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vs 구매 의사결정 계산기

설비 취득가·리스료·할인율·세율·잔존가치를 입력하면 운용리스·금융리스·일시불 구매·할부 구매 대안별 세후 NPV를 자동 비교하고, 연도별 누적비용 추이와 최저비용 대안을 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운용리스(Operating Lease)와 금융리스(Finance Lease)는 무엇이 다른가요?
운용리스는 리스기간 중 리스료를 전액 비용으로 인식하며 자산·부채를 재무상태표에 계상하지 않습니다. 금융리스는 실질적으로 자산을 취득한 것으로 보아 자산·부채를 계상하고 감가상각과 이자를 분리해 처리합니다. IFRS 16(K-IFRS 1116) 도입 이후 리스 이용자는 대부분의 리스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해야 하므로, 세무·회계 처리 차이를 사전에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이 도구의 NPV 계산 방식을 설명해주세요.
NPV = sum( CFt / (1+r)^t ). 각 대안의 연간 세후 현금유출(리스료·유지비·이자·세금절감·잔존가치 회수 등)을 입력 할인율로 현재 가치화합니다. NPV가 높을수록(음수라면 절댓값이 작을수록) 총비용 부담이 낮은 대안입니다. 감가상각 세금절감(Depreciation Tax Shield = 감가상각액 x 세율)이 자동 반영됩니다.
할인율(Discount Rate)은 어떤 값을 써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이나 회사의 최저요구수익률(Hurdle Rate)을 씁니다. 금융 조달 비교 목적으로는 차입이자율을 쓰는 것도 실무적으로 통용됩니다. 할인율이 높을수록 초기 현금유출이 큰 일시불 구매의 상대적 불리함이 커집니다.
잔존가치(Residual Value)는 어떻게 추정하나요?
설비 내용연수 종료 후 처분 예상 금액입니다. 제조사 또는 중고 시장 데이터, 정액 감가상각 후 장부가액, 유사 설비의 과거 처분 실적을 참고합니다. 잔존가치가 높을수록 일시불·할부 구매의 NPV가 개선됩니다. 운용리스는 리스 종료 후 반납하므로 잔존가치 혜택이 없습니다.
법인세 절감 효과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구매 시: 세금절감 = 연간 감가상각액 x 세율. 운용리스 시: 세금절감 = 연간 리스료 x 세율. 할부 시: 세금절감 = (감가상각액 + 이자) x 세율. 법인세율이 높을수록 비용 인식이 허용된 대안(운용리스, 이자 비용이 큰 초기 할부)의 실질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 도구와 make-vs-buy(외주생산) 도구는 어떻게 다른가요?
Make vs Buy 도구는 생산 활동을 내재화할지 외주화할지 결정하는 운영 의사결정입니다. 본 도구는 설비나 자산을 어떤 방식으로 금융 조달할지 결정하는 재무 의사결정입니다. 두 도구를 순서대로 활용하면 "무엇을 만들지"와 "어떻게 조달할지"를 분리해 체계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할부와 금융리스의 현금흐름 차이는 무엇인가요?
금융리스는 리스사가 설비를 구매해 임대하므로 선급금 없이 일정 리스료를 지불합니다. 할부 구매는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아 직접 설비를 매입하고 원금+이자를 분할 상환합니다. 소유권 이전, 잔존가치 처리, 담보 설정, 조기 해지 위약금 등 조건이 달라 실질 비용 차이를 이 도구로 확인하세요.
실무 의사결정 절차와 연계 도구는?
① 설비 취득가·사용 기간·세율 확정 → ② 본 도구로 대안별 NPV 비교 → ③ 현금흐름 제약(초기 자금 여력) 확인 → ④ ROI/NPV/IRR 도구로 투자 수익성 검토 → ⑤ TCO 도구로 총소유비용 통합 분석 후 최종 결정.

숫자로 의사결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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