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가상각 계산기 (정액법·정률법·생산량비례법)

세법 기준(법인세법 별표 4 상각률·별표 5 내용연수)과 회계 기준(K-IFRS) 중 하나를 골라 연도별 상각비·누계액·장부가액을 계산합니다. 신고 범위 판정, 1년 차 법인세 절감액, 방법별 장부가액 비교 차트, 보고서와 CSV 를 제공합니다.

계산 근거

세법 기준: 정액법 = 취득가액 × 별표 4 정액 상각률, 정률법 = 미상각잔액 × 별표 4 정률 상각률(= 1 − 0.05^(1/n) 을 소수 셋째 자리로 올림), 미상각잔액이 처음 취득가액 5% 이하가 되는 해에 잔액 가산, 비망가액 = min(취득가액 5%, 1천원). 생산량비례법 = 취득가액 × 당기생산량 ÷ 총추정생산량. 회계 기준: K-IFRS 제1016호, 정률 상각률 1 − (잔존가치/취득가액)^(1/n). 절세액 = 법인세법 제55조 세율 차이 × 1.1(지방소득세).

기준일
법인세법 시행령 제26조, 시행규칙 별표 4(상각률표 2~60년)·별표 5(건축물 등 기준내용연수, 2024-11-11 개정) — 2026-10-22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대조
검증
취득가액 1억·5년 세법 정률법(0.451): 45,100,000 / 24,759,900 / 13,593,185 / 7,462,658 / 9,083,257(5% 이하 잔액 가산), 비망가액 1,000원. 세법 정액법(0.200) 20,000,000 × 4년 + 19,999,000. 별표 4 정률 상각률 2~60년 59개가 1 − 0.05^(1/n) 올림 값과 모두 일치.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자주 묻는 질문 (FAQ)

감가상각(Depreciation)이란 무엇인가요?
유형자산의 취득원가를 내용연수 동안 체계적으로 배분하는 원가 배분 절차입니다. 현금 지출이 없는 비현금 비용으로, 당기순이익을 줄여 세금을 늦추는 절세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 기업회계기준(K-GAAP·K-IFRS)과 법인세법 모두 허용 상각방법 안에서 선택해 적용합니다.
정액법과 정률법의 핵심 차이는 무엇인가요?
정액법은 매년 같은 금액을 상각합니다. 회계 기준은 (취득가액 - 잔존가치) / 내용연수, 세법 기준은 취득가액 × 별표 4 정액 상각률입니다. 정률법은 연간 상각액 = 미상각잔액 × 상각률로 초기에 많이, 후기에 적게 상각합니다. 정률법은 초기 절세 효과가 크고 기계·설비처럼 초기에 경제적 효익이 집중되는 자산에 유리합니다.
정률법 상각률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세법 기준은 법인세법 시행규칙 별표 4 상각률표를 씁니다. 정률 상각률은 잔존가액을 취득가액의 5%로 보고 구한 1 - 0.05^(1/내용연수)를 소수 셋째 자리로 올린 값입니다(5년 0.451, 10년 0.259). 정액 상각률은 5년 0.200, 10년 0.100 입니다. 회계 기준(K-IFRS)에서 잔존가치를 추정했다면 1 - (잔존가치 / 취득가액)^(1/내용연수)를 씁니다. 이 계산기는 두 기준을 모두 계산하고, 선택한 내용연수의 별표 값과 공식 값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생산량비례법은 어떤 자산에 적합한가요?
연간 상각액 = 상각 대상액 × 당기생산량 / 총추정생산량으로 계산합니다(세법 기준은 상각 대상액 = 취득가액, 회계 기준은 취득가액 - 잔존가치). 세법에서는 광업권·광업용 유형자산·폐기물매립시설에 쓰고, 회계에서는 사용량이 해마다 크게 달라지는 설비에 씁니다. 연도별 생산량 합이 총추정생산량과 다르면 계산기가 차이를 알려 줍니다. 생산이 없는 연도에는 상각액이 0이 되어 실제 가치 소모를 충실히 반영합니다.
내용연수는 어떻게 결정하나요?
법인세법 시행규칙 별표에 자산 종류별 기준 내용연수와 범위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별표 5 기준으로 차량·운반구·공구·기구·금형·비품 5년(4~6년), 철골·철근콘크리트조 건물 40년(30~50년), 그중 공장·창고는 20년(15~25년)입니다. 기계장치는 업종별 별표 6 을 따릅니다. 기준내용연수 위아래 25% 범위 안에서 골라 신고합니다. 계산기에서 자산 종류를 고르면 범위를 벗어난 내용연수를 알려 줍니다.
잔존가치는 반드시 설정해야 하나요?
세법상 잔존가액은 0 입니다(법인세법 시행령 제26조). 다만 정률법 상각률은 5%를 잔존가액으로 보고 정하고, 미상각잔액이 처음 취득가액의 5% 이하가 되는 해에 그 잔액을 한꺼번에 상각합니다. 상각을 마친 자산은 취득가액의 5%와 1천원 중 적은 금액을 비망가액으로 남깁니다. K-IFRS에서는 잔존가치를 실질적으로 추정하며 0일 수도 있습니다. 잔존가치가 높을수록 감가상각 대상액이 줄어 매년 상각액이 감소합니다. 손익분기점 계산기와 연계해 자산 운영 원가를 파악하세요.
감가상각 방법 변경이 가능한가요?
회계적으로는 회계추정 변경으로 전향적으로 처리하며, 세법상으로는 변경 사유서와 함께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무단 변경은 세무조정 대상이 되어 세금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방법 변경 전 세무사에게 반드시 확인하세요.
감가상각과 현금흐름의 관계는?
감가상각은 현금 유출이 없는 비용입니다. 따라서 영업현금흐름(OCF) 계산 시 당기순이익에 다시 더해줍니다. 고정자산 집약적 사업일수록 EBITDA(영업이익+감가상각)와 당기순이익의 차이가 크며, DCF 기업가치 평가에서 감가상각 처리 방법이 자본지출(CAPEX) 계획과 함께 중요하게 검토됩니다. ROI/NPV 계산기와 함께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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