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트타임(Takt Time) 계산기
일 수요량과 교대·근무시간·계획정지를 입력하면 택트타임을 자동 계산하고, 공정별 사이클타임(C/T)과 비교해 택트 초과 공정·필요 최소 작업자수·일 생산능력을 차트로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택트타임(Takt Time)이란 무엇인가요?
고객 수요 속도에 맞추기 위해 제품 1개를 몇 초마다 완성해야 하는지를 나타내는 시간입니다.
택트타임 = 1일 순가동시간 ÷ 1일 수요량으로 계산하며, 독일어 Takt(박자)에서 유래했습니다. 예: 순가동시간 430분(25,800초)에 수요 480개이면 택트는 53.75초/개 — 53.75초마다 1개씩 라인에서 완성품이 나와야 수요를 정확히 맞춥니다.택트타임과 사이클타임(C/T)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택트타임은 "고객이 요구하는 속도"(수요에서 역산), 사이클타임은 "공정이 실제로 낼 수 있는 속도"(작업 관측에서 측정)입니다. C/T가 택트보다 길면 수요를 못 맞추고(결품), 지나치게 짧으면 과잉생산·대기 낭비가 생깁니다. 이상적인 라인은 모든 공정의 C/T가 택트 직하(보통 택트의 85~95%)에 정렬된 상태입니다.
순가동시간에서 무엇을 빼야 하나요?
근무시간에서 휴게·조회·체조·계획 PM·계획 회의 등 "계획된 정지"만 뺍니다. 고장·품종교체·순간정지 같은 비계획 손실은 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 이런 손실까지 빼서 택트를 늘려 잡으면 손실이 계획에 숨어 개선 대상에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계획 손실의 크기는 OEE 계산기로 별도 측정하세요.
필요 최소 작업자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필요 인원 = ΣC/T(총 작업시간) ÷ 택트타임을 올림한 값입니다. 예: 총 작업시간 221초, 택트 53.75초이면 221 ÷ 53.75 = 4.11 → 5명입니다. 실제 배치 인원이 이론 최소보다 많으면 그 차이가 라인 밸런스 손실이며, 작업 재배분은 라인 밸런싱 도구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어떤 공정의 C/T가 택트를 초과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순위는 ① 작업 개선(ECRS: 제거·결합·재배열·단순화)으로 C/T 단축 ② 앞뒤 공정으로 작업요소 재배분(라인 밸런싱) ③ 병목 공정만 병렬화(설비·작업대 추가) ④ 잔업·교대 추가로 순가동시간 확대 순입니다. 품종교체 시간이 병목이라면 SMED로 교체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수요가 매일 달라지면 택트타임은 어떻게 운영하나요?
보통 월 또는 주 단위 평균 수요로 택트를 정하고 일정 기간 고정합니다. 매일 택트를 바꾸면 인원 배치·표준작업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수요 변동 자체를 줄이려면 생산량·품종을 평준화하는 헤이준카(평준화) 기법을 함께 적용하고, 계절성 등 큰 변동은 택트를 2~3단계(예: 성수기/비수기)로 나눠 대응합니다.
택트타임보다 빠르게 생산하면 좋은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택트보다 빠른 생산은 과잉생산 — 린(Lean)에서 가장 나쁜 낭비입니다. 팔리지 않는 재고가 쌓여 보관비·운반비가 늘고, 재공품(WIP)이 증가하면 리드타임도 함께 길어집니다(Little's Law). 목표는 "빨리"가 아니라 택트에 맞춰 일정한 속도로 생산하는 것입니다.
실제 계획에는 택트타임을 그대로 쓰나요?
실무에서는 불량·비가동을 감안해 택트보다 약간 짧은 실용 택트(Operational Takt)를 씁니다.
실용 택트 = 택트 × 계획 OEE(예: 택트 54초 × OEE 90% = 48.6초)로 잡아 라인을 설계하면 손실이 있어도 수요를 맞출 수 있습니다. 단, 여유를 과하게 잡으면 손실이 은폐되므로 OEE 실적과 함께 주기적으로 재검토해야 합니다.생산 현장을 스마트하게
OEE·라인밸런싱·TPM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CONTIS가 설계부터 운영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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