다 같은 방식으로 재서 추이를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채용 퍼널(Recruitment Funnel)이란 무엇인가요?
지원 → 서류 통과 → 면접 → 합격 → 입사 단계별 인원 흐름을 나타냅니다. 각 단계 전환율(Conversion Rate)을 분석하면 어느 단계에서 인재가 이탈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서류 통과율이 너무 낮으면 소싱이 비효율적이고, 합격 후 입사율(오퍼 수락률)이 낮으면 오퍼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내부 채용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채용 담당 HR의 업무 시간 × 시간당 인건비 + 면접관(관리자, 임원) 참여 시간 × 각 시간당 인건비의 합으로 산출합니다. 예: HR 담당자 20h × 3만 원 + 팀장 5h × 5만 원 = 85만 원/채용 건. 내부 비용은 간과하기 쉽지만, 임원이 면접에 많이 참여할수록 기회비용이 커집니다.
Time-to-Fill과 Time-to-Hire의 차이는?
Time-to-Fill 은 채용 공고 게시부터 최종 입사까지 전체 기간, Time-to-Hire 는 지원자가 지원한 날부터 오퍼를 수락할 때까지의 기간입니다. 자리가 비어 있는 동안 대체 근무 수당이나 놓친 매출 같은 손실이 생깁니다. 이 도구는 평균 채용 소요일 × 공석 하루당 기회비용 × 입사자 수로 공석 비용을 따로 계산해, 소요일을 줄였을 때 아끼는 금액을 보여 줍니다(공석 비용은 CPH 에 넣지 않습니다).
채용 채널 효율은 어떻게 비교하나요?
CPH(비용 효율)와 함께 채널별 입사자의 조기이직률·성과평가 점수를 분석해야 합니다. 직원 추천은 광고비·수수료가 적어 CPH 가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헤드헌터는 CPH 가 높지만 찾기 어려운 인재를 빠르게 구할 때 쓸모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채널별 1인당 비용을 목표 CPH 선과 함께 그려 목표를 넘는 채널을 빨간색으로 표시합니다. 이직률 도구와 연계하면 채널별 리텐션도 비교 가능합니다.
오퍼 수락률(Offer Acceptance Rate)을 높이려면?
합격자가 오퍼를 거절하는 주요 이유는 연봉·복리후생 경쟁력 부족, 타사 오퍼 비교, 채용 과정의 긴 소요 시간입니다. 급여밴드 도구로 시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오퍼 제시에서 수락까지 2~3일 이내로 신속하게 처리하며, 입사 전 온보딩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면 수락률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CPH를 낮추면서도 채용 품질을 유지하는 방법은?
① 직원 추천 프로그램 강화 ② 자사 채용 페이지·SNS 채용 브랜딩으로 지원 풀 확보 ③ ATS(지원자 추적 시스템)로 재지원자·인재 풀 활용 ④ 헤드헌터 의존도 축소 (단, 전문직·임원은 예외) ⑤ 구조화 면접으로 면접 시간 단축과 예측력 동시 향상. CPH를 단독 지표로 관리하지 말고 이직률·성과와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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