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베이어 라인 설계 계산기

목표 생산량·순가동시간·스테이션별 C/T·피치를 입력하면 택트타임, 필요 스테이션수, 컨베이어 속도, 라인 길이, 밸런스 효율을 자동 산출하고 스테이션 부하를 택트선과 함께 시각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컨베이어 라인 설계는 어떤 순서로 하나요?
① 목표 생산량과 순가동시간으로 택트타임 산출 → ② 총 작업시간(ΣC/T)을 택트로 나눠 필요 스테이션수 결정 → ③ 작업요소를 스테이션에 균등 배분(라인 밸런싱) → ④ 피치·컨베이어 속도·라인 길이 결정 → ⑤ 시뮬레이션·파일럿 검증 순입니다. 본 도구는 ①②④와 밸런스 진단을 자동화합니다.
필요 스테이션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필요 스테이션수 = ΣC/T ÷ 실용 택트 (올림)입니다. 예: 총 작업시간 213초, 실용 택트 48초이면 213 ÷ 48 = 4.44 → 5개 스테이션. 이는 이론 최소값이며, 작업요소를 자를 수 없는 단위(최소 작업요소)로 나누다 보면 실제로는 1~2개 더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배분 최적화는 Line Balancing / Yamazumi 도구로 검토하세요.
컨베이어 속도는 어떻게 정하나요?
컨베이어 속도(m/min) = 피치(m) ÷ 택트타임(초) × 60입니다. 피치 1.2m, 택트 54초이면 1.2 ÷ 54 × 60 = 1.33m/min. 이 속도로 흐르면 각 작업자 앞을 제품이 정확히 택트 간격으로 통과합니다. 속도를 이보다 높이면 과잉생산, 낮추면 결품이 생기므로 수요가 바뀌면 속도도 함께 조정해야 합니다.
피치(Pitch) 간격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
피치는 컨베이어 위에서 제품과 제품 사이 거리입니다. 최소값은 제품(또는 파렛트) 길이 + 작업 여유 공간이며, 보통 제품 길이의 1.2~1.5배로 잡습니다. 피치가 크면 라인이 길어지고 재공품이 늘며(라인 길이 = 피치 × 스테이션수), 피치가 작으면 작업 간섭이 생깁니다. 대형 제품은 작업자가 이동하며 작업하는 이동작업 방식도 검토합니다.
여유율은 왜 두고, 몇 %가 적정한가요?
불량 재작업·순간정지·피로·작업 산포를 흡수하기 위해 택트보다 짧은 실용 택트(실용 택트 = 택트 × (1 − 여유율))로 설계합니다. 통상 조립 라인은 10~15%를 적용합니다. 여유율을 과하게 잡으면 낭비(과잉 능력·손실 은폐)가 계획에 숨으므로, 실제 손실 크기는 OEE 계산기로 측정해 여유율을 주기적으로 재조정하세요.
밸런스 효율(Line Balance Efficiency)이란?
밸런스 효율 = ΣC/T ÷ (스테이션수 × 최대 C/T) × 100%. 모든 스테이션이 병목 스테이션만큼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실제 작업시간 비율로, 100%면 완전 균등 배분입니다. 85% 미만이면 특정 스테이션에 작업이 쏠린 상태로, 병목의 작업요소를 앞뒤로 재배분하면 같은 인원으로 생산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손실률(100% − 효율)이 곧 지불하고 있는 대기 인건비 비율입니다.
라인 생산능력이 수요에 못 미치면 어떻게 하나요?
라인 능력은 병목(최대 C/T) 스테이션이 결정합니다: 일 생산능력 = 순가동시간 ÷ 최대 C/T. 우선순위는 ① 병목 작업요소를 앞뒤 스테이션으로 재배분 ② 병목 작업 개선(ECRS)으로 C/T 단축 ③ 병목 스테이션만 병렬화 ④ 잔업·교대 추가 순입니다. 여러 라인·제품이 얽힌 중장기 능력 검토는 Capacity Planning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컨베이어 방식과 셀(Cell) 방식은 어떻게 선택하나요?
컨베이어는 대량·소품종·짧은 C/T(수십 초)에 유리하고, 셀 방식은 다품종·수요 변동·긴 C/T에 유리합니다. 판단 기준: 월 수요가 안정적이고 품종 교체가 적으면 컨베이어, 품종이 많고 로트가 작으면 U자 셀 + 다능공이 정석입니다. 설비 투자가 수반되는 라인 신설이라면 손익분기점ROI/NPV 분석으로 투자 타당성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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