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제작·외주 의사결정 (Make vs Buy)

내제 원가·투자비와 외주 단가·부대비용을 금액으로 비교해 총비용, 손익분기 물량, 투자 회수 기간을 계산하고 정성 요인 평가로 결론을 점검합니다.

계산 근거

내제 연간비용 = (재료비 + 직접노무비 + 변동간접비) × 물량 + 추가 고정비 + 투자비 ÷ 분석 기간. 외주 연간비용 = (단가 × (1 + 품질실패율) + 물류·검사비) × 물량 + 공급사 관리비. 손익분기 물량 = 고정비 차이 ÷ 단위 변동비 차이. 정성 요인은 가중평균 보조 지표. 금리·세금 효과는 제외한 단순 총원가 비교입니다.

최종 검토
2026-10-22 · CONTIS 툴킷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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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Make vs Buy 의사결정?
부품·공정·서비스를 자체 생산(Make)할지 외부 조달(Buy)할지 결정하는 소싱 의사결정 프레임워크입니다. 비용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총비용·품질·리드타임·핵심역량·전략적 가치를 함께 평가하는 다기준 방식이 표준입니다. 단순 비용 비교는 위험합니다.
이 도구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먼저 금액으로 비교합니다. 내제는 (재료비 + 노무비 + 변동간접비) × 물량 + 추가 고정비 + 투자비 ÷ 분석 기간, 외주는 (단가 × (1 + 품질실패율) + 물류·검사비) × 물량 + 공급사 관리비로 연간 비용과 분석 기간 총비용, 손익분기 물량, 투자 회수 기간을 냅니다. 품질·기술 보호 같은 정성 요인은 Σ(가중치 × 점수) ÷ Σ가중치로 따로 점수화해 비용 결론과 방향이 같은지 확인하는 보조 지표로 씁니다.
핵심 기술이면 무조건 Make?
원칙적으로 그렇지만 capacity·자본·전문성 부족 시 합작·라이선스 같은 hybrid 옵션 검토. 본 도구로 점수 차이 작을 시 신중한 추가 검증 권장.
비용 비교는 어떻게 하나요?
내제는 재료비+직접노무비+변동간접비에 설비 투자·유지 등 고정비 배부까지 포함한 총원가, 외주는 구매 단가에 물류·검사·관리·품질실패 비용을 더한 총소유비용(TCO)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단가만 비교하면 외주가 과대평가되기 쉽습니다. 적정 단가 검증은 Should Cost 분석을 활용하세요.
품질과 리드타임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품질은 공급사 공정능력·불량률·품질 이력, 리드타임은 조달 기간과 수요 변동 대응력을 기준으로 점수화합니다. 외주 시 리드타임이 길어지면 안전재고 증가 비용이 발생하므로 비용 항목과 별도로 평가에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주(Buy) 전환 시 주의점은?
단일 공급사 의존, 기술 유출, 내부 역량 소실이 3대 리스크입니다. 한번 외주화한 공정은 설비·인력·노하우가 사라져 재내제화 비용이 매우 큽니다. 전환 전 공급사 이중화 가능성과 계약상 기술 보호 조항을 반드시 점검하세요. 공급사 리스크는 공급사 리스크 평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용 차이가 작으면 어떻게 판단하나요?
총비용 차이가 원가 추정 오차 범위(도구 기본값 5%, 직접 바꿀 수 있음) 안이면 비용만으로는 결론을 내지 않고, 민감도 분석(가중치를 바꿔 결과가 뒤집히는지 확인)과 정성 요인 재검토(기술 유출, 공급 안정성, 재내제화 난이도)를 권장합니다. 부분 외주, 이원화(내제+외주 병행), 한시적 외주 후 재평가 같은 중간 옵션도 유효한 결론입니다.
어떤 도구와 연계해 쓰나요?
외주 단가 타당성 검증은 Should Cost, 품목별 소싱 전략 방향은 Kraljic Matrix, 공급사 선정·평가는 공급사 스코어카드, 공급 리스크 점검은 공급사 리스크 평가로 이어집니다. Buy 결정 이후의 실행 단계까지 이 순서로 연결하면 소싱 프로세스가 완결됩니다.

구매 원가를 절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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