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계산기
공장 안 증축·설비 공사를 발주할 때 공사 종류와 대상액(재료비·직접노무비)을 넣으면 고용노동부고시 별표1 요율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액을 추정합니다. 발주자 제공 재료비의 1.2배 비교와 공정률별 사용기준(별표3)도 나란히 보여 줍니다.
계산 근거
대상액 = 직접재료비 + 간접재료비 + 직접노무비(제2조), 구분이 없으면 총공사금액 × 70%(제4조① 3호). 계상액 = 대상액 × 별표1 비율,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은 기초액을 더함. 발주자 제공 재료비 포함 산출액은 제외 산출액의 1.2배 이하(제4조① 단서). 공정률별 사용기준은 별표3. 계상 대상·적정 여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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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고용노동부고시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제2025-11호, 2025.2.12. 시행) 제4조와 별표1을 따릅니다. 대상액이 5억 원 미만이거나 50억 원 이상이면
대상액 × 비율,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이면 대상액 × 비율 + 기초액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10-23에 확인한 현행 고시 값을 씁니다.대상액은 무엇을 더한 금액인가요?
공사 원가계산서의 직접재료비, 간접재료비, 직접노무비를 더한 금액입니다(제2조). 발주자가 재료를 제공하면 그 재료비도 포함합니다. 내역서에 재료비·노무비가 나뉘어 있지 않으면 총공사금액의 70%를 대상액으로 봅니다(제4조① 3호). 계산기에서 "총공사금액 × 70%"를 고르면 이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공장 안 설비 설치·증축 공사도 이 계산을 쓰나요?
제3조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조제11호의 건설공사 중 총공사금액 2천만 원 이상인 공사에 이 고시를 적용한다고 정합니다(단가계약은 총계약금액 기준). 공장동 증축, 설비 기초·배관·전기 공사처럼 제조사가 발주하는 공사도 건설공사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해당 여부와 계약서 반영 방식은 이 계산기가 판단하지 않으니 발주 담당과 안전 담당자, 필요하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확인하세요.
공사 종류는 어떻게 고르나요?
별표5 예시를 기준으로 건축공사(지붕·기둥·벽이 있는 건축물), 토목공사(토목 공작물, 산업 생산시설·환경시설·에너지 시설), 중건설공사(고제방 댐, 발전시설, 터널), 특수건설공사(조경, 분리발주된 전기·정보통신·소방·문화재수리 공사) 중에서 고릅니다. 한 사업장에 공사 종류가 둘 이상이면 공사금액이 가장 큰 종류를 적용합니다(제4조④).
발주자가 재료를 직접 사 주면 어떻게 되나요?
제4조① 단서에 따라, 발주자 제공 재료비나 완제품 가액을 대상액에 넣어 계산한 금액은 그 금액을 빼고 계산한 금액의 1.2배를 넘을 수 없습니다. 계산기는 두 금액을 모두 구해 작은 쪽을 계상 추정액으로 보여 줍니다. 비싼 설비를 공장이 직접 사서 설치만 맡기는 공사에서 차이가 큽니다.
공정률에 따라 얼마나 써야 하나요?
별표3은 기성공정률 50% 이상 70% 미만이면 계상액의 50% 이상, 70% 이상 90% 미만이면 70% 이상, 90% 이상이면 90% 이상을 사용기준으로 둡니다. 계산기는 지금까지 사용액을 넣으면 이 참고 기준과 나란히 보여 줍니다. 차이가 있으면 시공사의 사용 계획을 확인하세요.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제7조는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 임금 등, 안전시설비 등, 보호구 등, 안전보건진단비 등, 안전보건교육비 등의 항목으로 사용기준을 정합니다.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임대 비용은 계상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총액의 10분의 2를 넘을 수 없습니다. 세부 항목 인정 여부는 고시 원문과 해설집,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확인하세요.
공사 중 금액이 바뀌면 다시 계산하나요?
설계변경으로 대상액이 바뀌면 별표1의3 방식으로 조정 계상하고, 800억 원 이상으로 늘어나면 다시 계상합니다(제4조⑤). 계산기에서 바뀐 대상액을 넣어 차이를 먼저 보세요. 공사 기간 중 안전 비용과 사고 비용을 함께 보려면 재해율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안전을 시스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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