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할인 · 매출채권 조기회수 계산기
어음(채권) 금액·잔여일수·할인율·수수료를 입력하면 할인료·실수령액·실효 연이율을 자동 산출하고, 만기 보유 vs 즉시 할인(재투자 포함)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계산 근거
할인료 = 액면 × 할인율 × 잔여일 ÷ 365(국내 어음할인 관행 단리), 실수령액 = 액면 − 할인료 − 수수료, 실효 연이율 = (액면 − 실수령액) ÷ 실수령액 × 365 ÷ 잔여일. 만기 보유(액면 − 부도 기대손실)와 즉시 할인(실수령액을 입력한 자금 활용 수익률로 운용, 상환청구권이 있으면 부도 손실 유지)을 만기 시점 가치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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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어음할인(Bill Discounting)이란 무엇인가요?
만기가 남은 약속어음·환어음을 금융기관에 매각해 만기 전에 현금을 조기 수취하는 방법입니다. 할인료(=액면 x 할인율 x 잔여일/365)를 공제하고 실수령액을 지급받습니다. 만기 부도 시 소구권이 있어 매도인이 환매 의무를 집니다.
할인료 계산 공식을 알려주세요.
할인료 = 어음 금액 x 할인율 x 잔여일 / 365. 예를 들어 액면 1억 원, 잔여 90일, 할인율 연 8%이면 할인료 = 1억 x 0.08 x 90/365 = 약 1,972,603원이며, 수수료 50만 원까지 빼면 실수령액은 약 97,527,397원입니다.실효 연이율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실효 연이율 = (액면 - 실수령액) / 실수령액 x 365 / 잔여일 x 100. 수수료가 포함되므로 명목 할인율보다 항상 높습니다. 이 실효 연이율을 시중 차입이자율, 예금 수익률과 비교해 할인 여부를 결정하세요.매출채권 팩토링과 어음할인은 어떻게 다른가요?
어음할인은 어음 원본을 은행에 배서·양도하며 소구권이 있습니다. 팩토링은 매출채권을 팩토링사에 포괄 양도하며, 상환청구권 없음(비소구 팩토링)으로 계약하면 채무자 부도 위험을 팩토링사가 부담합니다. 팩토링은 채권 관리·추심 서비스도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와 pay-terms-npv(지급 조건 NPV) 도구는 어떻게 다른가요?
지급 조건 NPV 도구는 구매자(지급 측) 관점에서 조기 지급 할인 조건(예: 2/10 net 30)의 경제성을 분석합니다. 본 도구는 판매자(수취 측) 관점에서 이미 발생한 매출채권을 조기에 현금화할 때의 비용을 계산합니다. 공급망 금융(Supply Chain Finance)에서 두 도구를 함께 활용하면 전체 거래 조건을 입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보유 vs 즉시 할인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요?
할인율과 별도로 "자금 활용 수익률"을 넣습니다. 받은 돈으로 갚을 차입금 금리나 운용 수익률입니다. 도구는 두 안을 만기 시점 가치로 비교합니다. 보유는 액면에서 부도 기대손실을 뺀 값, 할인은 실수령액을 자금 활용 수익률로 잔여일 동안 굴린 값입니다(상환청구권이 있으면 부도 손실도 그대로 남습니다). 실효 연이율이 자금 활용 수익률보다 낮으면 할인이 유리하고, 높으면 보유가 유리합니다. 화면에는 판단이 뒤집히는 손익분기 수익률도 나옵니다. 할인료(매출채권처분손실)와 운용 수익은 같은 세율로 과세되므로 세금은 판정을 바꾸지 않아 따로 넣지 않습니다.
운전자본 개선 효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매출채권 회전일수(DSO)가 줄어들면 운전자본이 감소합니다. 감소한 운전자본 x 차입이자율 = 절감 이자 비용입니다. 이를 할인 비용(실효 연이율 x 할인 금액 x 잔여일/365)과 비교하면 순 효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본 도구와 함께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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