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물·중물·종물 검사 체크리스트 (First Piece Inspection)
검사항목과 규격 상·하한, 초물·중물·종물 측정값을 입력하면 시점별 공차 이내·밖을 자동으로 표시하고 진행률·전체 결과, 공차 사용률과 초물→종물 드리프트를 보여 줍니다. 엑셀 붙여넣기, 공유 링크, 검사 성적서(보고서)와 CSV 내려받기를 지원합니다.
계산 근거
하한 ≤ 측정값 ≤ 상한 이면 공차 이내, 벗어나면 공차 밖(한쪽 규격은 그 한계만 적용). 규격 오류·숫자가 아닌 칸은 구분에서 제외. 공차 사용률 = |측정값 − 중심| ÷ (공차/2), 80% 이상은 한계 근접. 드리프트 = (마지막 측정 − 초물) ÷ 공차, ±25% 이상 표시. 80%·25% 는 이 도구의 참고 기준입니다.
함께 쓰는 양식
이 도구가 업무에 도움이 됐나요?
의견 감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초물·중물·종물 검사란 무엇인가요?
생산 로트의 처음(초물, First Piece), 중간(중물, Middle Piece), 마지막(종물, Last Piece) 시점에 제품을 뽑아 규격 안에 드는지 확인하는 공정 내 검사 체계입니다. 초물은 셋업·조건 설정의 정합성을, 중물은 공구 마모·설비 드리프트 같은 점진적 변화를, 종물은 로트 전체의 대표성과 다음 로트와의 연속성을 확인합니다.
초물 검사는 언제 실시해야 하나요?
4M 변경 시점이 기준입니다. 작업 시작(교대 포함), 금형·치공구 교체, 재료 로트 변경, 설비 수리·조정 후, 작업자 교체, 프로그램·조건 변경 시 반드시 실시합니다. 일반적인 실무 원칙은 "초물이 공차 이내인지 확인하기 전에는 양산하지 않는다"입니다. 초물에 공차 밖 항목이 있는데 양산을 진행하면 그 사이 생산분 전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차 이내·밖은 어떻게 나누나요?
측정값이 규격 범위 안에 있으면 공차 이내입니다:
LSL ≤ 측정값 ≤ USL → 이내. 한쪽 규격만 있는 특성(예: 경도 45 HRC 이상)은 해당 한계만 적용합니다. 본 도구는 상한·하한 중 한쪽 빈칸을 "그쪽 규격 없음"으로 처리합니다. 양쪽이 다 비었거나 하한이 상한보다 크거나 숫자가 아닌 칸은 구분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하나라도 공차를 벗어나면 "공차 밖 항목 있음", 모든 칸이 이내일 때만 "모든 항목 공차 이내"로 표시합니다. 공차 이내라도 공차의 80% 넘게 쓴 항목은 한계 근접으로 따로 알려 줍니다. 제품 출하·양산 여부는 사내 품질 기준과 담당자가 정합니다.중물 검사에서 공차 밖 항목이 나오면 어디까지 격리하나요?
직전에 공차 이내를 확인한 시점 이후 생산분 전체를 식별·격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실무입니다. 예를 들어 초물이 공차 이내였고 중물에서 공차 밖 항목이 나왔다면 초물 이후 전량을 격리해 확인합니다. 격리 범위는 사내 절차와 고객 요구사항을 따르세요. 검사 주기를 짧게 가져갈수록 격리 범위(잠재 손실)가 줄어들므로, 검사 빈도는 공정 안정성과 공차를 벗어났을 때의 손실 크기를 함께 고려해 정합니다.
검사 항목은 어떻게 선정하나요?
도면의 중요 특성(CTQ), 관리계획서(Control Plan)에 지정된 특성, PFMEA에서 심각도·발생도가 높은 특성, 고객 클레임 이력이 있는 특성이 우선입니다. 전 치수를 다 재는 것이 아니라, 셋업 변화에 민감하고 후공정·고객 영향이 큰 특성 5~10개로 압축하는 것이 실행력 있는 체크리스트의 조건입니다.
측정값을 수치로 기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합/부만 기록하면 규격 내 어디에 있는지(중심 근처인지 한계 근처인지) 알 수 없어 이상 징후를 조기에 잡을 수 없습니다. 수치 데이터가 쌓이면 SPC 관리도로 추세를 감시하고 Cp/Cpk 공정능력 분석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본 도구도 측정값 입력을 기본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초·중·종물 검사와 샘플링 검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초·중·종물 검사는 시점 기반(셋업·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감지)의 공정 내 검사이고, AQL 샘플링 검사는 로트 단위로 받을지 판단하기 위한 수입·출하 검사입니다. 목적이 다르므로 대체 관계가 아니라 병행 관계이며, 공정 내 초·중·종물 관리가 잘 될수록 출하검사 부담이 줄어듭니다.
생산 현장을 스마트하게
OEE·라인밸런싱·TPM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CONTIS가 설계부터 운영까지 지원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아티클
PPAP가 한 번에 안 되는 이유 — APQP·PPAP·FAI 실무 5단계와 양산 안착신제품 PPAP·FAI가 반려되는 이유와, APQP 계획부터 공정 설계·양산 검증·제출·피드백까지 5단계, 현장에서 자주 터지는 문서만 APQP·CSR 누락 문제와 수기에서 디지털 APQP까지 로드맵을 중소·중견 자동차·항공 부품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검사는 다 했는데 클레임이 온다 — 제조업 품질관리 직무 실무 5단계와 하루 업무제조업 품질관리 담당이 하루·한 주 동안 하는 일을 검사 기준 정하기부터 수입·공정·출하 검사, 부적합·클레임 대응까지 5단계로 정리하고, 쓰는 문서와 시스템, 성과 지표, ISO 9001·IATF 16949에서 꼭 알아야 할 요구사항, 자주 터지는 문제와 디지털·AI 개선 로드맵을 중소·중견 제조 실무자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소방 점검·승강기 검사 기한, 왜 총무 담당이 바뀌면 놓칠까공장의 소방시설 자체점검이나 화물용 엘리베이터 정기검사처럼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기한은, 총무 담당이 바뀌면 전임자의 달력과 기억 속에 남아 사라지기 쉽습니다. 가상의 부품 회사 총무 담당 사례로 기한을 놓치는 원인을 살펴보고, 다음 기한·해야 할 사람·증빙 위치를 한 줄에 적는 법정 일정 대장으로 제조업 총무의 점검·갱신 업무를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실무 도구·자료 업데이트 받기
새 계산기·체크리스트와 스마트팩토리·제조혁신 실무 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